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닿고 싶었지만, 닿을 수 없었던 나의 평행선에게 재현아, 내가 널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 숨긴다고 숨겨도 마음이라는 게 티가 안 나기가 쉽지 않잖아 나는 나름대로 숨기는데, 주변에서도 알고 있는데 눈치가 빠른 네가 몰랐을 리가 없어 너는 알면서도 나를 옆에 두었을 거야, 내가 아는 넌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재현아 알고 있었어 우리가 친해도 네가 만들...
BGM: 백현(BAEKHYUN) - happy written by Eclipse 방 한 켠을 차지하고 있는 넓은 창으로 새하얀 햇살이 스며들었다. 젖은 머리를 수건으로 털며 나온 여주. 화장대 앞에 몸을 앉혔다. 그리곤 화장대 옆 조그마한 서랍장을 열었다. 덜컹거리며 열린 서랍장의 위 칸은 마치 텅 비어있는 듯 휑한 기운만 감돌고 있었다. 그 안으로 손을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서 2편 들고 왔습니다!! 반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이번에 반응 보면서 무대 스태프 여주를 정식 연재 해보려고 해요! 아직 글을 처음 쓰는 거라 어색하거나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다들 재밌게 봐주셨음 해용 ㅎㅎ 이번편도 재밌게 봐주세용! . . . '하,,, 다시 자고 싶다..' 부스스한 머리에 퉁퉁부은...
+ 이 둘의 케미가 너무 귀엽고 좋아서 어제부터 자꾸 맴돌길래 호다닥 그렸습니다.... 다들 사장님의 특별지시 봐주세요
태현이는 승아를 전화번호부에 어떻게 저장했을까? 로 시작한 이야기... 사진은 아마 검은방1 사건이 시작되기 전에 찍지 않았을까 로 설정하고 그렸습니다(사고 이후로는 찍을 기회도 시간도 기분도 아니였을 것 같아서...) 그리는데 너무 괴롭더라구요 그래서 프리파라 노래를 틀었습니다 만화 그리는거 너무 어렵네요 그래도 연성 화이팅
하숙집 브라더즈 01 태클을 걸자. 그렇게 다짐하고 난 뒤, 정말 별 거 아닌 일이라도 준이에 대한 건 다 태클을 걸었다. 머리 스타일이 별로다, 옷을 너무 못 입는다, 철이 없는 거 같다, 입맛이 너무 애 같다, 영화 고르는 눈이 없다 등등. 누가 봐도 '너무 싫어요' 를 티내는 하숙생들의 태도에 봄이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봄이는 준이를...
현수의 연애경험(여자친구)이 생각보다 많아서 약간 현타오는 차민준(ㅋㅋ 주위에서 가만히 두진 않았을거 같긴 한데 벌써 동정도 떼였고 연하 동갑 연상 다 사귀어본 현수..특이사항. 애인들이 전부 돈이 많았음. 차민준은 전남친들 나이랑 이름 모름 만난 장소랑 호텔은 기억함오후 5:36 · 2021년 2월 4일 --- 문득 궁금해진건 그때였다. 학교를 다닐 때에...
아나오비 현대 AU 합작 Ⅲ https://umilwoo6575.wixsite.com/anaobimodernau2021 1. 처량하게 붉고 어두운 황혼이 내려앉고 있는 도로가에 서 있는 청년을 발견했을 때, 오비완은 자신이 발견한 것이 정말 사람이 맞는지 잠시 의심했다. 붉은 저녁놀은 멀리서 봐도 지나치리만치 잘생긴 청년의 얼굴에 비현실적인 그림자를 드리웠...
도련님 처음 입장할 때부터 살짝 삐딱선 타서 건들건들 들어오는데 아 오늘 악마노선인가 싶기도 했음 이미 얼굴부터 빈정상했단 얼굴이잖아요ㅠㅠ 그렇게 들어와서 알료샤 넘버 부르는데 ~마음속의악마를 부르면 위험해~악마, 전쟁 얘기 나올 때마다 두통 때문에 얼굴 찡그리고 머리 툭툭 두드리고 그래서 도련... 오늘 악마에 파먹혔구나! 했는데 아니었음을... 그리고 ...
변백현 빙의글 이방인 03 애기씨는 가고픈 길을 가십시오. 제가 그 길을 열어들이테니. 우린 낡은 옛 대문앞에 가만히 서로를 안고 있었고 시간이 조금 흐르고 먼저 움직인 건 나였다. 현이는 힘을 풀며 놓아 주었다. 대문을 지나 마당을 시선으로 훑었다. "들어가 보시렵니까." 물음에 고개를 저었고 한걸음 뒤로 물러났다. 그는 한쪽 손을 꽉 쥐었지만 (-)는 ...
신생 에오르제아 / 제7성력 힘을 원하는 모험가로서 그리다니아에 오면서 마침 한창 수호천절이었고, 길가에 널부러져 있던 유령 의상을 입었다~ 이 곳에 와서도 얼굴을 가릴 필요는 없었지만 굳이 드러낼 이유도 없는 데다가 유령 얼굴이 재밌다고 생각했음. 축하연에 참여하기 전에 얼굴을 보여줬던 건 민필리아가 유일, 초월하는 힘으로 에튀모스에게 어떤 과거가 있었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