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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얼레벌레 헐레벌떡 준비한 과제와 면접이 끝났고 1차 면접에 대한 결과도 받았다. 의외로 합격. 다음 순서를 곧 안내해준다고 한다. 그다지 원하던 회사가 아니여서 사실 행복감, 만족감 보다 불안, 걱정, 초조한 마음이 앞서는 내가 우스웠다. 무슨 일이라도 하고 싶다더니 다 거짓말이였나, 내가 반찬을 가릴 처지인가, 그렇지만 이 곳에서는 비전이, 그래도 브랜드...
토요일에 번지점프를 하고 난 후 이틀이 지나 다시 월요일이 찾아왔다. 저번 주를 생각해보면 오늘도 학교를 가야한다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나는 학교에 지각을 하지 않게 되었다, 아니 할 수 없게 되었다. 왜냐하면.... ''안녕하세요, 저는....'' ''네, 네 다 알고 있어요.'' ''준비도 끝났습니다.'' 그가 있기 때문이다. 그와 만나고 5일 밖에 되지...
비어있는 파우치를 만지작거리던 리가 고개를 돌려 바닥을 바라보았다. 주사기의 파편과 그 안에 들어있던 약물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아무런 표정도, 말도 없던 리가 저를 바라보며 웃었다. 어색한 웃음이었다. "올라가요." 그렇게 말한 리와 함께 서재로 올라왔다. 방에서 나와 계단을 밟고 서재로 나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에서 떨어지지 않고 마주 잡은 손이 뜨거워...
10월 27일 목요일. "마음을 강하게 먹으면 나으리" 라는 오미쿠지 문구가 무색하게 오늘도 나약한 정신머리로 늦잠을 잤다. 슬슬 내 자신에게 실망감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7시 알람에 눈이 떠져도 차가운 실온과 이불의 따스함, 덜 꾼 꿈 같은 것들에 매여 움직이지 못한다. 결국 10시가 다 되어서야 하루를 시작했고, 창작 수업에는 15분이나 지각을 했다. ...
최근 그림이 없는 관계로 이미지는 준비중입니다 ^^9 이름│바이올린 올리비아 나이│17세 성별│여 종족│악기(바이올린) 이야기│NoTE 악기 악기들의 마을, 오케르멘트에 살고 있는 악기. 악기들의 성은 모두 악기명으로, 뒤에 따라오는 이름이 자신만의 이름이다. 피아노 세미톤(No.034)과 절친으로 어렸을 적부터 소꿉친구로 지냈다. 세미에게 예전에 있었던 ...
[화산귀환] 연우 트립물/드림물/청명 루트 내게 도전장이 왔다. 홍화검(紅花劍)을 꺾어보겠다는 이름 모를 한 문파의 도전장이었다. 구파일방에 소속된 문파는 아니었다. 서안의 널리고 널린 문파 중 하나였다. 그렇다고 화산의 속가 문파느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었다. 아마 종남의 문파이지 않을까 어림짐작 되나, 종남의 속가문파라고 해도 굳이 나에게 도전장을 던질...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리츠/레이겐 "전 당신 별로 안 좋아해요." "그건 아쉬운 일이네." 무심코인지 의도적인지 박자를 맞추는 발걸음이 짜증났다. 오늘따라 거리엔 사람도 보이지 않아서 지금도 발끝 언저리에 머무르던 기분이 지하를 개척할 것 같았다. 학생회 회의가 늦게 끝난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옆에서 들리는 건 사기꾼의 발자국 소리라니. 재수없는 노란 머리칼의 상판은 기...
토익... 얼마나 중요한 시험이길래?
2007년 도쿄 아라카와구(荒川區) 30여년 만에 다시 만난 형제 할아버지(2016년 작고), 큰할아버지(2010년 작고) 큰할아버지 (재일조선인 1세대) 다시 만난 피붙이들 (나, 고모, 할아버지, 큰할아버지, 희영 고모, 큰할머니) 희영 고모님 (재일조선인 1.5세대) -----------------------------------------------...
사노 가족 등 다른 조합이 포함된 경우와 1인샷은 제외 뇨타, 동물화 주의
1부 독백 (獨白) (7) * * * 어딘가에서 불어온 미세한 바람에 해수의 머리카락이 살랑거렸다. 불어온 바람이 차갑지 않은 걸 보면 창문이 열려 있는 건 아닌 거 같은데, 어디에서 불어오는 바람인 걸까. 잠결에 작게 몸을 뒤척이던 해수가 눈을 떴다. 어제보다 더 퉁퉁 부어 잘 떠지지도 않는 눈으로 바람의 근원지를 찾아 옆을 바라보자 어느 실루엣 ...
사람 진짜 너무많아서 토할뻔함...... 캐스팅 케이: 주민진의신: 유승현명렬: 박좌헌 대사/모션 볼드처리가끔 과몰입 하거나 개인해석 있는 부분은 언더라인 1. 아니 좌려리 시체 잡을때 오두방정 맥스임진짜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체 받으려다가 너무 늦게 받아서 갑자기 바닥에 드러누워서 받음 그리고 웃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신이가 너 웃으니까 무섭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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