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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냥 내새끼들 보고 싶어서 좀 봐줄만한 그림들 꺼내서 재업하기 다 17년도 이후 그림입니당 더 옛날 자캐들도 그렇고 창고캐들 이쁜애들 진짜 많은데 열심히 그려봐야지 내 자캐들 다 그리는 그 날까지 화이팅!
해가 뜨고서야 가영이는 완전히 일어났다. 한동안 멍-하게 밖을 바라봤다. 이누야샤가 남겨 준 옷을 걸치고 어기적 어기적 굴 속을 걸어 다니다가, 옷을 안쪽에 팽개치고, 강가에 나와 돌을 던지며 놀았다. 첨벙- 하며 떨어지는 돌 주변으로 물고기들이 튀어 올랐다. 그리고도 이내 질렸는지 바위에 걸터 앉아 노래도 부르고, 강에 나뭇잎 배도 띄워 내렸다. ‘......
미안해, 아이. 수도 없이 들었던 그 말이 유달리도 까마득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이상하지. 머리로는 납득했는데 마음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야. 엄마 아빠가 왜 사과를 하는지는 알고 있다. 가게에 나간 동안 동생들을 내게 맡긴게 미안한거겠지. 다섯 명이나 되는 애들을 돌보고 식사를 챙기는 것보다는, 친구와 뛰어놀고 군것질을 하는 쪽이 더 즐거울 것이라 ...
아브라모 게리노. 코드명 에버그린(Evergreen). 시칠리아의 마빌라노시에서 칼라반이라는 이름의 방위산업사를 운영하는 사업 대표자. 세간에서야 유명한 것은 당연했고, 그 뒤쪽에서도 알아주는 이름이었다. 그쪽 사람들이라면 그들이 방위산업체라는 이름을 내걸고 존재하는 거대한 폭력조직임을 알고 있을 테다. '정의실현'이라는 명목하에 운영하는 살인청부업을 비롯...
*전편은 여기 있습니다! https://ddubiduba.postype.com/post/7933769 ** 개인적으로 이 노래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ㅎㅎ.. https://ddubiduba.postype.com/post/7933769 "신년맞이 점괘 보세요~ 무려 고유 마나 점괘가 알려주는 당신의 운세!" "여기 물건 좀 보고 가세요!" "신년을 맞아 ...
~ 약간의 설정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 감독생이 죽었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죽음이었다. 학교에서 학생이 사망한 것도 처음이라 장례식 준비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서 급하게 만든 관안에 감독생을 눕혔다. 관 안에는 추모를 하러 온 사람들이 가져온 선물들과 꽃으로 가득차 있었다. 혹시 타살인가 싶어 검사를 진행했으나 그녀의 몸에선 그 어떤 타살의 흔적...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그림의 저작권은 (@안해) 에게 있습니다.❀상업적 이용, 트레이싱, 도용 및 허가 없는 2차 가공을 금합니다.❀간단한 가공을 허용합니다. 가공이 허용되는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허용 : 크롭, 리사이징, 스티커 꾸미기, 트위터 아이콘 데코레이터 사용 등 ▷비허용 : 무단 트레이싱, 리퀴파이, 리터칭, 앱을 이용한 색감 보정 및 악의적 수정❀완성된 그림...
한 쪽 벽면에 뚫린 창틈으로 약간의 주황색을 띈 황금 빛 노을이 그의 손에 들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분량의 책을 자신의 색으로 덧씌운다. 그의 크고 기다란 손가락이 책 장을 다음으로 넘길 때 즈음 그의 코에는 익숙한 꽃의 향이 아득히 맴돈다. 그의 코에 맴돌던 꽃의 향은 점점 짙어진다. 하나, 둘, 셋 딸랑 밤을 닮은 어린왕자 세모딩요 "궈언 세모오-...
"나는, 불 속에 살아." "……" "불 앞에서 도망치면, 난 평생을 불 속에 살아." 44 예상치 못한 곳에서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다. 기껏 도망쳤건만, 볼품없던 뜀박질의 결말인가 싶다. 종이로 된 박스를 품에 안은 채 졸고 있는 태형의 모습이 꼭 꿈인 듯 굴어서 잠시 불도 켜지 못하고 시간을 죽이는 참이다. 오랜 수술에 눈이 시려 앞이 뿌연 와중에도 그...
집안을 위해 움직이는 개는 맞지, 하지만 가끔씩 별난 개들이 주인을 물기도 하거든. 그리고 나는 어릴때부터 별나다는 이야기를 끊임 없이 들어서 말이야... (* 너무 길어 채팅으로 보내면 깨질까 외부 링크로 드립니다.. ㅜㅡㅜ 부담가지시지 마시구 편하게 역극으로 답해주셔도 좋아요...S2...)
크리스틴 에셀레드 발레리안은 고결한 영혼과 숭고한 생명을 품은 채 태어났다. 그 생명을 신께서 허락하신 이유는 가장 낮은 곳에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사랑하는 삶만을 약속했기 때문이라, 약속했던 대로 크리스틴 에셀레드 발레리안은 늘 몰락한 자들과 사랑에 빠졌다. 빈곤하여 병든 자들, 처절하고 비참한 삶만이 약속 된 자들. 바닥에 매몰 된 이들은 언제나 그...
1. 술 오사무와 함께 오랜만에 아츠무와 긴을 만났다. 네 사람은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모여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를 나누곤 했다. 하지만 이런 모임은 꼭 술판으로 끝나게 되어 있었다. 아츠무는 운동선수인 만큼 평소에는 술을 잘 마시지 않지만, 오사무와 마시는 날이면 위가 찢어져라 마셔댔다. 그것은 오사무 또한 마찬가지로 도대체 무얼 위해 그렇게 목숨을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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