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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Mariner 엘리자베스 매리너 애칭은 리지. 종족 중원 휴런 Dark Knight DRK Warrior WAR 나이: 26세 생일: 별빛 6월 23일 (11월 22일) 수호신: 리믈렌 170cm / 56kg밤하늘을 닮은 짙은 푸른빛의 머리카락붉은 빛의 눈동자. LIKE: 맑은 날, 해지는 사베네어 섬, 픽시딸기차 DISLIKE: 비 오는...
귓가에서 잔잔하게 맴도는, 가을을 머금은 파도가 해변가를 들락거리며 기분좋은 소리를 낸다. 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모래의 감촉이 지금 이 순간이 현실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것 같았다.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몸 전체로 퍼지는 듯한 청량함, 상쾌함... 자유로움. 모든 게 나에게 맞춰진 상황인듯 했다. 이 상황이 익숙해졌나, 싶...
나는 편식이 없다. 정말 단 하나도. 이게 반영이 되는 것인지, 덕질을 할 때에도 편식은 전혀 없었다. 어떻게 편식이 없을 수 있냐고 묻는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별 건 없다. 그냥… “맛있으면 그게 뭐든 상관없지 않을까.” “정말 편식 없으신 거예요?” “응. 그러니까 싶은 게 있으면 그냥 뭐든 괜찮아!” “우와, 신기하네요. 꼭 루피 씨 같아...
하나님이시여 진짜 지독한 계획집착광공미친놈 하나님께서 대답을 하셨습니다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려는 사람을 왜 불러 만들어놓고 돌아서서 가는 지독한 짓거리가 사랑임? 네 ㅇㅋ 오컴 컴온 하나님은 무릎을 꿇엇다 누구보다 씹스러운 인프피엿던 한 이교도 미친 여성이 개쌘척하면서 진짜 각종 가슴이 개웅장해지는 마치 다윗이 골리앗전에서 갑자기 눈빛 개변하면서 ...
차가운 겨울바람이 불어오고, 눈이 펑펑 내리는 날이었다. 지수는 여느 때와 같이 숲속의 큰길을 걷고 있었다. 하지만 눈은 너무나도 많이 내려왔다. 발은 눈 속에 묻힐 정도로 깊숙이 들어갔고, 눈은,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내려왔다. 길을 걷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사랑'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생각하다 보니 지수는 어느새 자기도 모르는 곳 까지 걸어와 버...
“아오!! 열받아!!!” “내 말이!! 오늘도 지 승질난다고 짜증이야!!!” ”하아… 역대급으로 힘들었어…“ “스트레스 받아서 안 되겠다. 먹어야겠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카페 오픈 이래 하루 중 가장 바쁘다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해가 가장 뜨겁다는 2시를 넘길 무렵에는 모두 시원한 음료를 한 잔씩 찾는다지만, 훈련이 막 끝난. 그것도 기초...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래요. 저 취직했습니다. 해군카페에! 오예~! 오늘부터 원피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배움을 얻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니 흥미진진해 전날 잠이 잘 오지 않았다. 특히 금전적인 부분을 배울 수 있다는 게 더더욱! 나중에 어디 가서 사기라도 당하면 큰일이니 미리 미리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판단해놔야 홀로서기도 할 수 있는 법이었다. 사실 정보를 얻으러 가는 거라...
" ...저희, 약조 하나 할까요? " 전 당신의 곁에, 당신은 제 곁에 있어 주기로. 조금 늦더라도, 당신을 찾아내겠다고. 왜 우리는 이제 와서야 만났을까.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무어가 바뀌었을지도 모르는데. 다시 만날 그날에, 당신은 날 알아볼 수 있을까? 난... 난 당신을 알아볼 수 있을까? 삐삐 삐- ...달칵, 힘 없이 엎어져 있던 영이 몸...
코비의 집에 얹혀 산지도 2주째… 하지만 첫날 온 이후로 코비의 얼굴은 딱 3번 봤다. 필요한 게 있다면 이 돈으로 사라며 1번. 잠시 옷을 가지러 2번. 며칠간 임무를 다녀와야 할 것 같다며 3번. 역시 해군은 바쁘구나~ 근데 이러는 거 감시의 의미가 있어? 다행히도 코비가 주고 간 돈은 아주. 아~주 넉넉했다. 처음에는 이 세계의 시세도 잘 몰라서 과...
“그러니까…” “헤르메포.” “아, 아… 헤르메포…씨.” 이 녀석. D끼손 모건의 아들 헤르메포잖아. 조로를 묶어놓고 굶겼던. 물론, 그 덕에 루피를 만난거지만. 아무튼 나와 헤르메포는 현관 앞에 무릎을 꿇고 마주앉아 서로를 마주 보고 있었다. 물론 옷은 잘 갈아입었고! 나는 여차저차 있었던 일들을 전하며 왜 수건 한 장만 걸치고 코비의 집에 있...
“지, 집이라니…” “네. 저희 집이요.” ‘이, 이눔아!!! 나 유, 유교걸이야!!!’ 마음속에서 외치는 내 당황스러운 소리라도 들은 것인지, 코비는 뒤늦게 설명을 붙여주었다. 어차피 갈 곳 없으시고 자기 집에 남는 방이 하나 있으니 기억이 돌아올 때 까지만 잠시 있자는 말이었다. 코비의 말을 들어보니 대충 상황이 이해가 갔다. 보아하니 위에서...
~ 공백 포함 23,800자~ ~ 분량 조절 대실패라서... 하편에서 이어집니다. 상편에는 수위 장면이 없어요 ~ ~ 나나미 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이전 편을 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문제는 없습니다 ~ ~ 주술회전 캐릭터들이 다른 평범한 세계관에서 각자 직업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설정입니다 ~ "흐억, 헉... 죽겠다...' 계단을 올라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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