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とある街の片隅で仕立て屋を営む兄弟のお話。 어떤 마을의 한 구석에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형재의 이야기. 「記憶に残る一着を作る」という理念のもと、 「기억에 남는 한 벌을 만든다」라는 이념을 토대로, 日々腕を振る兄「アイ」と 나날이 솜씨를 발휘하는 형 「아이」와 彼をサポートする弟の「セシル」。 그를 서포트하는 남동생 「세실」. 特別な一着を作るためならどんな手間も惜しまない ...
23. santa monica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 추천, 한글 가능), 작가명(영어 추천, 한글 가능), 뒤표지 영어 문장 (길이 상관 없는 여러 문장, 영어 추천, 한글 가능) 목마른 사슴이 샘을 찾아 헤매듯이 A5(148*210) / 무선제본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
한적한 도로 위를 따라 차 하나가 달리고 있다."저길 봐."그녀가 그의 턱을 창문 쪽으로 밀었다. 그는 힘없이 고개를 창문으로 떨구었다."당신 입술이랑 닮은 보라빛 밤이야."그녀가 얼굴을 일그러뜨리며 웃었다. 그는 웃지 않았다. 눈은 창 밖만을 향했다. 그의 눈동자에는 보라색으로 잔뜩 물든 하늘이 비쳤다.사이렌 소리가 멀리서 들리자, 그녀는 엑셀을 더 깊이...
*Crown님의 밀레 유나리를 빌렸습니다. 오랜만에 휴가로 바깥에 나가는 것이라 그런지 로간은 긴장한 얼굴로 옷 매무새를 정리했다. 교단의 기사들은 물론이고 견습 기사들도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에는 나갈 수 없는 것이 원칙이기에 사적인 용건으로 밖을 나가보는건 얼마만인지 기억도 나지 않았다. '저와 함께 의류점에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 물음에 삐그덕...
공개란 “내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외관] 곱슬거리는 적갈색 머리카락을 언제나 깔끔하게 하나로 묶고 다닌다. 풀었을 때의 길이는 옆구리 정도. 단정한 이목구비의 미인으로 웃는 얼굴이 어쩐지 고양이를 닮았다. 다만 싸늘해 보이는 인상과 놀라간 눈매로 인해 무표정일 때면 어떻게 봐도 성격이 좋다고는 못할 얼굴이 된다. 가끔 니트를 입지 않기도 하지만 ...
Fedora : 신성한 선물 w. 효월 - BDSM, 디엣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강압적, 폭력적 묘사가 나타나므로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피해 주세요. - 이것은 창작된 작품으로써, 실제보다 과장되어 있습니다. 잔뜩 얼려진 배로 차가워진 아이스팩이 도환의 둔부에 닿자 도환이 베개에 얼굴을 깊게 파묻었다. 세주는 간간히 찜질을 해주곤 아프지 않게 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 2020년 그림 연말 정산표 ◆여전히 애정 넘치는 드림 합작...입니다. 하하하..(..) (^◇^;)원래 상반기 부분만 먼저 편집해서 올렸었는데정산틀 제작자님이 상&하반기 합쳐진 버전을 올려주셔서 여기에도 다시 편집하여 올립니다.중간중간 배럿데일, 예청리연로도 참여했었는데, 구성을 맞추다보니 사이웨일로 통일하게 되었네요.사이웨일이 메인 드림이라...
공개란 “ 사실 어떻게 손을 대면 좋을지조차 모르겠어. ” [외관] 한여름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맑은 벽안과 그 하늘을 응시하는 해바라기의 금발을 가지고 있다. 다부지고 날카롭게 생긴 인상으로 무표정만 지어도 화가 났냐는 오해를 자주 받고는 했다. 그리핀도르의 교복을 빠짐없이 단정히 착용했다. [캐치프레이즈] 고성 속의 부적응자 [이름] 아케인 버밀리온 / ...
공개란 “ 시비 작작털고 가던 길 가라. ” [외관] 또래보다 조금 큰 키에 굳센 인상과는 달리, 조금 거센 바람이 불면 주변의 기둥을 붙잡지 않는 이상은 버티지 못할 정도로 비실비실하고 여리여리하다. 팔다리를 만져보면 살보다 뼈의 딱딱함이 느껴질 정도로 심한 저체중이다. 예쁘게 마른게 아니라 아파서 마른 거다보니 보기에 좋지 않다. 감정이나 감상이 표정에...
느적느적 걸음을 옮기는 남자. 테이블 위에 놓인 주인을 알 수 없는 검정색 두꺼운 테의 안경. '당연히'라는 말은 무의미한 것. 반쯤 비워진 와인잔. 사실 와인은 원래 반정도만 따라야하는거라던데. 전에는 끝까지 와인이 차있었던 것을 말해주는 희미한 적보라빛의 테두리가 드러내는 간단한 사실. 그가 넘치는 감정을 조절하는데 실패해서 잔뜩 와인을 따랐다는 것. ...
◆ 2019년 그림 연말 정산표 ◆당연하게도(..) 모두 드림합작으로 참여한 그림들입니다.원래 상반기 버전으로만 하나 만들었는데, 마침 하반기까지 있던 정산표를 발견해서다시 만드는 김에 하반기까지 올려보아요-!! (*´∀`*)9 Dishonored(Outsider), We Happy Few(Bobby)Trinity Blood(Duo Iqus) oc × ca...
◆ 2018년 그림 연말 정산표 ◆주로 'We Happy Few' 바비 팬아트와 드림 합작으로 참여한 그림들입니다.이때가 드림러로서의 첫 합작 참여였기 때문에 1월달의 사이웨일 그림을 매우 애정합니다. :) Dishonored(Outsider) oc × canon Art & We Happy Few Bobby Fanart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