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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2. Depressiv episode 《우울 삽화》 SØNDAG 00 : 00 - SØNDAG 11 : 12 우울 삽화를 경험한 적 없는 대부분의 인간들은 이 증상에 대해 크게들 오해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일시적인 저조함을 우울증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삽화에 경험이 있는 이들 사이에서도 우울의 양상에 대해서는 견해차가 크다. 그만큼 증상은 고유하고...
제목은 내용과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냥.. 비워두긴 아쉬워서.. * 최형제, 이형제, 지수 -> (1) 문짝형제, 젓가락형제, 윤앤부, 순영 -> (2) 고잉레인저.. a팀이 사실은 이미 죽은 히어로 or 영웅적 자질이 있는 사람을 우박사가...다시 살려낸 거면 어쩜? 근데 큰최만 희미하게 생전 기억을 가지고 있는.... 근데 여기 형제틴(젓가락...
36.5℃ 오우카와 코하쿠는 땅을 보며 걸었다. 시야가 좁아지니 이리저리 부딪히는 일이 잦았고, 무릎과 정강이 그리고 이마 할 거 없이 몸 여기저기 푸르스름한 멍을 동반한 상처도 많았다. 덕분에 가구 수도 몇 되지 않는 이 작은 마을 유일한 노(老) 의사에게 드레싱을 받으러 가는 날이면, 온갖 잔소리란 잔소리는 모조리 들어야만 했다. 그게 얼마나 위험한 일...
건욱의 품에서 잠든 태래의 꿈에는 오랜만에 홍지한이 나왔다. 등장인물은 김태래와 홍지한, 배경은 그날의 강의실. 두 사람은 강의실 한가운데에서 마주 보며 서 있었다. 눈앞에 선 지한을 바라보는 태래의 표정이 차가웠다. 꿈을 꿔도 이딴 꿈을 꾸냐. 눈이 마주친 지한이 활짝 웃는다. 끔찍한 꿈의 시작이었다. '태래야.'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가 가증스러웠다....
w. by 진진밤 방탄소년단빙의글 / 방탄빙의글 / 정호석 제이홉 빙의글 / 방탄센티넬 / 방탄역하렘 ※ 본 게시물은 픽션으로 실제 인물 및 사건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블로그에 gif가 더 많아용 연속재생 :) from X - ep 38 -시발 좆됐네 혼자 이렇게 의자에 묶여서 생각해봤자 소용없다는 걸 알았지만 여주는 연신 욕지거리를 내뱉는 중이었다. ...
사랑의 결실이 결혼이라고 누가 그러디, 싱글대디 4년 차 김기범(33)은 생각했다. 거창하게 말해 싱글대디지 툭 까놓고 말하면 이혼남이었다. 그것도 배우자 귀책 사유로 갈라선. 마음 떴다는데 구차하게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질 생각은 없었다. 물 건너가 버린 일에 매달린다고 달라질 것 하나 없다는 게 김기범 인생사 지론이었으므로. 깔끔하게 도장 찍는 대신 눈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해당 글은 '나말고너 U.not.Me님 (@U_N0T_ME)님'의 그림과 '별하(@ZeNNw_star)님의 트윗(https://twitter.com/zennw_star/status/1677107177373466624?s=46&t=m7ke5ZSJb8HHq3yUWJOeMw)을 보고 작성된 글입니다. 중간에 삽입된 사진은 나말고너님의 그림들입니다. 그림과...
무미건조한 인생과 일상에 예상치 못한 이가 섞이자 은설은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마치 무채색의 세상에 형형색색의 시럽이 타진 것만 같았다. 놀라웠다. 은설은 그 색들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한 방울이라도 놓칠까봐 연거푸 들이마셨다. 했다. 한 잔, 두 잔, 아니 몇 잔이더라.... 그런 생각을 할 때쯤엔 이미 졸음이 찾아왔다. "괜찮으세요?" 맞은편에 앉...
"Save your father" Peek
08. 돌이켜보건대 그 날 이후 카일과 함께한 그 모든 일상은 그 자신도 얼떨떨할 만큼 마냥 행복하기만 했었다. 그 시절, 그 시기만큼 그의 일생에 그토록 평화롭고 즐거웠던 나날은 없었다. 어떠한 총성도, 폭음도 없는. 그리하여 그 어떤 책임도, 죄책감도 없는, 그저 있는 힘껏 서로를 사랑하기만 하면 되었던 날들이, 속절없이 흘러갔다. 붙잡을 새도 없이. ...
IS THIS LOVE.10 짧았던 교사 방학이 끝나고 학교로 출근한 영중은 교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자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에 어리둥절하게 발걸음을 멈추었다. 불안하게 뭐지? 머뭇거리다 교무실 안으로 발을 들이니 영중이 걷는 걸음마다 시선이 붙어왔다. 몇 주 전 프러포즈 아닌 프러포즈를 받은 영중은 온 세상이 아름다웠다. 남은 방학을 준수와 붙어살며 오늘도 어...
교차하는 점(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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