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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안녕하세요, 이제 <검정고무신 팬픽: 빛바랜 추억>의 최종 완결이 4회분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인하여 저번주에 무통보 휴재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5월 23일에는 연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내가 감히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을까. 사랑, 애정, 존경 따위의 단어들은 거리가 너무나도 먼 단어들이다. 한평생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 없으며, 애정을 가져본 적 없었다. 처음 날 때부터 마주보는 부모들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처음으로 애정을 가졌던 존재는··· 그래, 제 손으로 안으면 바스라질 것 같이 얇디 얇은 숨을 쉬었던... 핑크색 머리의, 그 아이. ...
마음이 급해서 원래도 야매인 게 더 이상한 것 같지만 종강 후의 제가 수정할 거라고 믿고 올려둡니다... 이 글은 오랜만에 다시 듣고 바로 옮겨 적은 거였고 영상은 약간 수정하면서 했어요 하지만 여전히 이상한 게 함정 안녕하세요~ 들리나요? 잠깐만, 이걸 여기에 두자 아, 아 안녕하세요, 여러분. 밤 늦게, 잠깐만요, 뭔가 오랜만이어서... 이걸로 됐으려나...
[가고싶지 않아. 날 붙잡아 줘, 제발.] 매일 혼자인 이곳에서 눈을 떠보면 똑같은 모양의 천장이 눈에 들어온다. 네가 떠난 지도 벌써 몇 년의 시간이 흘렀다. 뿌옇게 먼지가 쌓인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괴로운 마음은 네가 떠나던... 아니 끌려가던 그날의 기억을 자꾸만 수면 위로 떠오르게 한다.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줄기차게 내리는 날이었다. 그때의 나는 ...
" 이왕이면 네 생각을 들려줬음 하는데. " 그럼 어떤 방향으로 생각해볼까. 너를 갖고 하는 망상··· 안타까울수도 있지만 이 또한 나름 재밌다. 망상놀이를 하는 것은 썩 유쾌하지 않지만··· 어쩌겠는가. 손에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너를 상상에서라도 가져야지. 만일 내가 너에게 속박된다면 어떨까. 나는 장난감으로써 네게 쓸모를 다할 것이다. 죽고싶어도 죽을...
_ 불현듯 불안하고도 꽤 정확한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그리고 2년전의 기억과 오감이 전부 되살아난다 눈치가 빠르다 라고 자부하고 있었던 자신인데 알고보니 반년이 넘게 나만 몰랐던, 애써 모른 척 했던 사실 혹시 이번에도 그 때의 데자뷰 인가, 불안한 예감은 항상 빗나가지 않는다 우울의 늪에 빠져 다시 피부에 그림이 늘어나 이제 그만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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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코 너에게 죽어줄 이로 보이는가? 아니, 절대 아닐 것이다. 네 손에 끝나는 최후보다야, 스스로의 목숨을 끊는 최후가 낫겠지. 아름답고 정적인 피날레, 그것이 늘 내가 원해왔던 것이니. 타인의 마음에 맡겨진 죽음 따위를 내가 바랄리가 없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내가 잠자코 죽는 것을 너가 가만히 놔둘리 없겠지. 무슨 방법을 써서라도 넌 내 목숨을 쥘 것이...
23.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유난히 짧은 가을임에도 시원한 날씨를 즐기기는 커녕 오늘도 정신 없이 일을 하다 퇴근 버스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태형이였다. 벌써 이 일을 한지도 1년이 되어가지만 힘든 것은 익숙해 지지 않았다. 유리창에 머리를 몇 번 찍다 버스가 방지턱에 걸려 덜컹 거리자 머리를 쿵하고 세게 박...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 김남조, 편지 나는 글 솜씨도 마땅히 없고, 그렇다고 이런 작은 입술 끝에서 마땅한 꽃을 피워낼 수도 없어 매일 꽃 한 송이 가져다 주지 못 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손을 맞잡을 때의 우리는 누구도 넘보지 못할 정도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 되면 좋겠어. 항상 내 곁에서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있어줘서 너무...
이런 친구들 리퀘창고📬 💌댓글💌 https://moon-li-ght.postype.com/post/9030939 💬에스크💬 https://asked.kr/deokchun0 이런 친구들 w.김 덕춘 (얘들아 여주가 급하게 찾잖아ㅠ) (정확히 한시간 뒤에 나타난 재민이) (사실 겜하다가 미리보기로 봤었는데 여주가 저렇게 어그로 끈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ㅋㅋㅋㅋ)...
잘 아시겠지만 '허밋'이 주는 의미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한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서 때로는 스스로의 내면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외부로부터의 정보 유입을 적당한 때가 될 때까지 막고, 내가 가진게 뭔지를 돌아보게 됩니다. 역방향의 '허밋'이 주는 의미는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아집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고, 둘째는 이제 세상으로 나올 ...
올해 정규시즌은 성적이 나쁘지 않았다. 물론 체리봄바즈 팬들은 환호를 하다가도 작게 씨발, 우승도 못 하고, 하고 지껄여주시는 쿨한 면모를 보였지만 프런트 분위기는 좋았다. 작은 꿈을 가지자며 가을야구까지 가는 것이 올해 최고의 목표였기 때문이었다. 2팀은 각 선수들의 인터뷰를 따 성장하는 봄바즈의 이야기를 담기로 했고, 동혁과 도영이 인터뷰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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