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원래 그런 녀석이지 않냐며, 그게 매력이라며, 괜찮지 않으면 어쩔거냐며 스스로를 다독이던 때가 있었다. 이쿠야를 향해 냉담한 얼굴로 반응하는 하루가, 그래도 사랑스러웠다. 형의 차가운 얼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었다. 하루는 자신을 곧게 바라보고 있었고, 친구였고, 오히려 그 무표정은 귀여울 정도로 서툰 하루를 보여줬다. 그래서 괜찮았다. 이쿠야는 감정 폭...
[내가 사랑하는건 너 뿐이야, 루이지. 날.. 믿어 줄거지?] 루이지는 대답하지 않는다. 에반은 차려입은 턱시도완 어울리지 않는 슬픈 표정을 짓곤 하인의 손에 이끌려 사라진다. 저택은 온통 파티 분위기이다. 루이지는 당연, 에반의 결혼식엔 참석할 수 없다. 아무리 사랑을 말해도, 유일한 마음임을 고백해도, 단 하나뿐인 인연임을 주장해도 바뀌는 것은 없다. ...
이거 야단났네. 알베르는 한숨을 푹 내쉬며 먹구름 낀 하늘을 보았다. 방금 전에 맞은 물방울도 그렇고, 당장 비가 내려도 이상하지 않았다. 아니나 다를까 비는 금방 내리기 시작했고 알베르는 미리 봐두었던 가게 앞으로 뛰어갔다. 주위에 주택 하나 없는 것과 휑 한 내부를 보아하니 이 가게는 일찍이 폐업한 듯싶었다. 알베르는 배터리가 다 된지 오래인 핸드폰을 ...
토니는 의자에 늘어지게 앉아서 빙글빙글 돌다가 누군가가 노크를 하자 도는 걸 멈추고 열리는 문을 쳐다봤다. "급하게 결재할 서류가 있," "토니 스타크! 나와아!" 토니는 밖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눈썹을 들어 올렸다. 눈을 동그랗게 뜬 해닝슨은 눈을 감았다. 이런, 모르게 하려고 했는데. 토니는 얼굴을 찡그리면서 가져오라고 손짓했다. 해닝슨은 조심스럽게 문을...
치토세가 도망간 다음날 무잔이 지내고 있던 집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였다. 바닥과 벽장은 무참히 찢겨져나가고 이불또한 무참히 찢겨져 이불 솜만이 살랑살랑 휘날리고있었으며 가구 또한 부서져있었다. 키부츠지는 어째서, 왜 이곳을 떠난거냐 어째서 이 말만을 반복하였다 분명 자신과 치토세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데 자신에게서 도망간 치토세를 이해 할 수 없었다. 그저...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시나리오 카드는 겨울합작의 다예(@margaret_design)님이 작업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시나리오를 재밌게 플레이하셨다면 설문지를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3 ● 시나리오 안내- 본 시나리오는 사라반트(@060re_)님 주최 '겨울합작',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으로 작성된 팬메이드 시나리오입니다. - ...
* 칼리플란(여) * 왜 갑자기 또 혼자서 톄스 붐이 왔을까요...주기적인 붐인가... * 377화 이후 등장하는 신캐에 대한 네타가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할 말이 있어요. 들어줄래요? *** 칼리안 레인 카이리스. 이 남자를 잘 알고 있을 거에요. 이름...은 내가 방금 말했으니 모를 리가 없을 거고. 나이는 17살, 신분은...
※Attention※ ※치토세 과거시점※ ※폭력 및 감금요소 있음※ 도깨비들에게 있어서 키무츠지 무잔은 두려운 존재,비정한 도깨비지만 치토세에게만큼은 상냥한 사람이였다. 도깨비이기에 늘 둘이서 밤에 산책을 나가곤 하였다 가는곳이라고는 대부분 사람이 없는 조용한곳뿐이였지만 치토세는 무잔과 같이 있다는것 하나만으로 행복했다 물론 무잔 또한 치토세와 단 둘이 있...
검을 쥐었다. 멀리서 마튼 군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긴장감에 온몸이 떨려왔다. 손에 땀이 찬다. 장갑을 끼고 있지 않았다면 미끄러졌을 것이다.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 건 알고 있다. 하지만 세날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내뱉었다. 그리고 떠올렸다. 고향에 있는 가족들, 동거동락했던 동료들, 매사에 엄격하신 장군과, 얼빠졌지만 기운 넘치는...
“사랑해요, 사랑하는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면 설명할 방법이 없어요. 지금 나를요. 사랑을 토로하는 문장 사이사이, 만들어지는 언어와는 어울리지 않는 절망이 서렸다. 눈앞의 저를 샅샅이 파고드는 깊은 눈과 입가에 가볍게 띄운 옅은 미소는 여느때와 같았지만. 종우는 울고만 싶었다. 어딘지 모르게 섬뜩하지만, 또한 예측할 수 없는 다정함. 종우의 날카로운 ...
1. 유리가 부모님(약초꾼이라 유리는 마을에서, 부모님은 숲에서 산단 설정) 만나러 숲으로 가다가 오로치를 만남. 처음엔 마을 사람들 말도 있고해서 오로치를 무서워 함. 그러다 의도치 않게 눈이 마주치고 매료되어 버려 오로치를 따라감. 오로치는 그런 유리를 정신이 들 때까지 지켜봐 줌. 정신이 들고난 후에 잘 모르고 무서워한 자신을 반성함. 이날은 일단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