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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다시는 밟을 일 없을 것 같았던 한국 땅에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자니 감회가 새로웠다. 조금 쌀쌀한 것 같기도 한데, 약 10시간 전만 해도 시드니의 해변에서 모래를 밟는 중이었던지라 더 그럴 터였다. 공항 자체는 익숙하나 한국의 공항은 매우 어색한 한솔은 본의 아니게 은발을 자랑하며 캐리어도 없이 터미널 근처만 맴돌았다. 승철의 연락을 받고 거의 오백...
2022. 02. 18. 비선형적 證明論 : 2xxx년 x월 xx일 - G414-T34, 가동을 시작합니다. 늘 같은, 어쩌면 비슷한 표정의 남자가 여자의 시선에 닿았다. 남자의 차림새로 말하자면 계절이 변하고 시간이 흐르고 해가 뜨고 밤이 와도 입고 있는 흰색의 가운은 여전했다. 즉,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이야기였다. 흰색 와이셔츠, 검은색 바지, 갈...
[KV] 關係: 메이드 X 도련님- 13,383자- 스토리 진행에 따라 잔인한 장면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作 디에가 무슨 정신으로 방까지 올라온 건지, 태형은 침대에 걸터앉았다. 올라가서 기다리고 있으라는 정국의 말에 태형은 저항 한 번 제대로 못 하고 올라와 앉아서 그를 기다렸다. 멍한 눈빛으로 빨간 손자국이 남은 손목을 바라본 태형은 방금 있었던 일들...
웃는 얼굴에 침을 못뱉는다고 하는데, 그 말이 거짓말이라는 건 이재현 때문에 알게 되었다. 지금이라도 할 수 있을거같았다. 이기려면, 상대방을 알고 침착하게 공략해야한다. 진정한 승리에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계속 따라다녀, 그냥” 인내심, 그런게 뭐가 중요해. “야” “왜” “내가 너 좋은 일을 왜 해” 미치지 않고서야, 그럴 이유가 없잖아. 이렇게 화난...
※ 이 글은 특정 종교/단체/국가의 찬양 또는 비하 의도가 전혀 없으며, 현재 상황과 무관함을 고지합니다.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내 패턴이 보이는 것 같다. 무기력과 우울이 잦게 찾아오는 시기가 지나면 불안과 걱정과 의심이 싹튼다. 그리고 불안과 걱정과 의심의 시기가 지나가면 무기력과 우울이 찾아온다. '무기력'은 말 그대로 기력 없음을 의미하는데, 그럼 불안과 걱정의 시기는 기력이 있어서 생기는 걸까? 그런 것 같기도 하다.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데에는 일종의 에너...
사실 나 빼고 다 수인인 건가? 이거 트루먼쇼인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인간인 나를 속이는 예능인 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게임아, 왜 나한테 왜 이런 시련을 주니. 머리를 고정해 놓고 눈만 굴려 뒤를 건너다보았다. 인준이 차마 지성을 잡지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실수로 건드려 내가 이마에 마취총을 정통으로 맞을까 봐 손을 못 대는 것 같았다. 차...
이쯤에서 우리 모두가 아는 사실을 서술한다. 라스텔 다에, 영국 영화계의 아역 배우. 아버지와 어머니 두 분 다 마법사 셨지만 그들 가족은 머글 세계에 정착하는 걸 선택했기에 라스텔은 머글과 별반 다르지 않게 키워졌다. 드문드문 마법 지식을 가지고 있었지만 마법사 사회에 뿌리내린 아이들과 비교할 바가 되지는 않았다. 복도의 움직이는 유령들에 흠칫하고, 말하...
교수님께서 모두에게 지급한 깃털 하나를 제 손에 쥐었다. 단단한 지팡이를 손에 쥐고 교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휘두르는 연습을 하면서. 귀찮게… 손은 휘두르고 있으면서도 말은 불만이 가득했다. 수업 때를 떠올려보면, 손쉽게 성공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었던 것 같아서. 노력해야한다는 생각 또한 드는 상황이었다. 깃털 같이 가벼운 걸 들어올리는 건 쉬울 줄 알았는데...
7화 링크 - https://youtu.be/4-QNtJgXTBk (번역본과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이 이건...... 내가 어렸을 적에...... 모리야에게 들은 이야기다...... 폭풍이 치던 어느 날 밤...... 아무도 없을 터인 조리장에서...... 소리가 났다. 통통...... 통통통...... 아~ 무섭네~ 싫네~...... 진타로 자...
바지 케이스케와 마츠노 치후유. 마츠노 치후유는 바지 케이스케를 항상 올려다보며 그의 뒤를 쫓아다녔다. 마치 주인만 보는 충견처럼 마츠노 치후유는 그에게 무한한 신뢰와 충성을 보여줬다. 그의 충성심은 아무리 바보라고 하는 바지라도 눈치채고 쑥스러워할 정도였으니 얼마나 그가 바지 케이스케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말하기 입 아플 정도였다. 다만 그 충성이 사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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