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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면 우선 오늘 하루를 포기합니다. 그런데 아마도 마음 속 어딘가에 포기가 부족했던 모양이에요. -いつかこの恋を思い出してきっと泣いてしまう * 나에게는 아침 루틴이 있습니다. 1. 일단 일찍 일어나기. 게으름은 좋지 않아요. 8시에 일어나봅시다. 2. 샤워는 우울증에 도움이 됩니다. 일어나자마자 샤워를 해야해요. 3. 적당한 산책은 기분전환에...
당당하게 네임리스 쿠소 들고오기 로맨스 아닙니다 로판보다가 갑자기 땡겨서 그만... 덜컹거리는 마차 안에서 애써 머리를 부여잡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해주길 바란다. 이름 (-), 원신 유저. 요즘 그 흔하다는 사망 후 이세계 빙의를 당했는데 눈떠보니 화려한 천장은 무슨 고아원이었다. 음, 이런 일도 있지. 그래서 나는 무슨 작품에 빙의한 건데? 세숫대야에 ...
현대 AU, 캐붕 주의해주세요 - - 침대 옆 협탁에서 진동과 함께 시끄럽게 울려대는 스마트폰을 무시하고 이불을 뒤집어썼다. 분명 제일 좋아하는 노래를 알람 소리로 맞춰두었지만 오늘은 그저 시끄러운 소음 이상으로 들리지 않았다. 한참을 이불속에서 누워있다가 계속되는 알람소리를 참지 못하고 손을 뻗어 스마트폰을 집어들어 알람을 껐다. "후우..." 오늘도 소...
미야 아츠무, 보쿠토 코타로, 사쿠사 키요오미, 스나 린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오이카와 토오루, 이와이즈미 하지메, 쿠로오 테츠로 • 원나잇 상대였던 드림주가 임신을 했다고 밝혀옵니다. • 원나잇, 임신, 폭언 등의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미야 아츠무 길거리 쓰레기 보듯 쳐다보다가 대뜸 눈 휘어접고 웃으면서 물어봄. “그래서?” ...
[적응(1)] “오늘부터 제대로 훈련받게 될 거야.” 새 식구를 소개하는 자리가 모두 끝나니 이연을 제외하고 다들 자리로 흩어져 돌아갔다. 오늘부터 훈련에 들어간다는 이연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헬브리스에서 벗어나 권능을 사용하게 되면 뱀파이어로 인정받을 수 있겠지. 그땐 재욱도 저를 믿고 응원해 줄까. “오늘 훈련 담당자는 혜선이야. 기초적인 체력과 ...
여행의 목적은 이루어졌다. 여행자, 즉 플레이어는 티바트에 머물 이유가 더 이상 없다. 서비스 종료 전 마지막 버전, 여행자는 티바트인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음 세계로 넘어간다- 라는 전개가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생각하는 <원신>의 엔딩이었을텐데. 플레이어들이 게임에서 조종하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자아를 얻어버렸다, 는 전개가 될 줄이야, 라고 당...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안전벨트를 멘 나는 아닌 척 이명헌을 힐긋 보았다. 진그레이색의 정장은 맞춤인 듯 명헌의 몸에 어설프지 않게 잘 맞았고 한쪽 손목에서 빛나는 은색 시계는 스크래치 없이 말끔했다. 시선은 손끝으로 향한다. 굳은살이 배긴 했지만 잘 다듬어진 손톱이 인상적이었다. 의식은 자연스럽게 어제 밤의 기억으로 넘어간다. 얼굴에 열이 몰리는 느낌에 나는 황급히 다른 생각을...
"(-)." "뭐야, 알하이탐?" 내 손목을 잡으며 이름을 부르는 너는 여전히 예뻤다. 여자는 헤어지고 일주일동안 그리움을 느끼고 남자는 한달 뒤에 그리움을 느낀다는 말이 사실인것 처럼 너는 나와 헤어진지 한달동안 소식이 없다가 이제서야 나타났구나. 나는 한달동안 엉망이 있었는데 사지멀쩡하게 나타난 알하이탐에 분노가 치밀었다. 먼저 헤어지자 한건 나였지만....
::Content Warning:: 부상 후유증, 부상당한 무릎 희롱, 수위 있는 신음 고등학교 막바지, 3학년의 끝이 다가오는 겨울이었다. 정대만과 L은 대학 진학을 위해서 수험준비를 하였다. 가고자 하는 대학이 같으니 둘은 자연스럽게 서로 아는 대학 관련 정보가 있으면 공유하였다. 그러면서 점차 더 사이가 가까워지니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에서 같이 공부하...
"인준아!" "어..어..왜?" "어디가?" "어..나 급식실" "같이가자!" "어..그래" 나는 인준이를 피하지않고 다가가보기로했다. 인준이도 피하진않았고 더욱 날 찾아와줬다.그리고 이젠 더 친해져 거의 학교에서의 모든활동을 같이하게되었다.그리고 나는 다시 인준이에게 고백을해볼거다. "인준아" "응?" "좋ㅇㅏ해" "..나도" 좀 알고있던거긴하지만 예상대...
그 뒤로 황인준은 날 매일 찾아왔다. "여주야~뭐해?" "...그냥 책읽고있었어" "아~책읽고 있구나 머읽고있었어?" "근데..갑자기 왜 이러는거야?" "응..?" "아니..고백 거절했잖아" "그게.." "아니 나 먼저 가볼게" "하..." 이게 아닌데, 오늘도 도서관에 밥을먹지않고왔다.근데 이제노선배가 있었다.선배는 아무말없이 내 눈치만 보고있었다. "왜...
이게 과연 드림일까? 싶을 정도로 드림주가 안 나오는 개인적인 캐해 글(Feat. 현대 AU) 세 명만 쓴 이유는 그들의 이미지가 제일 강렬하게 떠올랐기 때문에...... 다른 아이들은 생각날 때 추가 개인적인 캐릭터 해석이므로 반박 시 소녀들 말이 모두 맞습니다 1. 정대만 <캐모마일 HOT> 정대만은 카페에서 음료 시킬 일 있으면 아메리카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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