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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밤이 되면 도시는 더 빛나지만, 조금만 벗어나면 또 다른 세상이다. 가로등 불빛이 닿지 않는 슬럼가 구석마다 어김없이 어둠은 웅크리고 있다. 빤히 보면 살아 움직일듯한 어둠이. 꽃들마저 밤에는 어둠에 엷게 덧씌워지지만, 멀지 않은 건물 안의 누군가는 이 시간에도 제 빛을 따라 또렷했다. 시계가 늦은 시간을 나타내며 굽어갈 때, 네모난 방 안은 건조했다. 말...
*본편 기본 논컾 > 형제애, 가족애 중심 *송태섭 힐링물, 송준섭 치유물 *선동과 날조가 가득. 뭐든지 괜찮은 분만 *퇴고는 천천히 옛적 오키나와에는 조그마한 항구만 바라보던 등대 할머니가 있었다. 새벽녘에 일어나 달이 뜰 때까지. 매일같이 바다가 토하는 태양과 바다가 삼키는 태양의 윤슬을 죽일 듯이 지켜보는 할머니였다. 그 인상이 어찌나 험악하던지...
그레이 헌트 X 와이트 히스만. 단편. *제목의 영단어 뜻을 이미 알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미리 검색해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는 뉴욕의 어떤 병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나에게 '그레이 헌트'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이젠 삼십 년도 더 지난 이야기이다. 어머니는 어떠한 의미로 나에게 이런 이름을 붙여주신 걸까. 유년기의 나는 크게 부족한 것도...
후작의 부고를 들었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네이선 헤레시스는, 후작이 나가기 전 던져놓은 일들을 처리하고 있었다. 대체로 후작 자신이 직접 더럽히고 싶지 않아 제 아들에게 던져 둔, 그래 눈을 가린 채 그 일만을 하고 있었다. 서류 더미에 파묻혀 변변찮은 식사도 하지 못하고, 저를 감시하는 이들 사이에서 서명을 써 내려가고, 글자를 읽고, 일을 처...
c. 블루베리 이름 > 배한결 나이 > 19세 생일 > 10월 29일 학교 > 장도중 - 장도고 신체 > 175 / 50 가족 >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 MBTI > ENFJ 외관 : 2/8 가르마인 앞머리 / 비대칭 옆머리 + 땋아서 뒤로 넘긴 머리 / 골반까지 오는 굵은 웨이브인 헤어에 회색빛 시크릿 투톤 헤어. ...
지금 상상중임.....집은 어디쪽이 좋을까..? ???:나는 마음이 변한적 없단다... 도영아...한 소녀의 마음을 훔치고 왜 튀는거니......... 엥??정우는 무슨죄야ㅠㅠㅠㅠ 힝...도영이 옆에 있는 그 분이 너무 이뻐서 질투난다고. 얼굴이 무슨 조각상급으로 이뿌네.....🙂🙃 도영이는 근데 왜 ㄴ ㅏㄹ 좋아할까.... 그래서 일부러 동혁이언급하기.....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재상장: 온리전이 아니면 죽음을!】 :: 데못죽 온리전 에 냈던 러프북 유료발행입니다. 예능에서 웃기려고 노력하는 아현이와 아현이가 무리하는거 같아서 마음에 안드는 문대랑 오해(?)를 푸는 이야기 샘플페이지입니다. https://nomiya37.postype.com/post/14675023
hold on tight 01 말할 수 없는 비밀 (* 표시 뒤로 시점 변경 됩니다!) * 나는 생각했다. 우리가 만약, 우리가 만약으로 시작하는 생각은 늘 꼬리에 꼬리를 물고 하염없이 이어졌다.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이지만, 아이에 대한 생각은 유독 더 끝을 모르고 이어졌다. 일기장에 쓰기 시작한 나의 생각들은 어느덧 손때가 가득 묻었고, 남은 페이지보다 ...
슬램덩트 통합 온리전 7월 26일(토)에 J11에서 무료로 배포했던 글입니다. 이번에 만들지 못 한, 본편에 해당하는 회지는 10월 대운동회에 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의 약속 장소로 잡은 카페는 인테리어가 예쁘고 커피 맛도 좋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출근을 하여 탕비실에 구비된 쓰기만 한 커피를 마시며 삭막하기 그지없는 업무를 꾸역꾸역...
성준수랑 사귀면 이럴 것 같고 저럴 것 같다는 이야기는 많은데 정작 시작인 썸이나 첫 만남 고백 썰은 적길래 끄적여봄... 근데 의도랑 달리 이번에는 완전 캐해로만 쓴 글이라 설렘 그런 거 없는듯...? 내용은 한 2500자? 일단 다들 그러는 것처럼 입시악귀니까 당연 대학생이거나, 입시 끝나고? 근데 체육특기자 입시는 수능 끝난다고 끝나는 거 아니었던 것...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을 통틀어 50번째의 사랑고백. 그리고 나는 방금, 그 50번째의 거절 또한 맛본 참이다. 백호는 울지 않으려 입술을 앙다물었다. 하지만 50번의 누적된 거절은 어쩔 수 없이 실연의 상처를 남기고, 사춘기 소년이 감정의 파도에 몸을 맡기기에 충분했다. 만개했던 벚나무에 꽃잎이 모두 떨어져 쓸쓸히 빈 가지만 남은 기분이었다. 어쩔 ...
안녕하세요 레나올레입니다 이글은 잠뜰TV의 미수반을 바탕으로 제작된 2차창작물입니다. 이글엔 트라우마를 유발할 내용과 욕이 들어가있습니다. 이번편을이해하실려면 전편을 먼저 보고오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내용진행을위해 억지로 끼어넣은부분이있을수있습니다 (이해부탁드려요) 이번 글자에도 색이없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 차는 관활서로 도착했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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