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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우빈아, 아직도 모르겠어?여자 같은 건 처음부터 없었어. 그 '여자' 이야기 덕분에 네가 이렇게 나와 함께 있잖아. 이 관짝 같은 드바이에, 우리 둘이 영원히 함께. 내가 그렇게나 노래를 불렀는데. 넌 또 여기서 나갈 생각만 하느라 흘려들었겠지. 우빈의 귓가에 본하의 노랫소리가 어렴풋이 들려왔다. 오늘밤 이곳에서, 우리 둘이 함께 해오늘밤, 이곳에서, 우리...
*교류회 후기는 아니고! 엔솔 내 파트에 대한 후일담.. (교류회 정말 즐거웠는데 어쩌다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버렸을까요...) 새벽에 잠 안 올 때마다 생각나는 거 보면 어디다 살풀이를 하긴 해야 할 듯.. 엔솔 명백의 후일담? 겸 주저리.. 엔솔에 실린 원고본은 웹에 언제 올릴지 모르겠음 안 올리는 이유 딱히 없고 그냥 파일 다시 열어보기가.. 유료로...
비공식 네가죽어 일일카페 [네가 즐겨2~다수결 할로윈 축제~] 기반 일러스트입니다. 제 지인분들과 등장 코스스탭분들께 나눔드리기 위해 그렸던 띠부씰 도안을 무료 배포합니다. 띠부씰 제작용으로 그렸지만 개인 소장 굿즈라면 아무거나 허용입니다! 상식 선에서 자유롭게 사용해주세요! 멋있는 행사 준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래는 그냥 후원상자입니다 (초기...
하고 싶은 말을 다 담느라 내용이 많이 두서 없습니다... 느낌으로 알아주세요... (뭘) 어째 뒤로 갈 수록 듬성듬성 해지고 힘이 빠지는 거 같은데... ... . ...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ง˙∇˙)ว 아래부터는 카페 내부를 촬영한 이미지가 이어집니다~ ( ◜‿◝ )*.✧ 진짜, 짱, "최고"
내 대답을 끝으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침묵이 흘렀다. 더이상 오가는 말 없이, 그냥 서서 멍하니. 그 누구도 자리를 뜨지 않고 거기에 머물러 있었다. 이렇게 멋대로 흐르는 시간을 허비하는 게 도대체 얼마 만인지. 하염없이 달리다 멈추면 느껴지는 탈력감 같은 게 이런 걸지도 모르겠다. 더이상 달릴 힘도 없이 주저앉아서 거친 숨만 몰아쉬는 달리기 선수처럼...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 사람의 마지막 식사라면 약간의 수프나 딱딱한 빵보다는 조금 더 극적인 음식일 거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뭐, 바닷가재라던가. 아니면 캐비어. 그가 몇 년 동안 해온 모든 일들, 그 모든 쇼와 업적과 폭소를 위한 한 잔의 와인이라던가. 그 남자는 어쨌든 아주 오랫동안 고담의 유일한 엔터테이너였으니까. 오, 물론 다른 쇼들도 있었다. 사흘째 되는 날 지루...
남들은 차를 타고 가서라도 구경하는 불꽃놀이가 눈 앞에 보이는데도 지루한 이유를 지금 선우주한테 묻는다면 두 가지의 답변을 할 것이다. 하나, 더 재미있는 광경이 보임과 동시에 재미없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둘, 지금 눈 앞에 있는 것은 리혁이다. 우선 재미없는 이야기란 서리혁이 설명하는 불꽃놀이 속에 숨겨진 화학반응의 원리였으며 재밌는 건...어느 때...
Elizabeth Mariner 엘리자베스 매리너 애칭은 리지. 종족 중원 휴런 Dark Knight DRK Warrior WAR 나이: 26세 생일: 별빛 6월 23일 (11월 22일) 수호신: 리믈렌 170cm / 56kg밤하늘을 닮은 짙은 푸른빛의 머리카락붉은 빛의 눈동자. LIKE: 맑은 날, 해지는 사베네어 섬, 픽시딸기차 DISLIKE: 비 오는...
귓가에서 잔잔하게 맴도는, 가을을 머금은 파도가 해변가를 들락거리며 기분좋은 소리를 낸다. 한 걸음을 옮길 때마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모래의 감촉이 지금 이 순간이 현실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주는 것 같았다. 크게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몸 전체로 퍼지는 듯한 청량함, 상쾌함... 자유로움. 모든 게 나에게 맞춰진 상황인듯 했다. 이 상황이 익숙해졌나, 싶...
나는 편식이 없다. 정말 단 하나도. 이게 반영이 되는 것인지, 덕질을 할 때에도 편식은 전혀 없었다. 어떻게 편식이 없을 수 있냐고 묻는다면, 대답해 드리는 게 인지상정! 별 건 없다. 그냥… “맛있으면 그게 뭐든 상관없지 않을까.” “정말 편식 없으신 거예요?” “응. 그러니까 싶은 게 있으면 그냥 뭐든 괜찮아!” “우와, 신기하네요. 꼭 루피 씨 같아...
하나님이시여 진짜 지독한 계획집착광공미친놈 하나님께서 대답을 하셨습니다 왜 불러 왜 불러 돌아서서 가려는 사람을 왜 불러 만들어놓고 돌아서서 가는 지독한 짓거리가 사랑임? 네 ㅇㅋ 오컴 컴온 하나님은 무릎을 꿇엇다 누구보다 씹스러운 인프피엿던 한 이교도 미친 여성이 개쌘척하면서 진짜 각종 가슴이 개웅장해지는 마치 다윗이 골리앗전에서 갑자기 눈빛 개변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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