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야, 그런데 상대 편 세터 뭔가 작지 않아?" "어, 게다가 뭔가 비실비실 거리는 느낌." "보결 세터 아니야?" "학교명 들어본 적 없지?" 열심히 토스를 올리던 켄마에게 꽃혀지는 말들이었다. 아니, 안그래도 신경이 곤두선 상태인데.. 쿠로오는 아까 켄마가 주황머리 꼬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고는 그 말을 한 녀석들을 내려다보았다. "너희가 말하는 비실비...
" 아, 언니랑 같이 올 걸... " 이름 이안 Ian 그렇지, 뭐. 이름은 이안이야. 성은 없으니 편하게 불러주면 돼. 어차피 부를 것도 이안 뿐이지만, 그래도 말이야. 얘, 쟤, 너... 그런 것 보다는 이안이라고 불러주는게 더 기분이 좋아. 솔직히, 이름이 있는데 다른 이름으로 멋대로 부르는 것도.. 별로야. 나이 15세 열 다섯살. 어린... 편인가...
이름이 케일이구나. 케일 헤니투스. 케일. 속으로 이름을 두어번 중얼거려 본 알베르는 자신이 있는 쪽을 가리키는 선생님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분명 제 옆자리에 앉으라는 뜻이리라. 아니나 다를까 케일이 성큼성큼 다가와 알베르의 옆에 가방을 내려놓았다. 그리고는 말을 걸 틈도 없이 창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이어지는 선생님의 말에도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
지적 허영 히보를 좋아했던 또 다른 이유. 나의 '지적허영'을 '거의 완벽하게' 채워준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연극 자체가 하나의 '수업'이다. 연극 내내 셰익스피어, 오든, 휘트만, 엘리엇 등의 작품이 인용되고 심지어 그들의 작품에 대해 설명해주기까지 한다. 'history boys'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역사적 레퍼런스도 끊이질 않는다. 양차세계대전,...
- 계약은 계약이었다. 이 빌어먹을 가문의 일원으로서 답지 않은 처사이기도 했고. 커크측 관계자로부터 불이나게 전화가 왔고, 그건 우리쪽도 마찬가지 였다. 네편 내편 할 거 없이 맥코이는 질책을 들어야만 했다. 맥코이의 생각보다 세상은 두 재벌가의 미남스캔들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 문제였다. 커크도 맥코이에게 있어 일종의 사업 파트너였다. 일에 있어 실수를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젯소 패밀리와 질리오네로 패밀리는 오늘부로 합병했다. 질리오네로 패밀리 측에선 당연히 반발이 일어났지만 보스인 유니가 합병하겠다고 말 한 이상 그 결정이 번복되는 일은 없었다. 나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뱌쿠란 씨가 그녀를 손에 넣기 위해 그녀의 영혼을 부수리란걸. 나로서는 막을 수 없었다. 질리오네로 패밀리와의 합병은 뱌쿠란 씨의 계획 중에 있던 것으로...
망글이에요.... 그 외에도 시대나 배경이나 고증이나 이것저것 형편맞게 적당히 설정한 것이 많기에...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제가 죽었다. 서거했다는 둥 쓸데없는 존칭을 쓰고 싶지는 않았다. 그럴만한 위인도 아니었으니. 죽음 자체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입에 발린 말이라도 슬프다고는 느끼지 않았다. 그저 예상치못한 급전개에 약간 당혹스러울 ...
시작은 가볍게 최근에 치인 히나사메로...언니 설정 넘무해욧 행복하자 제발...ㅠㅠ 근데 언니 옷이 왜그래요 감기 걸릴라 잘 여미고 다닙시다 할로윈 합작으로 참가했던 유리! 합작은 >>>>여기서<<<< 봐주세용 u//u < 내가 저렴하게 편집해본 거 │ 원본 > 히나사메가 원래 병아리 추, 비 우 자로 ...
* 1부 무도회 ~ 여신의 탑 이벤트 기반입니다. (스포 주의) 가르크 마크 수도원의 일상은 대부분 그 수도원이 지니고 있는 방대하고 위압감이 느껴질 정도의 역사 속에 억눌려 있는 듯이 보였다. 몇백 년이 지났는지 모를 거대하고 무감한 석조 양식의 건물 안에서 타고난 신분이나 문장 따위의 이유로 유독 주목받는 인원들은 소수에 불과했다. 대부분의 학생과 신도...
시험이 끝나자마자 동기들이 시험 끝난 기념으로 술 마시자며 끌고 가려는 걸 힘으로 버텨 탈출한 정국이는 바로 집으로 달려감. 자취방 도착하자마자 온갖 짐이며 옷가지들을 벗어던지고 노트북 전원을 켜. 2주간 게임은 커녕 노트북조차 못 만졌던 탓인지 손도 굳어서 오타도 잔뜩. - 쿠키0901: 연탄 님1!! 저 드ㄷ디어 시험 끝났어요!1!! - 쿠키0901: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