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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무영x한주] 우리만의 비밀연애 5. 오해와 진실 회의실에서 나와 자리에 앉아 하던 일을 마저 했다. 무영과 동훈은 내가 나왔음에도 한참 뒤에 나왔고, 내가 나간 후 무슨 일 이라도 있었는지 무영은 입술 한쪽에 피가 고여있었고 동훈은 눈썹 옆이 살짝 찢어진 채 나왔다. 다들 그들의 모습을 보며 눈치만 볼 뿐 모르는 척 하던 일 들을 다시 했다. 나는 무영의...
지금 네가 아픈 것 보다 내 손톱 아래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플거야. 댕댕거리는 두통과 함께 성민은 일어났다. 답답한 숨을 내 쉬고 거둬 쉬고. 눈 언저리를 두 손으로 싹싹 비볐다. 정신을 잃고 납치당한 것 치고는 멀쩡한 신체 상태에 나름 만족했다. 어디 장기 하나 빼어가지 않은게 어딘가.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안전하게 이 곳을 빠져나가면 못다한...
04535 "정국아," "으응," "국아 일어나 봐, 그러게 왜 술을 때려부어," "하암, 네에, 음, 저 오분마안, 오분, 짐민씨 침대 좋네요," 잠시 일어나려 꾸물대더니 다시 그대로 엎드려서 잠에 드는 정국의 옆에 따라 누웠다. "몇시인지 알고 그러는걸까, 우리 왕자님," "몇시이," "네시," 감은 눈을 스르륵 뜨다가 협탁에 올려진 핸드폰을 켜서 시간...
뒤적뒤적- 없다.... - 자료가 없어!.. - - 천한 밸런스 00 - - "47번 들어오세요" 목소리가 들린다 내 심장은 크게 뛴다 나는 면접을 보기위해 온것이다 하지만 자료가 없어서 떠오르지 않는다 벌컥- "어?" 씨익- 뭐야...왜 웃는거지 날 봤나? "저는....음..." "뭐야 장난하냐?" "그게 아닌..." "멈추세요 이 자는 합격입니다" .....
"으으..." 아로가 엎드린 채 조그맣게 신음을 내지르자 그의 허리를 조물조물 주무르고 있던 시호가 당황해하며 아로에게 물어본다. "마마? 제가 너무 세게 주물렀나요?" "아니... 그게 아니라.. 아니... 어, 어~ 그럴지도..." "..." "하아..." 아로는 며칠째 연이은 밤놀이로... 3일 전에는 혁과, 엊그저께는 유신과 그리고 어제는 또 혁과 ...
- 김민규 때문에 내가 새벽기도를 다녀. 기도하러 교회 다닌다는 사람이 벌써 소주 두 병째였다. 한약 때문에. 핑계를 대고 매운 곱창만 조금 집어 먹던 전원우가 심드렁하게 물었다. - 누나 불교였잖아. - 그 새끼가 내 종교를 바꿨다. - 그 새끼라니. 아들인데. - 빌어먹을 광산 김씨 45대 손 ..... 경주 누나는 곱창에 앞쪽 머리카락을 묻고 울기 시...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나재민은 눈에 띄진 않지만 그렇다고 존재감이 묻힐 만하지도 않은 정도의 반 친구였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잘생긴 외모 덕에 자리에 찾아 오거나 같이 급식 먹으러 가자느니 축구를 하자느니 말 거는 이도 많았지만, 잔잔한 미소를 머금은 표정으로 번번이 거절하는 바람에 재민은 같이 다니는 무리도 없을 뿐더러 반에서 친하다고 할 만한 사람도 없었다. 전교권에 들지...
이 넓은 우주의 어딘가, 별들이 모여 있는 수많은 은하수들의 집단인 성운(星雲) 중 한 곳인 <청연찬사(靑煙讚辭)>에는 많은 성좌(星座)들이 있다. 그 성운은 좀 이상한 성좌들이 있기는 하지만 다른 성운에 비해 서로를 잘 챙기고 다른 성운과 싸울 때 단합이 매우 잘 되는 곳으로 유명한 성운이다. 어느 날처럼 평화롭게 지내던 중, 사건은 성좌들 전...
"이거는 좀 어려운데 A를 여기다가 대입하면..." 고등학교 1학년 답지 않게 고요한 우리반. 간간히 들리는 소리라고는 잠자는 애들의 숨소리와 한성민의 문제풀이 소리 뿐이다. "흐아..." 역시 학교를 잘못 선택한걸까. 남고를 가면 내신따긴 쉬워도 너무 논다고 해서 분위기를 타기 위해 주변에서 제일 빡세다는 공학으로 왔다지만, 빡세도 너무 빡세다. 합반인데...
["오, 마이 가쉬! 구름, 내 뜻은 그게 아니야! 널 그런 식으로 '안고' 싶지 않아! 우리의 사이는 뭐랄까, 아주 소꿉장난하는 것부터 차근차근 천천히 시작하고 싶었다고!"] 크리스가 울부짖었다. 양손으로 손사래까지 치는데 되게 억울해보였다. 구름은 이번에도 가휘의 통역을 빌릴 수 밖에 없었다. "아.... 대체 뭐라는 거야.... 야, 너 쟤한테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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