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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사파이어.이 귀족 사회가 그녀의 눈동자를 보고 붙인 그녀의 별명이었다.바람 왕국의 유일무이한 사파이어.그녀의 눈동자를 보는 순간 그 사파이어와 같은 푸른 눈동자에 사로잡혀 그녀의 노예가 되고 말거라는 말이 있을 만큼, 유명인사 중에 한 명이었다.오죽했으면 그녀가 깊은 챙으로 그 눈을 가리지 않으면 모두가 그녀인 줄 알았을 거라고 했을까.그런데.“허으어ㅓ엉엉...
“..네가 왜 여기 있어?” “..그러게요..?” 안녕 친구들 나는 지금 나쁜 사람들 손에서 벗어나다가 이 깊은 숲속에서 길을 잃어버린 불쌍한 중생인데 말이야.. 지금.. 내가... “왜 뱀파이어의 영역에 사람이 있는 거지?” ..뱀파이어를 발견해 버렸나 봐. “자, 잘못했어요! 제, 제발 살려만 주세요!!!” “..그렇게 말 안 해도 돌려보내 줄 거거든?...
“어어..!! 그 햄스터 잡아주세요!!!” “네, 네?! 여, 여기요!!” ..내 햄스터가 저렇게 쉽게 잡히는 애가 아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아, 아아.. 감사합니다..!! 엪피 이 자식아! 너 왜 거기서 탈출하고 난리야..!!” “아.. 죄송합니다..!” “..네?” “네?” 아니. 왜 나한테 잘못 안 한 멀쩡해 보이는 분께서 나한테 사과를...
검은 장막이 드리워진 검은 방. 어디서 불어오는 것인지 모를 바람에 얇디 얇은 장막들은 마치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이 살랑이며 흔들렸다. 그것이 내게 무슨 용기를 주었는지 모르겠으나 꽤나 당당한 걸음으로 그 살랑이는 장막을 따라갔더랬다. 그리고 마주한 것은 숫자 062가 쓰여진 두건을 쓴 어느 사람의 뒷모습이었다. 저 이는 누구이길래 나를 이곳까지 불러온 것...
"주술사." "뭐?" 훽하니 돌아보는 저 신경질 어린 모습이 보고 싶어서 그랬다면 아주 잘 믿겠지? "너 방금 뭐라고 했어?" "글쎄에-?" "야! 야!!!" 그녀가 그녀를 피해 멀리 달아나려는 나를 따라 햇빛 아래로 나온다. 다른 이들과 달리 케이프 끝마디, 직조물 끝에 달린 구슬들이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그래. 이 모습. 오로지 네게서만 볼 수 있는 ...
“야 거기 안 서?!!?!” 하늘에서.. “거기서!!!!” 까치.. 아니, 사람이 떨어졌다. “어, 어어..!!!” “아이.. 발목은 왜 또 말썽이야!” “까, 까치님..! 아니, 저기요!” 아직도 정신 못 차렸지! “까, 까치? 넌 또 뭐야?!” “저, 저요?!” ㄴ, 내가 누구더라?! “그래! 너 쟤랑 한 패야?!” 가리키는 손짓을 따라 시선을 옮기자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보랏빛 안광이 흘러나오는 잭오랜턴을 뒤집어쓴 저 이는 대체 누구이길래 나를 쫓아온다 말인가!!!! “저, 저리가!!!!!!!!!” “야, 야!!! 내 말 좀 들어봐!!!!!!” 아니, 아니 난 안 들린다 안 들린다!!!! “내가 그런 피 뚝뚝 흘리는 도끼 들고 오는 사람 말 들을까 봐!??!!?!?!” “아, 아...
"거기서 뭐해." 고아하고 날카로운 음성이 귓가에 와 꽂혔다. 나는, 이미 이 음성의 주인을 알고있다. "아아, 반장. 그냥. 심야 토크?" "지금 취침 시간인 거 몰라? 얼른 침대로 돌아가." 적갈색의 곱슬머리가 구불거리며 그녀의 얼굴을 맴돌고, 단단한 시선이 내게 와 꽂혔다. 평소에 끼던 안경과 저 복슬거리는 머리칼을 묶던 하얀 스크런지가 없다는 건 아...
동그랗고 하얀 얼굴 안에서 깜빡이는 눈동자를 마주했다. 움직일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움직이네?” “..뭐?” ..말도 한다. 너무 놀라 땡그랗게 두 눈을 뜬 채로 얼어버렸다. 그러자 그 인형.. 아니 사람? 아니.. 인형?은 눈썹이 있을 법한 부분을 구기더니 내게 저벅저벅 걸어왔다. 어.. 어어... 이거 어떻게 하지??!?! -211102...
"언니는 누구세요?" "..언니?" 내 인생에 아줌마라 불리는 말이 더 많았지, 언니라 불리는 날은 없었는데. "네! 언니요! 여기서 제일 멋있던데요! 그치, 얘들아?" "응! 맞아, 맞아!" "어어엄청 멋있었어요!" 다들 무섭다고, 잔인하다고, 독하다고만 했는데. 이 아이는 뭘까. 어디서 이런 천사들이 내 앞에 와 나를 또 살리고, 구원하는 걸까. 심장이...
"하. 세상 사람들 다 나와서 이 몰랑이 떡 같은 내 동생 봐달라고 그래. 아. 아니, 아니다. 내 동생이니까 나만 봐야지. 이 귀여운 거 내보였다가 훔쳐가는 놈 있으면 어떻게 해?" 익숙하게 찌부를 받는 동생이 너무나 귀엽다. 귀엽다. 너무 귀여워. 세상 최고야. 어떻게 이런 생명체가 내 앞에 있을 수 있는 거지? 이건 신이 내게 주신 선물이야. 와. 진...
순무님의 갓썰 https://writingkabu.postype.com/post/10976438 포즈는 사진 참고 했습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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