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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프롤로그 속에서는 '대신 아이돌이라도 해봄'의 줄거리와 캐릭터를 요약적으로 설명하는 회차입니다 본편에서는 바로 테스타와 스타티의 만남을 다룰 예정이니 ⚠프롤로그를 통해 캐릭터와 줄거리를 파악해주세요⚠ 모든 설명은 원작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의 스토리를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 . . 스타티 (StarT) *테스타와 동일하다고 보면 편합니다!* 테스트...
고맙다는 말 한마디라도 더 하는 건데. 미안해
"네가 먼저 협조한다며. 내가 더 교활할 거라고 했잖아. 예를 들면 사토의 더러운 정념, 가당찮은 헌신, 분수에 맞지 않는 애정, 소유욕 등등 아무튼 그것들을..." "아니, 이걸 먹어서 없애려고 온 겁니까? " "응." 신해량이 당연하다는 얼굴로 서지혁을 일별하더니, 자기가 먼저 초콜릿 두어 개를 집어 입에 넣고는 우적우적 씹어서 목으로 넘겨버렸다. 눈을...
주의! 1. 대놓고 쓰여있지만, 양호유환2는 물론, 이전 기수인 양호유환1에 대한 내용도 상당히 있습니다. 2. 다른 러너의 캐릭터는 이름으론 나오지 않으며, n번대, 무슨 직급 이렇게 표기됩니다. 3. 후기인 만큼 스토리에 대한 내용도 일부 존재합니다.(요약이나 줄거리 등) 4. 오너가 굴린 자캐 두 명이 모두 사망한 관계로(...) 캐릭터의 죽음에 대한...
"인준아..!" "응. 나 왔어. 여기." "오늘은 내가 살게. 나 알바비 받는 날이야." "괜찮아." "나도.. 괜찮은데." "내 마음이 안 편해서 그래." "...알았어." "고마워. 아. 나 4시쯤 팀플 때문에 조원들 올 거야." "몇 명?" "두 명." 5시. 배도 고파오는데 가지 않는 시간에 퇴근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때 마침, 문을 열고 나타난 ...
찰나의 시간이 이리도 고문같은 적이 있었던가. 무엇이 원인인지 모를 혈흔을 닦아내는 손길도. 밭은 숨만 겨우 내쉬는 몸을 받치고 있는 품도. 쉬이 진정되지 않는 감정에 취해 뭐하나 제대로 서 있는 것이 없었다. 도하는 저만큼이나 거침없이 적연의 앞에 자리한 또 다른 사내를 흘긋, 바라보았다. 분연한 기운을 가득 머금은 옷깃이 훅- 내려앉기 무섭게 적연의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그녀가 현재 개성의 여파로 복용하고 있는 두통약은 시중에서 팔고 있는 약과는 조금은 많이 다른 약이었다. 의사에게 처방받아야지만 살 수 있는 그런, 조금은 위험한 약. 일반적인 약의 농도를 몇 배는 함축하여 만든 약이었다. 보통의 약으로는 지끈거리는 머리통을 완화시킬 수 없기에, 무모하지만 어쩔 수 없는 해결책이라 할 수 있었겠다. 그것도 하루에 2알 이상...
'총수님! 문을 닫으세요!...' 처절한 외침 끝에 내 손으로 그댈 죽게 만든 순간. 또다시 그 꿈이로구나. 그때와는 달리 얼굴을 선연히 드러낸 채 눈물을 뚝 뚝 떨기고 있는 연을 보고 있자니 한없이 비참하고 절망스럽다가도, 얼굴을 볼 수 있어 반가웠다. 그러나 언제나 악몽의 끝은 연의 죽음이었다. 그러고나면 진은 잠에서 깨어 멍하니 울음을 삼켰다. 눈물조...
일딴 난 얼굴형에 콤플렉스가 있었음 광대나 비대칭 등등 고윤정 증사같은 얼굴형 되고싶어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수술 결심했어 그래서 성공했냐고? 안면윤곽 부작용이나 장단점 알려줄게 이뻐지려다가 죽을뻔한 썰 윤곽 고민중이라면 무조건 보고 수술하길 권할게
보고 싶었냔 말을 뭘 묻냐 하면서도 바라고 있었어. 나는 세차게 고개를 흔들지도, 활짝 만개하며 웃지도, 와락 끌어안지도 않고 끄덕이기만. 그리고 미소만. 딱 그 정도로 너를 맞이하면서 말하지, 당연하게도 보고 싶었다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귀함을 알았어. 그래서 기대도 없이 여기 있었어. 기다림도 없이 있었어. 그렇다 해도 모든 날 네가 당연하게 보고...
글 읽는 사람은 보게. 日曜日의 붉은색과 月曜日의 검은색은 너무 對照的이외다. -내는 항상 검으면서 붉다오.- 人間이 편하게 살 법도 한데 窓門에 가녀리게도 맺힌 이슬이 써내리는 글씨를 보고 오늘도 살아야지, 하고 펜을 들었소. 이 實存하는 게 맞는 겁니까? 투르-드-불란서라는 大會가 있다 합디다. 내 본명은 海卿이요 별명은 駭怪인데, 이젠 그 바퀴 속 意...
3 아이자와가 구치소에 들어온 날은 평범했다. 아이자와가 방에 들어가자 그를 탐색하는 시선이 느껴졌다. 교도관이 철문을 닫고 나가니 아이자와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조금은 당혹스러웠다. 별로 당황하거나 하는 성격도 아닌데, 요 근래 당황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했다. 아이자와는 방 안의 사람들을 슥 훑어봤다. 관내 사건은 제 일이 아니더라도 한 번은 훑어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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