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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2017년 7월 31일, 엄마가 큰 수술을 받았던 날. 뽀시가 태어난 날이기도 하다. 당시 갈 곳이 없었던 뽀시는 우리가 데려오기로 했다. 당연히 반대할 거라고 생각했던 엄마는 웬일인지 바로 오케이를 했고, 나중에 다시 물어보니 당시 엄마가 죽으면 강아지라도 너에게 위로가 됐으면 하는 마음에 허락했다고 했다. 뽀시는 검정색 토이푸들이다. 다른 형제들과 달리...
<3화 : 너구리도 나무에서 떨어집니다.> 센터 선발전이 있던 날, 선우는 아침 체조 담당으로 출근한 재현에게 또 사탕을 얻어먹었음. 사탕 먹을래? 묻는 말에 대답 대신 긍정한 건 아기새 마냥 또 벌어진 입이었음. 아. 벌려진 입에 사탕 한 알을 까넣으면서 재현은 오늘도 이 어린 놈이 퍽 귀엽다고 생각했지. 사실 선발전에서는 큰 성과가 없었음. ...
※ 노말 스토리에서 리브리안 저항군의 부사령관이었던 레안드로, 하드 스토리에서 올가의 부하로 등장한 모르티에 대위, 밀러 대위, 업햄 상병, 그리고 알드 룬 해방군의 부사령관이었던 마틀레르가 나옵니다. 진짜 저런 성격인지는 토끼풀만 알겠죠... ※ 이 글에서도 써 먹은 내용입니다만, '미하일로브나'는 올가의 성의 원 주인인 류드밀라 파블리첸코의 미들네임(정...
3일이 지난 후에야 위소보는 양춘원에 돌아왔다. 어린 시절 알고 지내던 조 가네 막내 꼬맹이가 결혼을 한다기에, 허드렛일도 돕고 인사도 할 겸 급하게 봇짐을 꾸렸던 탓이다. 품삯 대신으로 받은 한 됫박의 술과 고기 두 덩이를 든 채로, 어깨 맡의 눈송이를 툭툭 털어낸 소보가 고개를 갸웃거렸다. 많아봐야 대문 쪽 남폿불 한 두 개 정도만 켜 두는 평소와 달리...
오늘 밤 너와 나는 춤을 출 거야 시원한 바람을 타고 날아가 우리는 춤을 출 거야 I just wanna stay with you 요즘 제일 좋아하는 신곡과 함께 요즘 살고 있는 얘기를 해보려고 함! 그러고 보니 요 근래에 생각다운 생각조차 제대로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일기 쓰면서 머릿속을 좀 정리하고 정신을 차려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해보겠습니다. 0...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뮤지컬 난설
* IU-이런 엔딩을 들으시면서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 ‘이런 엔딩’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와이즈미 하지메는 (_)와 1학년 때부터 사귀었다. 아마 첫 눈에 반했을 거다. 입학식 날, 처음으로 간 학교에 길을 잃어 한참을 헤메고 있을 때, (_)을 처음 마주했다. 무뚝뚝한 성격 탓에 이대로 짝사랑으로 끝나나 싶었지만 어쩌다 튀어나와버린 속마음에 고백...
D+750 나는 아마도, 꿈을 꾸었던 것 같다. 파도 소리가 시원하게 귓가를 때렸다. 파도에 이는 거품이 푸른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과 데칼코마니를 만들어, 마치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것 같았다. 드넓은 바닷가를 눈에 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확 트이는 기분이었다. 바람에 살짝 비뚤어진 모자를 고쳐 쓰며 저만치에서 천천히 따라오는 이에게 손을 흔들었다. 새...
손님이다. 우는 얼굴을 너무 많이 봐 침을 뱉어 주지 못할 것도 없는 사람이다. 슬픈 걸 늙으면 살갖이 굳고 그 아래의 심장마저 멈추는 것처럼 당연하게 받아 들인다. 주인은 웃고 있지만 딱히 웃고 있지도 않다. 몇 분이신지, 오늘도 혼자신가요? 수도에 그물을 한 번 치면 이집 저집 사람들이 줄줄이 엮여 계단에서 재워도 부족했겠지만 안타깝게 땅에서는 어업이 ...
깊은 잠에서 깨었네 꿈은 꾸지 않았지 새벽녘 안개 나를 덮어주고 아침이슬 나를 반겨 깨워도 그대를 바라지 않았지 엊저녁에도 그리지 않았지 당신은 머나먼 시간 속 깊이 잠든 소망 바라던 푸른 동산에 묻어주고 떠나왔을 적 신에게 내 남은 생을 담보로 꿈에서라도 만나게 해달란 기도는 하지 않겠노라 빌었네 그대의 이름 영원히 썩어질 가죽 대신 남기를 바라며 태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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