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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EPISODE ~ 서로를 캇짱 과 데쿠 라고 부르는 소꿉친구의 모습을 지극히 개인적인 시선으로 보면서 했던 생각들과 이야기들을 적어봤습니다. 가볍게 즐겨주세요. MY HERO ACADEMIA UNOFFICIAL FANBOOK MIDORIYA IZUKU X BAKUGO KATSUKI
오늘은 원래 질문에서 좀 벗어나서 내가 기르고 싶은 능력들이 무엇무엇인지 써 보려고 한다. 올해 휴학 계획이랑도 연결이 많이 될 것 같다. 이건 삼 일에 걸쳐서 한 분야씩 할 거다! 왜냐하면 오늘 포함 삼 일 동안의 질문이 나에게 썩 적합하지 않기 때문. 오늘은 첫 번째, 언어 능력이다. 1. 언어 - 영어: 요즘 세상에 영어는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이 필...
" 옷 다버리게 뭐하냐! 일어나. " 그 순간 뒤에서 채형원이 내 몸을 일으켰다. 닿지 못한 손은 자연스럽게 내려갔고, 경기는 끝났다. 우리 팀은 당연하게도 꼴찌였다. 나와 부딪힌 계주도 들어갔는데 이민혁만 못 들어갔다고 아쉽다고는 했지만 사실 경기의 결과는 중요하지 않았다. 순간 든 생각이 소름돋았다. 포기해버리자 라는 생각. 채형원을 바라봤다. 고개를 ...
* 일반인 유상아 x 아이돌 한수영 ‘Adorable’의 후속편입니다. (하편 이후 약 2~3개월쯤 지난 설정) * 희원현성 요소 아주 약간 있음 * Adorable 상편: http://posty.pe/xydotn * Adorable 하편: http://posty.pe/iyddhk * Adorable? 하편: http://posty.pe/eik700 (성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공포, 범죄 요소 존재. 트리거 워닝이 있으니 주의해주십시오. *본 작품은 100% 픽션이며, 실존 인물과 사건, 단체와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밝힙니다. 안녕? 널 위한 연극을 하나 짜주러 왔어. 너는 D를 내려보고 있는 모습으로. 너는 서있고, D는 누워 있게. 배경은, 그래, D가 평소에 자주 널 초대했던 방으로 하지. 원래 친숙한 배경이 관객들한테 ...
위로 말이니. 입에서 다시금 굴러가는 단어는 따스하고도 낯설었다. 그런 걸 할 수 있었던 때는 아주 짧고 얇았다. 재주도 없었다. 열한살 배기로서는 애썼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현실은 항상 머리 하나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았다. 아이가 까치발을 뻗어 봤자 한 뼘 정도 커지는 게 고작이었으므로 나는 늘 넘어지기만 했다. 하지만 예전에는 그 시도조차 달콤했다. ...
그놈의 코스튬 플레이에 등판할 옷차림새를 제가 한 번 그려봤는데요? 아이패드가 수고해주셨습니다. 공개 외전 읽으신 분들 아시죠? 장인이 만든 가죽반바지욬ㅋㅋㅋㅋ 사부님들은 분명 가죽 반.바.지. 라고 했는데 왜 이런 결과물이 탄생했는지는.... . . . 이북 외전에서 나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료 이미지 사이트에섴ㅋㅋ 마침 말...
1) "려욱아 있다가 내가 부탁한 것 가져다 줘." "네 선배님, 이것만 치우고 복사 해올게요!" 려욱은 허겁지겁 테이블에 놓인 자료를 치우며 대답했다. 항상 제작진 회의 뒤에 정리는 막내인 려욱이 도맡아 했다. 다른 스탭들도 떠난 테이블을 이리저리 오가며 분주하게 손을 놀리던 려욱은 간단하게 메모 되어있는 종이를 눈여겨보았다. 종이에 쓰인 안건은 아주 간...
퍽. 우적우적. 퍽. 우적우적. 긴토키는 팝콘을 씹으며 세상 재미 없는 표정으로 영화를 관람하고 있었다. "아- 재미없어." 소리내 대놓고 말해도, 팝콘통을 요란스럽게 흔들어대도 긴토키에게 눈치주는 사람은 극장 안에 아무도 없었다. 일요일 아침, 흥행 실패로 퇴출 직전의 로맨스 영화를 보러온 사람은 할 일 없는 긴토키와 술에 취한 커플 한쌍 밖에 없었기 때...
사랑이라는 이름의 미련을. * * * 언제나처럼 머리를 장식하고 있는 것을 매만진다. 새빨갛게 익었던 딸기가 세월이 차츰 흐르면서 희미해지기 시작했다. 몇 년을 함께했으니, 아무리 소중하게 여긴다해도 색이 바래는 건 어쩔 수 없었다. 그럼에도 미련을 놓지 못하고 계속 붙잡아두었던 것을, 이제는 슬슬 놓아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의미를 다 한 물건에는 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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