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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비가 갠 후의 냄새가 난다. 비릿하지만 절대 불쾌하지 않은, 만물이 정화되는 듯한 상쾌함. 향에도 색이 있다면 이건 분명히 청(靑)의 계열이었다. 예민한 감각이 있다. 남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것에 나는 쉽게 반응했다. 숨을 들이쉬면 겨울이나 해 질 녘의 향기 같은 것들이 몰려왔다. 불편하지 않았다. 오히려 내게 특수성을 부여해주는 것 같아 좋기만 했지. 하...
아직이다. 아직 주말이 끝나지 않았다. 이 사실이 굉장히 짜릿하다. 그리고, 아직. 아직은 괜찮아.
있을 리 없는 세계를 그리는 건 빛이다. * * * 빛을 잡을 수 있다는 네 설명을 이해하기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까맣기 때문에 이름도 블랙홀이라고 붙은 것 아니냐는 내 반문에 너는 좀 애매하게 웃었던 것 같다. 그게 제자가 터무니없이 멍청한 질문을 던졌을 때에 망신을 주지 않기 위해 짓는 웃음이라는 것은 세월이 좀 지나고 나서야 알았다. 어쨌든 ...
“저기. 뜬금없지만, 위인들은 자기들 이야기가 이렇게 책에 남겨져 후손들이 전부 암기하게 될 거라는 건 몰랐겠지?” 다음 날 쪽지시험을 앞둔 어느 주말 오후, 사람이 적은 도서관. 몇 십 분 째 앉아 공부만 하던 에이스는 역사학 책을 덮으며 같이 공부하는 클래스메이트들에게 물어왔다. “그렇지 않을까. 그러면 적어도 바보 같은 짓을 하는 기사나 한심한 정치를...
25. D.C.Y.E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만 가능), 작가명(영어 추천), 뒤표지 영어 문장 (길지 않은 1문장, 영어 추천) 뇌의 지배인 A5(148*210) / 무선제본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4981 DM: @ins...
24. palette. -A5(148*210) / 중철, 무선제본 / 30,000원 -변경 가능: 제목(영어 추천), 작가명(영어 추천), 뒤표지 영어 문장 (길지 않은 1문장, 영어 추천) Vaganova Method - A5(148*210) - 표제지 추가 레디메이드 분양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589...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His information is TOP SECRET, so be careful not to leak it. Name : 노아 아인스 (Noah Eins) Real Name : ? ? ? Birthday : 820. 12. 31 Height : 177cm / Weight : 70kg 그는 항상 홀로 존재했다. 그의 불행은 태어날 때부터 끝이 정해져 있었다....
아이올라이트. 블루 사파이어와 비슷하지만 한층 더 옅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 빛의 방향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기때문에 오래전 바이킹들이 나침반으로도 사용했다던 전설의 보석이자 영적인 깨달음을 얻게 해 준다던 신비한 보석이다. 진실한 사랑, 정조. 진실을 보게 해주는 돌. 전원우는 김민규만의 아이올라이트였다. 김민규의 나침반이자 길잡이. 김민규의 유일한 ...
"정국아, 이리 와." 절대 거역할 수 없는 음성에 정국은 곧장 걸어와 태형의 앞에 앉았다. 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앉아있는 정국과 태형. 태형은 깍지를 낀 손으로 턱을 괸 채 늘 그렇듯 묘한 웃음을 흘리고 있었다. 정국은 굳은 얼굴로 그런 태형을 보고만 있다. 태형이 무슨 말을 하려는지 잘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말이 저를 곤란하게 할 ...
애인은 바다를 참 좋아했다. 어찌나 좋아했던지, 영영 가버렸다. 항구를 눈물로 다 채웠다. 그래도 뼈 조각 하나 밀려오는 일이 없었다. 슬기는 항상 승완을 따라 죽고 싶었다. 하지만 무정한 애인은 그마저 허락하지 않았다. 사실 승완은 아직 죽은 사람이 아니었으니, 따라 죽는다는 말에는 어폐가 있었다. 누군가에게 붙은 실종 딱지란 원래 그렇다. 죽은 것도, ...
2018.10.18 ~ 2019.01.24총 13화 너는 안 그럴 줄 알았다. “강다니엘! 아직도 쳐 자는…” 너는 평생 내 뒤를 졸졸 쫓아올 줄 알았다. 나를 귀찮게만 할 줄 알았다. “아……” 너는 이제 머리도 노랗고, 교복도 입지 않는데 말이다. “으… 머리야.” “……” “…성우 형?” 아침부터 다니엘의 자취방에 벨도 누르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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