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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른 이의 눈치를 보지 않는 아케미 치에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아케미 치에는 친구들은 물론 자신의 가족들에게 마저도 항상 눈치를 보며 살아왔다. 아케미 치에의 눈치 보는 소심한 성격은 어디에서 부터 왔는가? 그 성격에 출처를 알고 있는 사람은 없다. 아케미 치에 본인마저도, 아케미 치에의 부모님 마저도. 늘 유치원을 다...
이제 아마 월 수 금 일기는 쓰기 어려울 것 같다. 아니면 좀 늦게 쓰던가. 어제부터 포토샵 첫 수업이었는데 개어려웠음. 촠큼 울뻔ㅜㅜㅜ 오늘도 뭐 별다를 거 없는 줄 알았는데... 출근하자 마자 팀장년이 빻은 소리를 했다. 좀 닥쳤으면. 그리고 저번주 화요일도 그렇더니 이번주도 컴이 켜지지 않았다. 내 파일 다 날아갈까봐 울뻔했다. 결국에 다른 본체 갖다...
모든 사건은 제로에서 시작되어 당신의 일로 끝난다. 고로 이것은 제로로부터 온 당신의 사건이다. 010100110100111101010011 R[ ]M 총괄진 1차 지인제 커뮤니티 R[ ]M 약칭 램/렘 2021. 10. 31. 개장 2021. 11. 03. 폐장 4일 러닝 ALL GENDER NOV BAND CYBER MYSTERY SERIOUS 살인 살...
백야(白夜) 作.프리다 백야 白夜 [명사] 밤에 어두워지지 않는 현상. 또는 그런 밤. white night, the midnight sun BGM: 김경희(에이프릴 세컨드) -And I'm here 카페는 빌라 바로 앞에 있었지만 차마 재현의 얼굴을 볼 용기가 나질 않았다. 구실은 있었다. 카디건을 돌려줘야 한다는 너무도 좋은 구실. 그러나 왠지 그를 보...
지난 금요일(22일) 화이자 2차를 맞고, 주말 양일 외출을 했다. 1차 접종에서 부작용이 없었기 때문에 별 걱정없이 나갔는데, 토요일, 집에서 나서기 직전까지도 괜찮았는데. 버스를 타면서 약한 멀미가 나 핸드폰도 못 보고 있어, 그냥 어느 때처럼 홍대 울렁증인 줄 알았다. 올 봄이었나, 한창 돈 쓰면서 홍대도 자주 놀러가던 때가 있었는데, 그 때는 오가면...
전에 약 받으면서 항히스타민제를 같이 먹어도 되냐고 약사쌤한테 물어봤는데 괜찮은데 졸릴 수 있으니 시간차를 좀 두고 먹으라고 해서.. 밤에 저녁약을 먹고 몇 시간 지났나? 자기 직전에 또 목구녕이 붓고 간지럽길래 못참겠어서 전에 처방받아뒀던 항히스타민제를 하나 먹었다. 졸려서 죽는 줄 알았다. 다음날 아침까지 졸려서 안 그래도 지각인데 지하철에서도 진짜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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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서야 오다니.... 일단 머리박고 시작합니다... 죄송하고 또 감사해요.... / 사담부분에 투표 폼이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여주는 그렇게 꼬박 며칠을 앓았음. 학교도 못갈정도로 아파서 런쥔이랑 동혁이도 학교 안간다는 거 달래서 보내고 달래서 보내고....하도 말 안들으니까 혼자 있고 싶다고 말해서 보내고... 여튼 그렇게 며칠 꼬박 앓는 동안 미...
럽헤이트 10 完 w.타랑 누군가와 가까워져 비밀을 공유하고 믿음을 형성하는 건 세상에서 제일 하찮고 의미 없는 짓이라고 생각한 날들이 있었다. 기어코 상자를 열어버린 판도라처럼 사람은 외부의 자극 앞에 무력한 존재라고 생각한 게 벌써 몇 해나 흘렀는지 모른다. 누군가의 알고 싶지 않은 그림자를 우연히 밟은 순간, 억지로 드러난 민낯을 잊어보려 얼마나 숱...
일하면서 문득 집중력이 늘은 것 같단 느낌이 들었다.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고 꾸준히 일을 쳐낼 수 있었다. 전에는 십 분에 한 번씩은 딴짓을 했던 것 같은디.. 기억력도 쫌 늘어난 것 같다. 기분탓인가?? 요새 기분이 좋다고 했더니 그게 붕붕 뜨듯이 좋은 거냐, 그냥 평탄하단 뜻이냐, 해서 평탄한 거라고 했더니 그게 약의 장점이라고, 그렇게 어느정도 밑에서...
잠자기 전이나 아침에 눈을 뜰 때, 일을 하다 잠시 휴식을 취할 때 어쩌면 일하는 시간마저도 그리움을 놓지 않는 것 그 기쁨을, 설렘을, 행복을 사랑이라 했다 임은숙, 너와 나의 배경
1913. 10. 06. 키다리 아저씨께 학기가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흘렀다니, 믿기지 않아요. 아직도 아저씨께 처음 편지를 보내던 순간이 눈앞에 생생히 그려지는데 말이에요. 물론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게 꼭 나쁘다는 말은 아닙니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익숙함’을 몸에 익히게 되기도 하니까요. 가령 복도에서 마주치는 원우 선생님을 보며 더 이상 깜짝...
"요새 인형 탈 쓰고 방송들을 하더라. 예능용으로 좀 재밌어 보이던데?" 성훈은 오물대던 입을 멈췄다. 둥그렇게 놀란 눈으로 테이블 건너편의 스트리머를 바라본다. 늘상 고양이 귀 헤드폰을 쓰고 방송을 켜는 그는, 대단히 진지한 표정을 지은 채다. 성훈은 입술을 덮었던 짬뽕 면 가닥을 겨우 후루룩 삼켜낸다. 이 가게는 아무래도 간이 좀 센 편이다. 무의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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