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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당신과 바람을 탈 수 있다면 꼭 연인처럼 아침 식사를 함께 한 후에, 태형은 또 다른 난관에 다다랐다. 그 다음은 지민과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누구와도 해본 적이 없으니까. 어색하게 있는 태형을 바라보며 지민은 샤워를 할 수 있냐고 물었다. 그가 입고 왔던 옷을 세탁기에 돌려 건조까지 시키는 동안, 태형은 제 옷을 지민에게 전했다. 태형의 옷을 입고 나...
트위터에 올렸던 썰을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드림물을 좋아하지 않는 분께는 열람을 권하지 않습니다. 3월에 풀었던 이야기라 최신화 전개, 그리고 최근 변경된 드림 설정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월 17일...... 자기 캐해석의 김해진*은 산으로 들로 다니면서 예쁜 꽃 꺾어서 꽃다발 만들어 히카루상 품에 안겨줄 사람이지만 202X년도 서울에서 그러기는...
5월의 끝자락에서 나는 나의 할머니를 떠나보내게 되었다. 부고 소식을 접한것은 일요일 밤 아홉시경. 다음날 회사에 출근하여 사정을 설명하고 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어느정도 예상도 했던 일이고 마음의 준비를 해왔던탓일까 아니면 '죽음'이 아직도 와닿지 않아서 일까 그것도 아니면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했다거나 혹은현대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잣대를 생각하고 있...
동同심心결結 중편 처음부터 사랑이었던 건 아니다. 다른 왕족이나 귀족 부부들이 정략혼을 한 직후에 흔히 그랬듯, 대공 부부도 같이 있는 것조차 어색하고 불편했다. 승관의 붙임성이 아니었다면 지금껏 그랬을지 모른다. 대도에서 혼례를 치르고 노서아의 수도로 건너오기까지는 꼬박 보름이 걸렸다. 긴 여정이었다. 궁정의 어른들에게 인사부터 올리고 대공 저로 들어온 ...
이것이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진심인데 말이다. 아 이건... 사람 마다 기준이 다르지. 그러니까 너에게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고, 나에게는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애초에 나의 기준이 있던가. 나에 대해서 잊어버리고, 신경을 쓰지 않은지 오래 되었다. 나는 늘 이랬다. 태어나자마자 이러진 않았겠지만, 내가 사랑하는 이를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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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라온- 무용학과 현대무용 전공 온하제- 국어교육과 윤청명, 서단우- 경찰대학교 행정학과 윤선우- 연극영화과 현 준- 실용무용과 한노아- 실용음악과 한유안- 영어영문학과
김태형과 전정국, 전정국과 김태형. 이 둘은 태어나면서부터 쭉 붙어온 소꿉친구야. 어딜가든 항상 붙어다녔고, 뭘하든 서로를 챙겼으며, 누가 아파서 결석 하는날엔 학교에 나타나지도 않을정도였지. 오죽했으면 학교에 다니는 모두가 둘은 사귄다. 혹은 결혼을 약속했을 정도로 사랑한다 등등으로 생각할 정도니까. 하지만 어디까지나 소문이고, 몇몇이 용기를 내 직접 얘...
[방탄소년단 팬픽] 일곱 도련님과 메이드 25 (1) "달라질 건 없어. 계속해."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킨 건 윤기였다. Julie와 여주는 시종일관 변하지 않는 그의 태도에 마음을 추슬렀다.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주가 다시 마이크를 잡았다. 좌중은 그들만큼 소란스러웠지만 그렇다고 발표자들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다시 카메라가 돌아가고 노트...
- 삶과 죽음 - 시작과 끝이었던 아주 오랜기억, 그 찬란한 암흑이 빚어난 빛. 빛이 손을 뻗자 암흑에 바다가 흘렀다. 바다는 끝이 없는 암흑을 끊임없이 흘러 오고 갔다. 암흑은 이 바다 숨결을 불어넣었다. 바다에 암흑이 불어넣은 숨결로 삶의 해와 달이 솟아올랐다. 해가 솟아오른 하늘은 너무 뜨거워 붉게 타올랐고 달이 솟다오른 하늘은 너무도 차가워 얼어붙었...
♬Evening comes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세상은 참 등급나누기를 좋아한다. 모든 건 하류층을 지배하기 쉽게, 혹은 상류층이 자신의 위치를 공고히 하기 위함이다. "김여주 가이드," "..." "최종 판정," "..." "C급." 내 경우에는 전자였다. 널리고 널린, 흔하디 흔한 C급 가이드로 태어났다. 당연하게도 국가에서는 나를 센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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