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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가보자고 "그러니까 하지 말라고 했잖냐 등신."_산즈 "이상하게 네 말은 듣기 싫단 말이지~ 들을 걸.." 목뒤에 문신을 새기던 그날, (-)는 울었음. 소리 내 펑펑 울은 정도는 아니었지만 이를 꽉 문 입에서는 고통에 신음이 새어 나왔고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눈물이 주르륵 흘렀음. 산즈의 하지 말라는 ...
• 3745자. 답장은 안되어도 착신은 되는 멍청한 휴대폰이 있었는데, 하기와라 켄지의 것이 그랬다.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되지만, 그는 이미 죽었기에 이승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고 나무랄 것은 아니었다. 그렇지만 저승길에 들고 가는 게 휴대폰 하나라니. 죽는 순간까지 쥐고 있어서 같이 딸려온 걸까?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우스웠다. 길동무라고 생각하면 꽤 애...
원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준 뒤 전원우가 병실에 돌아왔을 때 김민규는 없었다. 잠깐 자리를 비웠다고 하기엔 침대가 너무 차가워서, 결국 같은 병실을 쓰는 순경과 할아버지에게 제 남편의 행방을 묻는 전원우다. “민규, 아니, 제 남편 못 보셨어요?” 김민규의 행방을 모르는 병실 사람들이 고개를 젓는데, 순경 남편이 지나가듯 그런다. “좀 전에 건물 밖에서 봤는...
노래 갈래 : 자연, 삶[생활]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마단조 (E minor) 새 하얀 함박눈이 펄펄 내리네 하늘에서 차가운 흰 눈이 내려오네 메와 들판과 풀밭에는 새하얀 함박눈이 차곡차곡 쌓이며 온 누리가 하얘졌네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이 왔구나 차갑고 눈 내리는 겨울이 왔나봐 2018년 11월 9...
※공포요소, 불쾌 주의※
***7챕까지 스포주의*** 조야는 무거운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아무리 잠이 덜깼다지만 그의 눈동자에 비치는건 아무것도 없었다. 의아함을 느낀 그는 주변을 둘러봤다. 그러나 역시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마치 도화지에 검은 물감만 뿌린 그림으로 들어간 기분이었다. 조야는 손을 뻗어 제 팔이 있는곳을 바라봤다. 어렴풋이라도 보여야할 팔의 윤곽조차 보이지 않았...
박여주가 이민형 때문에 이동혁을 막아선 일로 한동안 떠들썩할까 했더니 그날 잠깐이었고, 금방 다른 화제가 떠올랐다. 여주가 조연에게 대외적인 사과를 하고 난 후 조연은 어딘가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사근사근 다가오기 시작한 조연에 다들 왜 저러나 아니꼽게 보았다가도 외형적인 부분들이 변하기 시작하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사람은 시각에...
"구다리(くだり,件)"는 일본에서 두가지 뜻으로 나뉘어 쓰이는데, 첫째로 "긴 문장의 한절", 그러니까 "대목", "마디"를 가리키는 뜻으로 쓰입니다. 둘째로, "앞에서 든 사항"을 가리키는 말로 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영화계에 한정해, 첫번째 뜻으로만 이 낱말을 씁니다. 영화계에서 "대목", "마디"를 가리킬 때, "대목", "마디" 대신에 일본어...
ⓒ Golden by JeanJacquesFrancois 번역 허락 받음『얼음과 불의 노래(책)』 <왕좌의 게임(tv)> 팬픽「왕좌의 게임」 프리퀄 - 렌리 바라테온과 로라스 티렐의 이야기 Chapter 17 렌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그의 차례를 준비하기 위하여 목책 끝으로 갔다. 로라스는 말을 끌고 따라왔다. 렌리의 도전은 지금 막 시작하려는 자...
나의 유년기는 유복하진 않았어도 행복이란게 분명 존재했다. 어머니는 아주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결혼했다고 한다. 실제로 결혼식을 올린 건 아니었다.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머니에게 나라는 존재가 갑작스럽게 찾아왔다고 했다. 그럼에도 어머니, 아버지는 나를 '축복'이라 불렀다고 한다. 하지만 두분 다 가난했기에 양가에서는 서로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책 절판된 것도 서러운데 중고가가 3배~ 5배 이상 뛰면 그것만큼 돌아버리는 것도 없는 것 같다. 지금 쓰는 <도시전설의 탐정과 기록하는 조수> 1화도 원래 절판본 때문에 허덕이는 내용이었다. 다 써놓고 보니 작품 분위기랑 너무 동떨어져서 하는 수 없이 다 갈아엎긴 했지만. 몇 달 전에 그토록 몇 년간 찾아다니던 책이 중고로 떴는데 겨우 10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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