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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07. 도서 위원의 일 일어나! 일어나라니까! 에휴, 이제야 눈을 뜨는구나. 계속 불렀는데 안 일어나서 걱정했어. 무슨 일이야? 나쁜 꿈이라도 꾼거야? 뭐랄까, 안색이 안 좋아보이는데...괜찮아? 아! 왜 그래 갑자기...먹는다니...? 무슨 소리야? 내가 너를 먹어? 그게 뭐야...먹는다니 어떻게? 이를 세우고? 이상한 꿈을 꿨구나. 꿈이라면 설명할 수 ...
06. 네가 맛있어 보여 아아, 좋아. 너의 겁먹은 표정...참을 수가 없어! 이리와, 확실히 보여달라고. 못 들었어? 이쪽으로 오라고 말했잖아!! 자, 붙잡았다. 떨고 있어. 왜? 추운건가? 그럼 따뜻하게 해줄까? 내가 누구냐고? 나에 대해 잊은 건가...딴사람 같군. 훗, 나는 나야. 그 누구도 아니야. 불러봐. 내 이름. 쳇, 안 들리는데? 이츠키. ...
05. 이것은...나는... 여기는...꽃밭인건가? 한 순간 경치가 변해버렸네 발소리도 안들리고, 기척도 느껴지지 않아... 여기서 좀 쉴까? 이렇게 달려본건 처음이야... 다리가 후들거려. 지쳤어...너는 괜찮아? 어쩐지 괴로운 것 같아 보이네...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다. 나쁜일만 가득하구나...젠장… 으윽...아픈건 여전해...그래도 견딜 만해. 어...
Call me by your name. 2 bgm; Mystery of Love – Sufjan Stevens (Call me by your name OST,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 ) 준면은 백현이 궁금하지 않았다. 그 아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연이 있어 피부색이 다른 부모님이 있는 건지. 허클윈드에 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
무더운 여름 날을 비추는 햇빛은, 얼마나 밝고 강렬할까? * * * 꼭 끌어안은 네 품이 따뜻해서, 조금 어리광을 부릴까 하다가 잠시 머리를 떼었다. 조금은 수줍게 건넨 제안에 너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날 바라보았다. 커다랗게 뜬 금빛 섞은 붉은 눈이나 위로 잔뜩 올라간 눈썹이 귀여워 보여서, 작게 쿡쿡 웃음을 터뜨렸다. 사실, 그렇게 놀랄 일이었나 싶기도...
04. 어디로 도망쳐야 안전한걸까 어디야, 어디로 가야 안전한거야! 저기다! 바위 밑에 그늘로! 눈치채지 못하면 좋을 텐데... 젠장...어째서 이런 일이... 숲 속을 계속 헤매느라 체력이 모자라... 적어도 총을 쏘는 녀석의 정체라도 알 수 있다면...! 으윽...팔이 약간...아파 오네... 윽...괜찮아. 괜찮다니까! 그렇게 가까이 다가오지마 상처를...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배경 커뮤니티 1주차는 1981년 9월부터 다음해 6월까지입니다. 따라서, 캐릭터들의 생년월일은 1969.9.1~1970.8.31로 고정됩니다. 교복 편의를 위해 망토 안감에 기숙사 색이 있는 신교복을 채용합니다. 치마 주름, 니트 디테일 등의 구교복 혼용은 허용합니다.과한 패션아이템(ex. 아프로 가발)과 사복 착용, 교복 리폼을 지양합니다. 넥타이와 망...
03. 너는 내 꼬리만 신경쓰고 저기봐! 호수야! 하하! 봐봐, 내 말 맞지? 여전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지만, 다른 경치를 볼 수 있어서 안심했어. 목을 축이면서 잠깐 쉬자. 천천히가! 물은 도망가지 않는다고. 너는 씩씩하구나. [이츠키가 수면 위를 바라본다] 아...별일 아니야. 단지, 진짜라는게... 물에 비친 내 모습은 네가 알려준대로 개의 귀가 달...
02. 내가 모르는 세계 저기! 일어나!... 부탁이니까! [이츠키가 당신의 상체를 일으켜 세운다] 다행이야! 눈을 떠줘서... 왜 숲 속에 있냐고? 나도 잘 모르겠어.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있었어. 괜찮아? 일어날 수 있겠어? 내 손 잡아. [그의 손을 잡고 일어난다] 그러니까...어디로 향하는게 좋을까. 왜 그래? 뭘 그렇게 놀래? 내 얼굴을 빤히 쳐...
Rear Pheles ~Rost Memory~ Vol.1 로쿠하라 이츠키 도서 위원 일을 하던 중 당신은 우연히 처음보는 책을 발견한다. 책을 펼치자 신비한 빛이 당신을 감싸고, 당신(그리고 남자 주인공)은 결국 동화 세계에 빠지게 된다. 어느새 주위는 숲 속으로 변했으며, 그에겐 귀와 꼬리가 생기고, 당신은 빨간 두건을 쓰고 있다. 그런 두 사람이 도움을...
#37. 토요일 오후, 출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화장품가게에 들렀다. 화장품구입이 처음이라는 말에 종업원은 연신 호들갑을 떨며 이것저것들을 소개해준다. 낯선 물건들을 한 아름 사들고 집에 돌아와 그대로 이불 위에 쓰러져버렸다. 언젠가 수경이 화장을 하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 일이 있다. '그래, 그대로 하면 될 거야.' 마음을 다시 한 번 다잡고, 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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