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그 꽃은 아직도 그 자리에,] " ..오랜만이라는거, 아실까요. " 이름 : 필립 D. 그레이스 | Philip D. Grace 성별 : XY 나이 : 17 출신 : 테르엔 키 / 몸무게 : 172.4cm/62.1kg 능력: energy (전반적으로 재능의 지속시간, 재능이 미칠 수 있는 영향이 커졌습니다. 아래로는 조금씩 수정된 내용.) 생명이 가진 힘...
잠시의 의논 끝에 내려진 결론은 팀을 나누는 것이었다. 최한, 케일, 하나, 위티라가 이 균열의 중축 마물인 불도마뱀을 잡고 나머지 로잘린, 잭, 메리가 토네이도를 붙잡고 있는 역할을 맡기로 결정이 났다. 가지고 있는 마나석을 이용하여 로잘린이 위티라에게 죽은 마나를 막기 위한 간단한 실드 마법을 걸어주었다. 결정이 내려지자, 시간이 그들의 편이 아닌 만큼...
로운은 현재 축제를 준비하며 한창 분위기가 들떠있었다. 곧 전쟁이 끝난 지 1년이 되는 날이었고, 때에 맞추어 알베르의 즉위식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래서 알베르는 싫다며 대놓고 눈으로 욕하던 케일을 집무실로 불렀다. 축제의 한 가운데서 주목을 받는 자신을 상상하고 소름이 돋은 건지 케일은 자신의 팔을 벅벅 문질렀다. 막아보려 최선을 다했지만, 알잖아? 우리...
알리제 르베유르는 열여섯 살이었다. 그 말인즉슨, 그가 아무리 사려 깊음과 총명함을 타고났다 할지라도 열여섯 살이라는 마법의 나이가 얼마든지 그를 성난 들소처럼 예측할 수 없는 인물로 만들 수 있다는 뜻이었다. 심지어 이 사려 깊고 총명한 소녀는 동경과 연심을 동시에 느끼는 상대가 있었다. 동경과 사랑 앞에 선 열여섯 소녀가 폭풍우에 휩쓸린 배만큼이나 예측...
원본 시나리오 링크 전생한 이세계가 막장로맨스판타지 장르라서 곤란합니다 후기가 이어집니다. 아...얼레벌레 우당탕탕 막장 로판...끝이 났습니다. 중간에 노트북이 꺼지는 바람에 다해가던 백업을 2차부터 다시해야했네요..덕분에 하려던 말도 다 잊어버린 것 같아요. 아마....설렁설렁 하는 바람에 평소보다? 오타나 오류같은 게 좀 있을 것도 같습니다.(하루 공...
(1) (2) (3) (4)
<찰스만 모르는 이야기> 찰스가 장기 임무에 나갔을 때의 일이었다. 캘빈은 흡연구역에 먼저 나와있는 루퍼트에게 인사를 건네었다. (이미 이들도 서로 친해질 만큼 친해져서 그들끼리 있을 때에는 말을 놓고 있습니다.) 루퍼트:그래, 무슨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부른건데? 캘빈:혹시 말야 루퍼트는...찰스랑...무슨 사이야? 루퍼트:무슨...사이냐니.....
안녕, 이네스. 이제 곧 3월이네, 언니 이맘때면 항상 꽃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고생하잖아. 언닐 챙겨 줄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야. 근데 두 사람은 매번 싸우는구나, 그렇지? 누가 보면 패밀리어란 항상 투닥거리는 앙숙 사이를 이르는 말인 줄 알겠어. 하지만 네스, 히브 양이 정말 언니를 싫어해서 그렇게 말했을 리 없다는 거 알잖아. 싸운 후에도 계속 언니를 ...
라일로페는 요즘 농장 꾸미기에 맛이 들렸다. 농장을 충분히 개간해 화덕과 암탉을 들이는 것이 오랜 꿈이었지만, 그 꿈을 이루고 나니 농장을 더더욱 살 만한 곳으로 만들겠다는 오기가 생긴 탓이었다. 그래서 그녀는 요즘 너무나도 바빴다. 농장에 밀을 심고, 보리를 심고, 감자를 심고, 옥수수를 심고, 버섯을 심고, 해산물이 없으면 섭섭하다고 조개까지 어디서 캐...
카란할레 무언가의 가능성... 같은 것 #AndDidHerGreatHonour 후후 그러고 나서 카란시르는 인간들을 호의적으로 바라보았고 할레스의 명예를 크게 높여 주었다. (중략) "당신 일족이 여길 떠나 좀 더 북쪽으로 올라와서 살겠다면, 그곳에서는 엘다르의 우정과 보호를, 그리고 당신들만의 자유로운 땅을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할레스는 자존심...
또 그 꿈이냐? 전쟁의 꿈……. 대답하다 말고 눈을 들었다. 잃은 지 오래인 아비가 거기 서 있었다. 눈 옆으로 스치는 머리카락은 어두운 빛이고 늘 뻐근하게 머리를, 목을 누르던 관의 무게가 없다. 얼빠진 얼굴로 뭐하는 거냐. 잠 덜 깬 아들을 타박하는 그리운 목소리가 순식간에 굳건히 자리잡았다. 그에 겹친 익숙한 음성이 희미하게 흩어진다. 대사교 예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