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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프로필 (캐릭터 테마곡입니다.) (마후마후 feat. 카카미네 린, 렌 - 헬로 디스토피아) 퇴장 퇴장, 사라져 줘. 차고 넘치는 꿈과 함께 구멍 뚫린 주머니와 감정은 쓰레기로 내놔버려. 이쯤에서 문제, 문제. 서로를 상처 입히며 얻은 건 뭐야? 명답이십니다! 디스토피아! . . . [ 찬란했던 그날의 인형극을 위하여! ] '' 아, 아~ 마이크 테스트....
*포레스텔라의 사진 및 영상에서 영감받은 이야기들을 채웁니다.* *작품 내 폭력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실재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밤 11시를 알리는 탁상시계 종소리가 울렸다. 한 번, 두 번, 세 번.. 아홉 번이 지나갈 때쯤 두훈이 거슬린다는 듯 고개를 들었다. "민규는? 아직 연락이 안돼?" "네 형님. 벌써 세 시...
※ 1학년 날조 주의 애들은 지들 눈에 적당히 좀 생긴 얼굴 주위에 들러붙기 마련이다. 공고 남자애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만만하게 생긴 놈과 반반하게 생긴 놈 옆구리에 끼고 다니려는 게 10대 남자 무리 아닌가. 키 160 후반대로 입학 및 입부한 김낙수는 만만해보이기 딱 좋았으나, 낯은 가릴지언정 보이는대로 굴어주지 않는 성격이었다. 그에 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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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루드 허스트의 손에 쥐여진 꽃에서 생명이 사라지고 있었다... 대학살로 인한 빈자리 역시도, 보이지 않고 외면하려 했던 그에게 손을 내밀어준 어른 역시도 그 자리에 있었다. 그렇다면 나는 이제 정말, 어디로 가야하지? 그는 침묵하며 사람들과 함께 다같이 빠져나가며 정처 없이 걸었다. 걷고, 또 걸어서. 그는 이내 자신을 반겨줄 거라 생각했던 교수님의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가볍게 그린 만화입니다 츄야도 살짝 등장해요
*포타 기준 4,407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박문대 : 강아지 털과 고양이 털, 둘 중 어느 쪽에도 가깝지 않고요. 굳이 비교하자면 토끼 털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자극적인 장면 뒤엔 꼭 매운 입을 식히라는 것처럼 달달한 장면이 쏟아졌다. [박문대 : 엄청 가늘고 부드러워요. 손가락빗으로 빗으면 손에 걸리는 게 하나 없을 정...
─ 변경 사항이 없는 부분은 옅은 글씨로 쓰여있습니다. 짙은 글씨만 보셔도 문제 없습니다. 공개란 [암흑의 번견] “ 뭘 그렇게 수군대시나? ” 외관 ─@krmr4WD님 picrew 사용. 캐릭터 기준 서술 ㄱ. 짙은 흑색 머리칼에 안광도 없는 새카만 눈이다. 일자로 뻗은 매서운 눈꼬리, 다듬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 제법 긴 속눈썹, 흰자가 언뜻 보이는...
도쿄 리벤저스/도리벤마이키 X 드림주W. レンコ 드림주는 19세기부터 마녀라고 불리는 일족의 후계자였다. 마녀사냥이 활발하던 시기, 진짜 마녀들은 몸을 피하기 위해 오랫동안 무덤 같은 곳에 잠들어 있었다. 20세기가 시작되면서 마녀들은 잠에서 깨어나 활발하게 활동을 시작했다. 정치를 시작하거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으며, 뒷세계까지 손을 뻗기도 했다. 가끔은...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날조 있습니다. - 트리거 요소 [살인, 암살, 폭력, 폭발, 협박 등]이 있습니다. "이제 정신이 좀 드니?" "네, 감사합니다." 아저씨가 건넨 물병을 열어 물을 마셨다. 날 구해주신 분들이지만… "누구세요?" "우리는 데드 파더스. 난 공룡이야." "나는 라더야. 아직 중학생인 것 같은데, 넌 이름이 뭐니?" "맞아요...
· 비속어 주의, 네임리스 드림 · 원작(8~9권) 스포가 싫으시다면 보지 말아 주세요!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게 보인다. 봐도 못 본 척, 눈이 마주치더라도 아무것도 없는 척.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어쩌겠는가. 비술사들과 섞여 지내기를 선택한 것은 나 자신인데. 탕비실에서 싸구려 믹스커피를 마시다 한숨을 쉬자 옆에 있던 선배가 어깨를 토닥였다. 분명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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