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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썰 백업 엔시티 라이프 알파카 목장편 보니까... 저런 커다란 목장에서 일하는 존과 그 목장에 사는 고양이 수인 태용... 그리고 어느날 그곳에 방문한 도영 지옥의 삼각 보고싶다 (영용영 하세요) (어쩌다보니 또 툥냥이 얘기임...) 목장의 주인이 거둬 기른 고양이가 알고 보니 수인이었다 의 태용... 아기 고양이 때부터 목장에 살았는데 몇 년 전부터 일하...
그래미 의상보고 허버허버 그렸습니다,,,,ㅎ..
예술하는 남자는 질색이라는 등의 말을 했을 때 어딘가 면구스러운 얼굴로 담배를 비벼끄던 이를 떠올리면 발가벗고 누워있다가도 실소가 새어나온다. 제 몸 구석구석 밴 창작자의 면모는 아랑곳않고 허공에 날려보내던 연기와 상념만 거두면 다인 것처럼 구는 남자가 우스웠다. 배우로 적당히 얼굴을 알리고 살아가다가 인터넷에 몇 자 써내려가던 조각글들이 모여 책을 출판하...
"위영, 너 면허 없댔지?" 고기 냄새가 진동을 하는 홀과 주방 사이에서 대기를 하고 있는데 지점장이 와서 물었다. 처음 알바를 시작했을 때 면허의 유무를 물었던 것이 생각났다. "자동차요?" "아니, 원동기. 요즘 배달 문의가 자꾸 들어와서 알바 더 뽑을까 하는데." 지옥의 라이더로 불리던 시절이 생각나서 괜히 입맛을 다졌다. "저 면허 아무 것도 없어요...
솔리두스, 그 아이가 제 형처럼 따르는─실상 누가 나이가 더 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암멍이, 그러니까 포르티스의 룸메이트가 함께 하는 아이가, 달을 집어먹고 밤의 색으로 물들었다. 덩치를 훌쩍 키우고, 매서운 눈을 하고서 너도 할 수 있다며 짖는 소리는 또 어찌나 우렁찬지. 아이의 눈에 생기가 돈다. 달빛이 동자에 새겨진 순간을, 견치를 휘둘러 씹어 삼...
기본적인 정보, 이름 : Lem Holaud ( 렘 홀라우드 ) [ Lem_Hp ] -렘이라 불러주는걸 좋아합니다. 홀라우드라 불리면 럼이랑 헷갈리기에 이점 주의해주세요. 나이 : 6학년 ( 나이는 변동 되지 않습니다. )성별 : 남자기숙사 : 슬리데린키, 몸무게 : 176.8 , 56.4혈통 : 순혈취미 : 나비와 노는것 , 고대 룬문자 번역특기 :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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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빙추 로코보고싶음 심청추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장착 세팅되어있고 창문열면 새가 날아와서 노래를 부르는 세계관에 떨어진 심청추 문 열고 꽃잎이 흩날리는 곳으로 갔더니 그곳엔 낙빙하가 .. 오란고교호스트클럽 오프닝 마냥 서있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사람들이 주변에서 뮤지컬하는 세계관 자고 일어났는데 머리 뻗친 부분 1도 없이 스트레이트펌한것같...
도착이다. 희고 투명하여 번쩍이는 도시. 혼몽함 그 자체였다. 배틀에 내보내지 않겠다 마음을 다잡고서 들떠 있던 아이의 기를 폭삭 죽여버린 뒤로, 삐친 아이를 달래주려 아무리 기를 써도 방도를 찾을 수가 없어─제게 그런 재주가 없음은 일찍이 알았다만 확인 사살을 당하는 기분이었다─ 덩달아 어깨가 쳐졌다. 개중 그나마 마음이 놓인 것은 이 동네의 풍경이 화려...
"도대체가, 이게 말이 되는 일이냐!" 고소 남씨는 대대로 현문세가로부터 이어져 온 유서 깊은 가문으로 세상 사람들이 알파, 베타, 오메가로 나뉘어졌을 때 진성 알파 가문으로 진화했다. 그런 알파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하면 뛰어난 능력, 빼어난 외모 되시겠다. 그리고 그 고소 남씨에서도 백 년에 한 번 태어날까 말까 하는 더욱 특출난 인물이 둘이 있었으니, ...
* 현대 AU인 만큼 욕이 나올수 있습니다! * 여기선 자字 밖에 없습니다. ex) 위영(x) 위무선(o) * 천천히 기억을 되찾습니다. 이가난진以假亂眞 :가짜가 진짜를 어지럽히고 거짓이 진실을 뒤흔든다 오늘 하루 동안, 그것도 오전에서만 이상한 일이 많이 일어나 답지 않게 두려워했던 위무선은 마치 한 번 아프고 난 후 상처가 아물면 아팠던것을 잊었던 것 ...
https://www.youtube.com/watch?v=OQ9PmyuQi7o 왜 이렇게 일찍 왔어? .... 내가 천천히 오라고 했잖아. 너 답다, 정말. ..... ... 나 안 보고 싶었어? 너무 보고 싶었지, 물론. ... 그런데 이렇게 일찍, 오라는 뜻은 아니었어. .... 울어? 온화야. 그러는 너는? 응... ....... 죽을때 아팠어? .....
“일전에 지나가듯 말한 적 있었지. 어머니께서 꽤 완고한 분이시라고.” “그으……랬었죠.” “일단 한 번 결심한 건 어떻게든 이뤄내고야 말 정도로 고집이 센 분이야. 수단 방법을 가리지도 않을뿐더러 집요하기까지 하지.” “예를 들자면, 어떤……?” “으음.” 성현제가 가볍게 턱을 문질렀다. “그걸 논하자면 우선 한유진 군과 나의 첫 만남부터 되돌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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