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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20XX년 12월 22일 겨울, 그 때로 돌아간 20년전 이야기이다.그 때 쯔음 이면 그 사람을 만났겠지 세월을 거슬러가 내가 7살 무렵 벚꽃이 활짝 핀 날, 비극의 사고로 가족들과 이별을 하게 된 날이다.불행중 다행인지 나는 기적적으로 살았다.그 날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 눈 앞으로 아스라히 떨어지는 꽃잎 들 이미 차가워져버린 어머니의 손, 기척도 느...
첫 만남부터 적으니까. 꼭 첫눈에 반한 것 같네. 하지만 내 감정을 알아채고 정의 내리기 까진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지. 어느 순간부터, 당신을 찾아가기 시작한 간격이 점점 짧아지기 시작했어.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찾아갔던 것 같아. 무슨 핑계를 댔었더라. 책을 빌린다던가, 과자를 구웠다던가, 심지어 산책가기 좋은 날씨라고 그 덥고 더운 당신의 영지로 ...
Hold me Tight ~ 잡아줘 “ 그 녀석, 마음에 안 들었어.” 전정국은 선망의 대상이 되거나, 마음에 안 드는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되거나 비교적 극단적인 평가를 받기 쉬운 타입이다. 여자들은 비교적 녀석에게 호감을 가지고 남자들은 싫어하는 감정이 곧바로 드러난다. 일반적으로는 그랬다. 거죽이 그리 훌륭한데다가 만화에나 나올만한 스펙을 갖추고 있으...
Call me honey 카게야마 토비오 × 츠키시마 케이 "떨어져 살기 연습?" 얘 지금 헤어지잔 말을 빙 둘러서 하는건가. 츠키시마 케이는 영 떨떠름한 표정으로 카게야마 토비오를 바라보았다. "니가 같이 안가준다며!" 의미가 다분한 그 눈빛에 카게야마 토비오가 억울하다는듯이 꽤 울분에 찬 목소리로 소리쳤다. 아. 츠키시마는 근 며칠간 줄줄이 이어지던 카...
번역 후기 안녕하세요! 우물파러 왔습니다! 아무도 번역 안 해줘서 내가 해서 올리다라는 마음으로 이곳에 왔습니다... 첫 번역을 올리니 두근두근하네요. 번역하느라 잠을 못자서요ㅎㅎ 최소 30시간은 번역만 한 것 같아요...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엔 모두 이유가 있습니다^^ 현재는 전체적인 분위기만 파악하는 정도로 알아듣는 실력인지라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오...
*욕설/폭력 *원작에 없던 추가설정 有 *우울한 소재/집단적 괴롭힘에 대한 묘사 “ 어 자기야. 1층에 카페 앞이라고? 안보이는데 ” 복잡하게 이동하는 인파 속. 평상시의 그보다 다소 애교스러운 목소리로 통화하며 누군가를 찾고 있는 로우 시류는 최근들어 어떤 사건을 조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은폐된 일이 많았고 자신의 나라인 서봉민국에서 일어...
07. 도서 위원의 일 일어나! 일어나라니까! 에휴, 이제야 눈을 뜨는구나. 계속 불렀는데 안 일어나서 걱정했어. 무슨 일이야? 나쁜 꿈이라도 꾼거야? 뭐랄까, 안색이 안 좋아보이는데...괜찮아? 아! 왜 그래 갑자기...먹는다니...? 무슨 소리야? 내가 너를 먹어? 그게 뭐야...먹는다니 어떻게? 이를 세우고? 이상한 꿈을 꿨구나. 꿈이라면 설명할 수 ...
06. 네가 맛있어 보여 아아, 좋아. 너의 겁먹은 표정...참을 수가 없어! 이리와, 확실히 보여달라고. 못 들었어? 이쪽으로 오라고 말했잖아!! 자, 붙잡았다. 떨고 있어. 왜? 추운건가? 그럼 따뜻하게 해줄까? 내가 누구냐고? 나에 대해 잊은 건가...딴사람 같군. 훗, 나는 나야. 그 누구도 아니야. 불러봐. 내 이름. 쳇, 안 들리는데? 이츠키. ...
05. 이것은...나는... 여기는...꽃밭인건가? 한 순간 경치가 변해버렸네 발소리도 안들리고, 기척도 느껴지지 않아... 여기서 좀 쉴까? 이렇게 달려본건 처음이야... 다리가 후들거려. 지쳤어...너는 괜찮아? 어쩐지 괴로운 것 같아 보이네... 목도 마르고 배도 고프다. 나쁜일만 가득하구나...젠장… 으윽...아픈건 여전해...그래도 견딜 만해. 어...
Call me by your name. 2 bgm; Mystery of Love – Sufjan Stevens (Call me by your name OST, 들으면서 보시면 더 좋습니다 :> ) 준면은 백현이 궁금하지 않았다. 그 아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어떤 사연이 있어 피부색이 다른 부모님이 있는 건지. 허클윈드에 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 ...
무더운 여름 날을 비추는 햇빛은, 얼마나 밝고 강렬할까? * * * 꼭 끌어안은 네 품이 따뜻해서, 조금 어리광을 부릴까 하다가 잠시 머리를 떼었다. 조금은 수줍게 건넨 제안에 너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날 바라보았다. 커다랗게 뜬 금빛 섞은 붉은 눈이나 위로 잔뜩 올라간 눈썹이 귀여워 보여서, 작게 쿡쿡 웃음을 터뜨렸다. 사실, 그렇게 놀랄 일이었나 싶기도...
04. 어디로 도망쳐야 안전한걸까 어디야, 어디로 가야 안전한거야! 저기다! 바위 밑에 그늘로! 눈치채지 못하면 좋을 텐데... 젠장...어째서 이런 일이... 숲 속을 계속 헤매느라 체력이 모자라... 적어도 총을 쏘는 녀석의 정체라도 알 수 있다면...! 으윽...팔이 약간...아파 오네... 윽...괜찮아. 괜찮다니까! 그렇게 가까이 다가오지마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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