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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변화 "지민아. 예능 프로그램 섭외 들어왔어!" "뭐라고요?" "빅히트 전무님이 네 이름 언급하셨나봐. 금요일에 미팅 하기로 했어." "......" 분명 기뻐해야 할 소식인데 지민은 그저 기분이 이상하기만 했다. 어제 그렇게 몰아붙였는데 새로 기획하는 예능프로그램 후보자로 언급해주다니. 제 앞에서 온갖 신들 이름 다 불러가며 감사인사를 드리는 매니...
낭만으로 위장한 욕망들의 집합 마치 멍청한 짓들의 걸작선 같은 고작 쇳덩이 하나로 마음의 무게를 가늠하고 아무도 모르게 사라져버려도 아이,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네 그러고 말겠지 사랑이 사라진 것은 본인들의 탓이 아니거든
"후우.." 언제나처럼 워프포인트를 이용했다. 하지만 이상한 기운이 감싸더니 이곳으로 워프가 되었다. 날은 매우 추웠다.. 입에선 입김이 나오고 손발은 얼어버릴듯이 차가웠다. 마치 드래곤스파인같았다. 하지만 이곳은 절벽이 가득했다. 마치 리월같이- 생물이라고는 남아있지 않은 듯한 풍경. 부스럭 "? 페이몬. 어떤 소리 들리지 않았어?" "..." "페이몬?...
나는 디키가 준 회색 후드티와 검은 반바지를 입었다 반바지는 허리가 커 2번 접고 끊을 묶으니 짧아지긴 해도 딱 맞았다 후드티는 완전한 오버핏이 되어 바지를 덥었다 D 음.. 내려가자 오 맛있는 냄새 ㅠㅠ 거실로 내려가니 디키는 볶음밥을 만들고 있었다 D 우와 디키 음식도 만들 줄 알아? D.m 그럼~ 엄마한테 배워놨지 잠만.. 됐다! 먹자~ D 응!! D...
작년에 썼던 단편을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남자애 시점을 내놓으래서 얼레벌레 썼던 기억이,,, 한가로운 주말. 오늘도 내 폰은 알림으로 가득 찼다. 정말이지. 이런 날에는 혼자 여유롭게 지내보고도 싶단 말이지. 거실 소파에 앉아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데 왠지 익숙한 장면이 보였다. 아아. 너와 봤던 그 드라마구나. 헤어짐이 예정되어있는 주인공들. 그럼...
작년에 과제하는 친구 옆에서 휘갈기던 단편인데,,, 저도 제가 뭘 써놓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여자애 시점이었던 거 같은데,,, 아, 또 실패인가. 모처럼의 한가한 주말에 뭔가를 해보려 했는데 결과는 처참했다. 거창한 걸 만드려고 한 것도 아니고 그저 팬케이크일 뿐인데 다 타버렸다. 하지만 점심으로 먹을 게 이것밖에 없으니 이거라도 먹어야겠지. 조금...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작년에 풀었던 썰........ 릭이 왜 비밀로 했는지.. 둘이 어떻게 만났는지.. 등등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문단이 많이 띄어진 것은 장소, 시간이 바뀌었다는 것을 알리려는 나름의 노력..! 세코초코) 세코, 어렸을 때부터 말도 느리고 배움이 느린 게 부모의 눈에는 마음에 들지 않은 것인지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하였고 그로 인해 만들어진 그의 둔한 행동은 동네 아이들에게도 장난거리마냥 괴롭힘을 당하였다. 가족이나 친구들에게서 즐거움을 찾지 못한 세코는 공터의 구석진...
서브라고 남주 못 되라는 법 있냐 "나 너 안 좋아해." 이때 처음으로 혀를 깨물고 죽어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사인은 매우 쪽팔려서. 슬프기보다는 비참하다에 가까운 감정이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고백을 한다는 생각에 바보같이 설레어있던 내 자신을 과거로 갈 수만 있다면 당장 가 그 붉게 달아오른 뺨을 챱챱 때려주고 싶었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정재현에...
21년 겨울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16년 속 너를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열여섯에 머무르는 너를 매일 생각한다. 살아가는 나의 날들이 언젠간 너의 멈춘 날들을 짓누르고 열여섯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비아냥거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나는 아직 너를 놓을 수 없다. 너는 사랑으로 담을 수 없는 그 이상의 존재였기 때문에. 나와 비교할 수 없는 아픔을 머...
따듯한 코코아랑 과자를 받는다면 정말 기쁠 것 같아요. “ 잘 부탁드려요. 아, 혹시 코코아 좋아하세요?” [외관] 연한 금발에 푸른색이 은은히 섞인 회색 눈동자. 눈꼬리가 올라가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미남이지만 애교를 자주 부리다보니 '잘생겼다.' 라는 소리보단 '귀엽다, 예쁘다.' 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한쪽 옆머리를 길게 빼두었고, 검은색 리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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