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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다크모드 해제 필수! 우리 러부수타 합니다,,, 가끔 훈훈하게 가끔 귀엽게 가끔..사랑스럽게~ 오글거리지는 말자~ kim_zoo 재현아 여기서 뭐해? ㅠㅠ 댓글 _jeongjaehyun: 너,나,우리 🫶🏻 도비는 나 뿐만이 아니다ㅋ kim_zoo 오 쫌 빡센데? 필라테스할때 나만 후달거린다. 댓글 _jeongjaehyun:발꼬락 자랑? 거의 개...
봄 키워드에 지멋대로 센가물 키워드 추가했습니다~ 감사합니다~(근데 센가버스 잘 몰라서 혼자 날조적폐함) 소문의 센티넬 강성하, 통칭 '그 사람'을 온다현은 작년 겨울쯤 처음으로 만났다. 전까지는 푸른 머리, 푸른 눈, 눈에 띄는 비주얼에 맞게 S급에다, 놀랍도록 짜게 식은 안광을 가지고 있음... 정도의 기본적인 인적사항만 알았다. 그마저도 옆자리 가이드...
𝑺𝑼𝑴𝑴𝑬𝑹 𝑶𝑭 𝟏𝟗𝟗𝟔 𝐖𝐒𝐓𝐒 우태 응상때 가져가려고 그린 우성태섭
☀️ 햇살 가득한 방에서 다같이 활짝! 🌷 ( 보들보들 아기자기하게 귀여운 그림체와 분위기를 가진 SD 고정틀이며, 트위터 헤더용으로 적합합니다. ) 고정틀 타입SD 두상도화지에 연필로 깔끔하게 그린 것 같은 느낌의 선으로 작업합니다.기본 작업기간 1~2주 / 최대 2달변경 가능 옵션 : 입 모양, 눈매, 속눈썹 모양, 눈썹 모양, 하트+리본 유무변경 불...
문호 스트레이독스 장르의 22세 다자이 오사무 천사님을 모십니다. 10대의 끝자락을 걸어가는 학생입니다. 학생 신분인 만큼 편하신 시간대에 연락 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장하도록 할게요. 본계의 공개와 비공개 전환이 잦습니다. 누적 트윗 1000개 전후로 의미가 없는 트윗을 천천히 지워나가는 편이라 성향을 알아볼 수 있는 트윗이 있을 때도, 없을 때도 있지만...
그 세계는 아침이면 새소리가 크게 울렸다. 주변에 인적이라고는 느껴지지 않는 외딴 세계. 그곳의 유일한 주인은 미몽에서 깨어나는 법이 없었다. 기억은 눈을 피하고, 꿈조차 한 톨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단지 그를 온통 감싸고 적셨다. 만져지지 않는 것이라면 아무리 뇌리에서 굴린다 한들 대상이 될 수 없다. 당연하게도. 때가 되면 누군가 문을 두드리고, 그...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공지사항 작업물의 저작권은 본인(@lamb_cm)에게 있습니다! 커미션 작업물의 자작 발언&AI 관련 이용&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2차 가공은 간단한 선(배경 추가, 크롭, 필터) 안에서 허용합니다. 개인 굿즈 제작의 경우 자유롭습니다.작업물은 후에 도용방지선이 그어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1300*1300px/해상도 300d...
배경음악과 함께 하시면 더욱 몰입하여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까만 어둠 속이었다. 눈을 두어 차례 비비고 주변을 돌아보니 너른 거실에 저 혼자 서있었다. 두리번거리던 은호는 멀리서 저를 바라보고 있는 봉구를 발견했다. 그의 등 뒤에 드리운 어둠은 금방이라도 그를 잡아먹을 듯 가까이서 일렁이고 있었고, 그 앞에 선 봉구는 무표정하게 은호를 바라보고 있었다. ...
*취향 타는 소재 : 원나잇 *원작과는 상관없는 현대AU입니다. *캐붕 주의 *하편은 짧을 예정(희망 사항) *적나라한 표현은 없어서 전체이용가로 올립니다. [혹시 이번 주말에 시간 괜찮아요?] 화면에 떠오른 메시지 미리보기가 깜박였다. 케일의 메시지였다. 케일은 그 메시지만으로 그치지 않고 연달아 다른 메시지를 보냈다. [저번에 말한 전시 티켓이 ...
SILVER LINING 30 인트 올림 석진의 싫다는 말과 떠나라는 말 보다 지민을 견딜 수 없게 했던 건 무관심한 그의 태도였다. 여전히 석진은 지민과의 독대를 회피했다. 이해할 수 없으니 떠나달라고 그랬으면서 설명할 기회조차 주지 않은 건 바로 그였다. 지민은 뒤늦게 깨달아야만 했다. 사람의 감정이란 것이 단 몇 글자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 미묘...
SILVER LINING 29 인트 올림 쓰도록 건조한 아침을 맞은 다음 날. 구겨진 시트만이 지민과 함께였다는 유일한 증거인 걸 깨달았을 때, 석진은 완벽히 마음을 결정했다. 찬란한 봄볕이 드는 창가에 서 밖을 바라보자 이른 아침부터 분주한 사람들이 보인다. 눈이 사라진 케이베르 백성들은 옷차림마저 가벼워져 있었다. 연이은 축제에 모두 행복에 겨운 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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