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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키는 자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신경 쓰지 않으며 빵을 정리하는 에리카를 신기하게 바라본다. 그는 어딜 가나 썩 우호적인 인상이나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람이 아니었기에 이런 상황은 익숙하지 않았다. 한참이나 에리카를 관찰하다 역시 평범하지는 않다는 결론을 내린다. "어... 그래서, 설마 제임스 뷰캐넌 반즈 병장 본인이세요? 그 윈터 솔저? 강철 팔을 ...
이어지는 페이지가 아닙니다. 카게히라 미카 사망 후 1년 2개월째 되던 날, 나를 찾아온 것은 다름 아닌 그 아이였다. "··· 맞다. 낸 반 뿐인기다. 완전한 혼도, 인간도 아닌 존재." 사양 A5/ 후기포함 215p±/ 무선제본/ 15세/ 35,000원 회지 내 유의사항 카게히라 미카 사망 후의 이야기입니다. 사망/트라우마/유혈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즘 치카가 이상하다. 사람 없는 집은 조금 쓸쓸하다며 틀어놓던 TV를 어느 순간부터 거들떠도 안 보질 않나, 꼬박꼬박 챙겨주던 열대어 먹이를 둔 곳을 갑자기 잊어버리질 않나. 가장 위화감을 느꼈던 부분은 한 번도 기상 시간보다 늦게 일어난 적 없던 그녀가 얼마 전부터 늦잠을 청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나야 이르게 일어나지 않아서 좋지만…. 아무래도 이상하...
영상이 끝나고, 토니는 할 말을 잃은 채 두 손에 얼굴을 파묻고 침묵했다. 로디도, 에리카도 차마 다른 말을 할 수 없었다. 시간이 조금 흐르고, 토니가 간신히 평정을 되찾은 뒤에 쉰 듯한 목소리로 말한다. "...이거, 어떻게... 아니, 그게 아니지. 언제 알았어?" "토니, 진정하고-" "난 평생 아버지를 살인자라고 여기고 살았어! 로디, 자네도 알겠...
*피아노, 음악 관련 내용은 흐린 눈으로 봐주세요. (잘 모릅니다!) *글에 나오는 콩쿠르, 관련 시스템은 가상의 픽션입니다. (이것도 잘 모릅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쓴거라 진짜 개연성도, 재미도, 감동도 뭣도 없습니다. (사실 자신도 없음!) 무대 위에 조명이 켜지고, 어둠 속에서 단 한 사람만이 빛을 받았다. 밝은 조명아래에 위치한 그랜드 피아노 ...
에리카는 침묵으로 돌아오는 대답에 괴로운 듯 얼굴을 일그러뜨린다. 그는 잠자코 팔을 내밀어 헬렌의 손길을 받았다. 헬렌이 링거 줄을 고정하고 의료용 반창고까지 붙인 뒤, 에리카는 고개를 돌렸다. "토니. 브루스는 지금 어디에 있어요?" "딸, 지금 너무 흥분했어. 일단 진정하고," "토니." 토니는 불안한 눈길로 안절부절못하며 에리카에게 다가간다. 에리카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리퀘 : 타이어 펑크나서 좃된 산즈와 지나가던 드림주 - 굉장히 짧음. 원래 트위터에서 풀려고 했는데 트위터 오류땜에 그냥 포타에 바로 발행합니다. 진짜로 짧음 금요일 저녁. 출장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산을 넘어가는 도로를 달리고 있었음. 왕복 6차선 그리 좁지 않은 도로인데 지나다니는 차가 ㄹㅇ하나도 없음. 한 10분전쯤에 반대차선에서 스쳐지나간 차가 ...
에리카는 머리가 터질 것 같은 기분이었다. 울트론 차단에 필요한 지시도 하고, 실시간으로 데리고 온 리전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어벤져스 각각의 일원들과 소통하면서, 막시모프 남매에게 가해지는 위협들도 처리하고, 사람들을 구하면서 즉각적으로 울트론 측 리전들의 피격도 막아내고... 그는 이렇게까지 바빠도 되는 건가, 싶게 바빴다. [에리카, 고도가 더 올...
에리카가 아무리 대규모의 전투에서 유리하다지만, 지금 당장은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 불리한 것으로 작용했다. 스스로도 최대한의 능력을 발휘할 때 어느 정도의 범위까지 닿는지 몰랐고, 스티브가 휘말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랬기에 에리카의 입장에서는 매우 답답한 상태가 이어진다. 제임스의 보고도 한몫했다. 크레이들이 실린 퀸젯이 도착해 옮겨졌고, 다...
부드러운 단 내음이 퍼지는 카스텔라에 이끼 향을 머금은 페퍼민트 크림을 예쁘게 발라. 그리고, 그 위에는 우울을 먹고 자란 고목으로부터 얻은 귀한 이파리들을 원하는 만큼 쌓아 올리는 거야. 이 영원의 새벽을 빌려서, 나보다도 커다랗고 까만 그림자 위에서, 내가 만끽하고 싶은 슬픔의 깊이만큼. -슬픔이 가장 크게 빛나는 영혼들에게
브금 : Sabai, With Løve & Nevve - Falling For You ※읽기 전 글자 크기를 조절해주세요. ※캐해는 전부 필자 기준입니다. ※중세, 여주 시점, 하카제 카오루 드림글. *** 인근 국가들끼리의 회담의 일정이 잡혀, 어쩌다 보니 제 1황녀인 나는 한동안 타국에 체류하게 되었다. 이 나라에 체류하기로 결정했던 건. 어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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