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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계정과 함께 삭제 된 예전글을 기억에 의지해 복구해 보았습니다. 리메이크로 봐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아카이는 신이치를 연애대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원작의 내용이 섞여있는 부분이 많은 점 주의해주세요. "아카이씨 좋아해요" 이미 나이는 성인이지만 저보다 한참 작은 영리한 소년이 제게 웃으며 말했다. 예쁜 미소를 짓는 소년은 아끼는 아이 였다. 그런 아이의...
사니와 "하세베가, 하세베가 무서워!" 하세베 "주군, 오해입니다! 오해예요!" 사니와 "하세베에게 범해질 거야!" 하세베 "오해하신 것이니 제발 그만해주십시오!" 사니와 "지, 진짜...?" 하세베 "네, 그렇습니다." 사니와 "그럼 이 동인지, 하세베 거 아냐?" 하세베 "아니, 그건, 음, 제 것이긴 하지만..." 사니와 "범해질 거야! 분명 하세베한...
저번 거랑 이어짐) 마들렌은 쇠뿔도 단김에 빼라며 에스프레소를 끌고 자신의 집. 바로 그 소문난 귀족가문 마들렌가에 에스프레소를 대려갔다. 에스프레소는 어떡하냐며 아침부터 씻고 옷 고르고 단장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오죽하면 평소에 끼지도 않는 마들렌과의 커플링과 귀걸이 까지 했을까...그애비해 마들렌은 어짜피 자신의 집 가는건데 자기는 뭔 상관이냐며 게으름...
#1. 음식은 항상 적당히. "... 끙, 뭐지." - 春 하루키는 어제 밴드를 마치고 기분이 좋아 멤버들과 다른 사람들하고도 술을 들이켰다(물론 마후유와 리츠카에겐 들이밀지 않았다). 뭐가 그리 기분이 좋았는지 옆에서 같이 마시던 아키히코도 놀랄 정도로 많이 마시고 많이 먹었다. 그 덕에 아침을 더부룩하고 부글부글 끓는 아랫배와 맞이해야했다. "으응......
월간 김포레 9월에 올라온 글입니다! 많은 관심과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https://posty.pe/cmnkcp
이상하리만치 푸른 하늘에, 풍선만이 날아간다. 하늘 위로 사라져간다. (연속재생으로 설정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1장] 고개들다. 1. 그날은 별로 특별할 것 하나 없는 평범한 날이었어. 음, 아침에 계란후라이를 하려고 보니 쌍란이 나온 것 말곤 없네. 그냥 평범하지. 거리는 그날도 달라지지 않았고, 나도 평범하게 또 하루 임무를 시작했어. 응, 너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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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 지적인 현대인을 위한 지식편의점(문화~인간의 생애편)! 이 책을 고른 이유는 간단했다 어릴때 책을 읽는걸 좋아했던 챱챱! 하지만 문제는 독서 편식이 심한탓에 주로 흥미나 삽화위주로 책을 골라 골라 읽은탓에 정작 머릿속엔 어른이되어 활용할만한 교양적인 정보가 별로없었단 것이다. 어릴때 주변 어른들이 부모님께 "따님이 어려서부터 책을...
코 끝을 스치는 기분 좋은 향기. 달달한 냄새와 함께 들려오는 함성소리를 느껴본 적이 있니? 아마 처음이 될지도 모르겠구나. 오늘이 특별한 날이 된다면 정말 좋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몰라. 기대의 문을 열고 들어서기 전에, 우리 심호흡 한번 하고 들어가자. 너와 마주할 때, 네가 오늘 하루 가장 행복하길 바라는 이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면서, 문고리를 잡아...
출처: twitter.com/ka__stella 오빠라고 불렀는데 남자친구가 고장이 났다 카게야마 토비오동갑이지만 연초에 태어난 여자친구의 누나부심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누나라고 그녀를 불러야했던 카게야마. 그러던 어느날- “오빠, 오빠- 토비오 오빠아아아!!” “?.... ????!!!?!” 훅 들어오는 여주에 멍때리던 토비오가 ‘오빠=카게야마 토비오=나’인...
계절과 계절이 바뀌는 시기, 맹위를 떨치던 여름이 제힘을 잃고 가을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었다. 그 뜨거웠던 흔적이 남은 곳은 그늘 한 점 없이 내리쬐는 한낮의 볕을 그대로 맞아야 하는 이 야구장 한복판, 가을인데 왜 아직 덥냐며 툴툴대는 임동규의 찌푸린 미간 주름 사이 정도나 될까. 아침저녁으론 싸늘하다며 진작부터 아노락을 챙겨 입었던 사람이 할 말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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