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아름다운 달밤에, 이런 건..........어울리지 않지않아.? 손전등을 내린 찰흑같은 검은눈자를한 얼음의 제왕의 허스키한 어조에, 데이다라는푸른안구안의 검은색 눈동자가 불만스러운 듯 고개를 돌린다. 사스케 그런 말로, 나를 속일 셈이야 ? 소꿉친구인 사스케를 좋아하고 있다는 소문의 데이다라는,뭔가 토라진 태도로 사스케를 훔쳐본다. 어째서 너희 둘 이런 곳...
화창한 오후였다. " 선배, 좋아해요! 저랑 사귀어 주세요! " " 꺼져," 이 화창하고 좋은 날씨에 나는 또 차였다. " 짐나, 그렇게 풀이 죽어 있지마, 나는 너 좋아해, " 내게 매번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일편단심으로 나만 바라보는 이 아인 김태형이다. " 태태, 지치지도 않아?, ... 그래도, 매번 좋아한다고 해 줘서 고마워 태태, 태태 덕에 힘...
"어머.“ 혜세랑 다른 알바생이 나를 보며 반응했다. “어머 좋겠다.” “리비야. 잠깐 나갔다 와.” 혜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내가 대꾸를 했다. “왜 그러시는데요?”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그 남자 옆으로 두 명의 다른 남자들이 나타났다. “죄송하지만 사실 저희들이 유튜바랑 야부리까 티비에 업로드하려고 몰래 카메라 찍고 있었거든요. 남자가 갑자기 들이댈 ...
엔플라잉 - 옥탑방 "사랑하기 전의 내가 기억나지 않아." 그녀는 뜬금없이 그 말을 던졌다. 적절한 대답을 찾지 못해 입 안에서 혀를 굴리는 호무라를 응시하다가 그녀는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그래서 네가 사라지는 게 두려워, 라고 덧붙였다. '안 두려운 사람이 어딨냐.' 가볍게 문장을 던지며 호무라는 그녀 옆에 더 바짝 붙어앉았다. 그녀는 옆으로 고개를 기...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꽃 몇송이와 작은 다육이 화분을 사 들고 나가는 손님에게 영업용 미소를 지어 보이며 척척 알아서 계산을 해드린 정국이 습관처럼 지민을 찾아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가뜩이나 좁은 길을 따라 좌우로 꽃에 둘러싸여 있는 작은 가게 안에서 그보다 더 작은 체구를 가진 지민을 정국은 늘 애타게 부르며 찾아다녔다. "지민이 형? 어디 있어요...
(김민규김우석 커플링 비중이 많습니다) 1. 뭐지 또라인가? 2. 아, 농담도 못알아듣고 갑분싸... 3. 엄청 취했네 피해야지 .... 35. 헐 게이한테 잘못 걸렸다 <-최악! 연차를 쓸까 퇴사를 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던 우석은 가능한 모든 경우의 수를 따져봤다. 안타깝게도, 그 마지막 표정은 긍정적인 방향으로는 절대 설명할 수 없었다. 그냥 죽을까...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갑을 로맨스 09 날이 많이 시원해졌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땀이 한 바가지가 난다. 에어컨 켜야지. 익숙하게 식탁 위에 있는 리모컨을 집어 들어 에어컨을 켰다. 열려 있는 창문을 모두 닫아버리니 금세 시원해진다. “눈아. 너도 시원하지?” 난 아직 눈이 엄마만큼 눈이를 사랑하지 않기에 대화는 나눌 수 없나보다. 내 덕에 깨끗해진 눈이의 주거 공간을 손가락으...
그 형은 나한테 모든 걸 줄 것처럼 굴지만, 사실은 내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 사람이다. 사람들은 내가 그 형을 제일 잘 안다고 생각하는데, 나한테는 그 형이 제일 모르는 사람이다. 내가 아는 게 있기는 할까? 맨날 날 꼬시고 내 곁으로 누구보다 가까이 다가와 놓고, 내가 다가가려고 하면 언제 다가갔냐는 듯 뒤로 한발을 물린다. 그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일...
딸랑- "어서오세요."오늘도 앞을 안 보고 기계적으로 인사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인사를 들은 체 만 체, 본 체 만 체 하며 물건을 골라오니까. 심지어 여기는 회사들이 가득한 거리라서 그런지 회사원들도 자주 오는데, 표정이 하나같이 영 아니다. 죄다 피곤에 찌든 얼굴을 해서는. 인사에 고개라도 끄덕여준다면 좋을텐데. 사람들은 매정하다. 그런데 이번엔 무언가...
내가 다 해 줄게 1화 “택배요.” 언니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한 달에 두 세 번은 있는 일이다. 때로는 주소와 이름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선물과 편지 말이다. 언니가 일인 미디어라도 해서 인기가 있어 그런 거냐고? 그런 건 아니다. 그냥 주위에 있는 남자들이 언니 남친이라도 되고 싶어 환심 사는 행위 중 하나다. 마치 연예인의 팬클럽...
*경찰 로맨스는 기존 경찰업무, 음어, 절차, 규율등을 인용한 실제와는 다른 픽션입니다. 재미로 읽어주세요. 경찰 로맨스 서부지구대 최윤경사 X 남부지구대 윤화평 경감 지구대 문을 열기가 무척이나 망설여졌다. 마치 박경장이 골라준 분홍 셔츠를 입고 출근을 했을 때와 같은 부끄러움이 일었다. 이런 제 마음도 모르는지 입구 앞에서 한참을 우물쭈물 하고 있는 화...
겨울이었어 네가 입김을 뱉으며 나와 결혼하자 했어갑자기 함박눈이 거꾸로 올라가순간 입김이 솜사탕인 줄만 알았어 엄지발가락부터 단내가 스며나는 그 설탕으로 빚은 거미줄에 투신했어 네게 엉키기로 했어 감전되기로 했어네가 내 손가락에 녹지 않는 눈송이를 끼워줬어 반지였던 거야 겨울이었어 네가 나와 결혼하자 했어. - 서덕준, 오프닝 크레딧 영원히 녹지 않을 사랑...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