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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The Fiction(19), Gray Hunt 뉴욕, 축축한 냄새가 나는 곳. 온갖 쥐새끼들과 쥐새끼만도 못한 부랑자들. 굶주린 사람이 어린 소년의 가방을 빼앗는 곳. 신문은 그저 돈벌이 하기 바쁘고, 일하지 않는 경찰은 사람이 죽어가는 것을 모른 척 했다. | 그림자 없는 남자, 초판본 中 그레이 헌트. 서른 넷. 뉴욕 출생의, 무명 작가. 주벽. 재즈...
* 중판 520 <고백의 날> 이벤트 내용의 언급이 있습니다.* - 중국에서는 5월 20일 발음이 '당신을 사랑합니다(워 아이 니)'와 비슷해서 <고백의 날>로 즐긴다고 합니다. 한국의 5월 14일 로즈 데이 통화도 이 중판의 520 이벤트를 가져왔다네요~ 일본의 5월 23일 키스데이까지 합쳐서 넣은 내용입니다. 유연은 5월 20일, ...
늦잠을 잤다. 나이 들수록 늘어나는 숙취는 이제 소주 한 병만 먹어도 몸을 찌뿌둥하게 만든다. 부랴부랴 일어나 쌀 씻어 밥솥 취사 버튼 누르고, 침대도 없이 작은 방의 바닥에 엎어져 자는 놈의 엉덩이를 발로 찰싹 소리가 나도록 때렸다. 탄탄한 엉덩이가 발바닥에 착 감기는 게 때릴 맛이 났다. 저쪽 방구석으로 처량하게 떨어진 김종인의 휴대폰이 3분 간격으로 ...
~정말 별거없는 후기~ ~대충 찍은사진들~ 역시 오마ㅓ넌짜리 뿌리미엄 뻐스 좌석 뒤까지 쭉 의자내려도 문제업슴 개편하게 누워 자면서 올수잇는거 넘조와오 물논 넘비싸서 다시 집갈때는 걍 싼거타고왓어요(2마넌짜리) 넘빨리도착해서 신도림 근처역에서 커피때리면서 지인분들 배포한 엽서 뒤편 낙서 쇽쇽~ 물론 그러고도 시간이남아서 행사장 앞에서 지인분기다리기ㅣ 벤치앉...
-스트리머 유중혁x게임 리뷰어 김독자 -공포게임 실황 (작중 내 공포게임 안네의 선물은 필자가 만들어낸 가상의 게임입니다) -공포게임 내 잔인함 주의 -채팅있음 -22000자 JUMP SCARE SERVICE 유중혁x김독자 w. caffeinekong “안녕하세요. 패왕 유중혁입니다! 와, 시작부터 시청자 수 올라가는 거 봐.” 요란한 박수소리가 한참을 이...
두사람의 정체란? Playmaker들에게 가로막는 새로운 위협 수수께끼의 인물들은 도대체 누구의 것인가?
W. 라모 (5,178 자) "사와무라 선배 뭐해요?" "응? 아 카즈야! 궁금해? 궁금하구나!" "네네 궁금해요. 아- 너무 궁금하다.-" "뭐야! 영혼이 없잖아! 영혼이!!" 지금 미유키의 앞에서 버럭버럭 대고 있는 사람은 미유키 카즈야가 입학하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짝사랑을 하는 사와무라 에이준이다. 왜 사와무라를 좋아하게 되었냐고? 그런 건 미유키도 ...
* 뒷 이야기는 이 포스트에서 이어집니다. ** 나타샤 대신 클린트가 죽었다는 설정입니다. 1. 그리고 그는 사라져버렸다. 복도 끝. 가장 마지막에 있는 창문 쪽. 그것은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닥부터 천장까지 뻥 뚫려있는 창문이라기보단 글쎄, 하나의 벽으로, 오늘따라 유난히 밝은 달빛이 스며들어오고 있었다. 스콧은 머리를 긁다 말고 눈을 깜빡이면서 그가, 아...
Love Scope Vocal: μ(CV:우에다 레이나/上田麗奈) Music: DECO*27(데코 니나) *오역,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そうさ 君が僕を知るその前から [소-사 키미가 보쿠오 시루 소노 마에카라] 그래, 네가 나를 알기 이전부터 想いは加速を始めてたの [오모이와 카소쿠오 하지메테타노] 생각은 가속하기 시작했어 あーだこーだ言われてみたって 変わ...
트위터 (무료) 링크: https://twitter.com/death_abyss/status/1129686704174972929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하지만 유독 먹고싶은 날이 있다 요며칠 매운 음식이 먹고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인스턴트를 좀 과하게 먹은 것 같아서 포기하려고도 했다. 오늘 밖에 나갔다가 아주 놀라는 일이 있기 전까지는. 아주 놀랐다. 대체 내가 왜 그 사람과 마주쳐야 했을까. 내가 조금만 더 늦게 나왔더라면. 혹은 좀 더 빨리 나왔더라면. 대체 내가 왜 그 사람...
삶에 놓인 무수한 갈림길과 무수한 경우의 수. 지금 앞에 놓인 갈림길의 끝이 어디인지는 알 수 없으나, 확실한 건 황철범이 전과 다른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점이었다. 그날 밤을 기점으로 김해일은 모르는 이가 봐도 티 날만큼 붙어오기 시작했다. 대범무역을 제 집 뒷마당 정도로 생각하는지 툭하면 쪼르르 달려와 사무실 소파를 한 자리 차지하고 앉는 일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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