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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따지자면 가장 자신이 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는 일일 테다. 몸으로 몸을 막는 일이니, 그 어떤 이보다 유리하다 보아야지 않겠는가. 다만, 이는 포르티스 아우덴티아가 작은 생명에 완벽하게 적응했을 때의 이야기가 되겠다. 찰나였다. 높을수록 멀리 볼 수 있다고들 하지만, 높기 때문에 볼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쉬이 놓치는 것들이 수두룩했다. 제 눈에 보이는...
- 이걸 현대 AU라고 해도 될진 모르겠지만 캡틴아메리카가 아닌 스티브와 아이언맨이 아닌 토니 이야기입니다. - 어쨌든 코믹스 버전의 두 사람. - 그래서 이걸 뭐라고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분명 로코 느낌의 스토니가 보고 싶었던 거 같아요. - 왜 같아요, 라고 하냐면 상황에 따라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을 거 같아서 그럽니다. “스티븐 로저스?” 문득 떠오른...
[유리병의 꿈 - 中] 에서부터 이어집니다.중편 보러가기 <-클릭 **적흑입니다. **설정 전부 날조입니다.**2019 아카시 세이쥬로 생일맞이~2020 쿠로코 테츠야 생일맞이 주간 적흑에 대한 사랑으로 달려보는 글입니다. 그냥 제가 보고싶은 거 쓰는 거라서 뭐든 다 OK이신 분만 읽어주세요. --------------------------------...
-9년 후 "야쿠상~!!!!" "리에프 시끄러워, 데시벨 커." "넘해요!ㅠㅠ" 리에프가 날 야쿠상이라고, 그리고 내가 리에프를 도련님이 아니라 리에프라고 호칭이 바뀌기에는 충분한 시간을 같이 있었다. 물론 공적인 자리에서는 아니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편하고 친한 형, 동생이었다. "야쿠상, 근데 오늘 부활동에서 너무 하신거 아니었어요? 진짜 아팠다구여~...
누군가 토도로키에게 그의 17년 인생을 한마디로 나타내보라고 묻는다면 토도로키는 '잔잔하다' 고 답할 것임. 어릴 때 한번 가스렌지 위의 냄비를 잘못 건드리는 바람에 얼굴에 끓는 물이 떨어져 화상이 생긴 것이 토도로키 인생의 유일한 사고이자 사건이었음. 그걸 제외하면 병치레도 없고, 예방접종을 제외하곤 병원에 간 적도 없었음. 인간관계도 원만, 학교생활도 ...
헐 작년 이 날에 포스 계정 만들었대... 벌써 1년이라니 신기하다. 아무 의미 없는 글들 끄적이는 공간에 불과하지만... 역시 블로그보다 부담이 적어서 쉽게 들어와서 휘리릭 적고 가기 좋아. 오늘은 그 사람에게 먼저 연락을 했는데 이 친구 정말 바쁜건지 뭔지 11시가 되도록 읽지를 않다가 마지막에 한마디만 보내고 다시 연락이 없더라. 너 이렇게 중요한 때...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도시락이에요." "아, 고마워요." 우츠로는 현재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였다. 오랜만에 회사에 오전 반차를 낸 그는 늦잠을 잘 생각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자신의 쌍둥이 동생인 요시다 쇼요의 전화 때문에 이렇게 바깥으로 나와야 했다. 쇼요의 부탁은 집에 두고 온 도시락을 가져다 달라는 것이었다. 쇼요는 초등학교에서 교사 일을 하고 있었다. 우츠로는 쇼...
냉수님이 주신 소재 변질시켜버림. 성애묘사조금있음 1 무슨 지희였더라? 막녀는 김이박을 번갈아가며 대입해보다가 이내 실패한듯 난감한 낯을 했다. 그런 막녀의 모습을 예상이라도 한듯 한숨을 쉰 이는 천지희야, 라고 말한 뒤 밉지 않게 막녀를 흘겨보았다. 아, 그래. 그 옅은 밤색 눈동자를 보니 생각이 났다. 일년 전 쯤 만나던 친구였다. 질투 많은 친구들을 ...
가출 청소년(02). 언제 봐도 부담스러운 복도를 지나 현관문 앞에 선 예림이 깊이 심호흡을 했다. 곁에서 뭐가 그렇게 즐거운지 다은이 깔깔거리며 웃는다. 습관처럼 친구의 등을 철썩 후려친 예림이 은근슬쩍 새침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현관문을 바라보았다. 호수가 적힌 반듯한 명패와 그 옆에 걸린 천주교 교우패를 보자니 입안이 껄껄해진다. 그러고 보면 부모님...
"안녕하세요. 오늘부터 더련님을 보좌하게 될 야쿠 모리스케라고 합니다." "아~~아버지께 들었어!! 나랑 10살이라며." "네, 이제 조금 뒤에 학교에 가야하니 준비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응!"도련님의 보좌라고는 하지만, 생각보다 할 께 없었다. 학교가시기 전 준비도와드리기, 학교까지 같이가고 같이 하교, 공부한 거 검사 해드리기, 잠자리 봐드리기 ...
벌써 1월의 마지막 날이네요.항상 읽어 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하트도 피드백도 정말 감사합니다. 큰 힘이 되어요! 그 뒤로도 꽤나 오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끝내 한유진의 의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유는 당연하게도 성현제의 집요하기 짝이 없다는 그 모친 때문이었다. 성현제가 연인이 있음을 공표한 데다 그 연인이라는 사람까지 사람들 앞에 모습을 보인 이상...
운심부지처는 잘게 흩날리는 눈이 내릴 때면 백색 안개가 자욱하게 낀 신선도로 변모했다. 위무선은 눈이 쌓인 날 산속에 첫 발자욱을 남기기를 즐겨 했다. 남망기는 그런 제 정인의 즐거움을 위해 눈이 온 다음날이면 묘시에 일어나 깨끗한 눈밭을 찾아다니고는 했다. 서늘한 바람 한 가지를 품어 정실에 돌아오면 찬 기운 알아차린 위무선이 눈을 부비며 팔을 뻗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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