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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대마법사." 평화롭게 흐르던 정적이 깨졌다. 테이블 위에 앉은 채로 딸기맛 마카롱을 집어 먹던 작은 드래곤이 자신의 앞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는 한 남자의 호칭을 불렀다. "왜, 도마뱀." 딱딱한 어투로 일갈했다. 그의 시선은 여전히 자신의 손에 들린 찻잔에 묶인 채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일렁이는 찻물을 바라보던 시선이 드래곤에게 옮겨졌다. 찰나의 시선...
하트, 댓글, 쪽지 늘 감사합니다♥ 사람은 사랑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한다. 업계나 직업군에서 인정받고 싶거나 매력적인 이성이 되고 싶은 건 다수가 공감하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는 어떤가. 나는 잘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본 적이... 있던가? "참참참의 정신으로!" 나는 이 사람이 좋다. 좋다고 자각한 건 몇 주 되었고. 마음이 ...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바쁘게 일하고 있는 서울경찰청 사람들. 그때 순영의 사내 전화가 울렸다. "네 서울경찰청 강력 1팀 권순영입니다." "바로 출동하겠습니다." 꽤 긴급한 사건인지 빠르게 전화를 끊은 순영은 팀원들에게 설명도 하지 않고 차키만 챙겨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팀원들은 익숙한 듯 각자 필요한 것들을 챙기기 시작했다. 간단하게 수첩과 펜을 챙긴...
씨앗은 글쎄... 이 모든 일의 시작인 씨앗은 나도 잘 모르겠어... 언제부터였을까 이런 기분... 내 마음이라는 씨앗이 발아 했어. 잘 생각해보면 아마 라벤더 향기를 맡은 그때였던 거 같아. 용과랑 라벤더라니 이것보다 잘 어울리는 게 또 있을까... 둘 다 강하지 않은 맛과 향을 가져 천천히 빠져들게 되더라. 내 마음이 조금 더 자라났어. 작은 일에도 걱...
지민은 뜻하지 않은 휴일을 얻게 되었다. 호석이 이왕 일이 이렇게 된 거, 이 기회에 아예 일요일까지 푹 쉬다 나오라고 권유했기 때문이었다. 호석의 말에 지민이 순순히 그러겠다고 답한 이유는 자기 몸 생각 안 하는 점장은 자기도 필요 없다고, 토요일에 출근하면 잘라버릴 거라는 무시무시한 협박의 영향이 더 컸다. 토요일부터는 인후통도 많이 가라앉고, 온몸을 ...
2. 청려 X 박문대 [ 문대문대~ 괜찮냐? ] "......." 이세진이 보낸 카톡을 들여다 보며 박문대는 침음을 삼켰다. "박문대씨~ 촬영 들어가요!" "예." [ 어. ] 간략하게 대답하자 곧바로 답장이 오는 듯 핸드폰이 진동했으나 확인할 겨를은 없었다. 박문대는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빠르게 걸음을 옮겨 스태프들이 우르르 몰려 있는 장소로 다가갔다...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세렌디피티 흐아암, 죄송합니다아……. 나나모 폐하 탄신제 준비가 막바지라 너무 바쁘네요. 며칠 동안 잠도 제대로 못 잤어요…… 꾸벅. 헉! 이, 이러면 안 돼! 휴, 잠깐 의식을 잃을 뻔했어요. 으음, 어디까지 얘기했더라……. 아, 맞다! 로로톤 님이 000 씨한테 어마어마하게 큰 일거리를 맡기고 가셨어요! 놀라지 마세요! 우리 울다하의 국가 원수이신 나나...
쿠로센님 (@kurosen_170) 커미션 작업물입니다. 공개를 허가해주셔서 감사히 업로드합니다. 다시 한 번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둥지마다 문화와 관습이 조금씩 다른 것처럼 둥지를 구성하는 깃털마다 각각 다르게 내려져 오는 전승이나 전통 같은 게 있기 마련이다. 어떤 둥지의 어떤 깃털들. 다른 표현으로 한 둥지에서 오랫동안 지내 온 어떤 집안은 은밀...
그 뒤로 한 달 넘게 기묘한 관계가 지속됐다. 재찬은 한 주에 한 번은 심야 드라이브를 해달라고 졸랐고, 서함은 그걸 굳이 거절하지 않았다. 주영과의 관계를 대답하지 못했던 일이나 키스라는 돌발행동이 마치 없었던 것 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형이 착실하게 제 요구를 들어준다는 사실에 위안받기로 했다. 시간은 항상 토요일로 넘어가는 밤 ...
<여름과 바이올린> 버터간장계란밥 여름의 시작은 장마였다. 습기 때문에 맨 살이 닿을 때마다 장판이 쩍쩌억 붙어 일어나더니 한창 비가 내릴 때에는 장판 뿐 아니라 쌀쌀한 탓에 닭살도 일어났다. “살짝 습한가?” “‘살짝’?” “승관아 너 눈이 지금 가자미같애.” 한솔이 푸스스 웃었다. 그러다 바이올린이 생각나 벌떡 일어나 케이스를 벗기고 몸...
(제목에 언급된 작품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헛소리라고 생각하고 뒤로가기를 누르기에 앞서, 다음 줄거리를 보자. 줄거리: 타인을 죽여야 살아갈 수 있는 여자와 세상에 만연한 죽음들을 보기 때문에 일상이 흔들리는 남자가 만나 사랑에 빠진다. 여자는 사라지고, 남자의 사랑은 영원으로 남는다. 놀랍게도(거장들은 모두 통하는 면이 있으므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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