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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죽지도 않고 다시 찾아온 관통후기 이제 관통...후기...? 뭐 이런 것도 아니야 주기적 행사...? 뭐이것도 일년에 서너번이어야지 한달에 두세번? 이건뭐가족모임도이만큼도 안한다이거에요 < ★주간지 롤링걸쇼★ > 8호 / 발행일 2021.10.24. 이게 가능한 건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됐네요?... 물론나도100퍼센트안될거라고확신한건아니야이게...
어디에 있든 항상 네가 그리울 거야. 내가 모르는 곳에서 무얼 하고, 어떤 삶을 살고 있든. 공유하지 못한 시간을 그리고, 꼴사납게 네 곁을 지나쳤던 길가의 행인이라도 질투하겠지. 그러다가 널 보면 기분이 풀려서 다시 바보처럼 웃어 버릴 거야. 어쩌지, 벌써 집에 가고 싶어. 분명 두어 번 익숙하게 노크를 하고 조심스레 문을 열면 네가 내 앞에 있을 텐데....
2021제이크 질렌할 필모그래피생일 합작 【 합작 모집 안내 】 신청 기간 2021. 10. 24. (일) ~ 2021. 11. 03. (수) 주제 참여자 재량 자유주제 모집 분야 글 - 공백 포함 2000자 이상 / 일반 텍스트(txt), 한글(hwp), 워드(docx, doc) 파일로 첨부만화 - 가로 600px 이상, 네 컷 이상(*) / 세로, 해상...
한마디로 말하자면 요즘 너무 죽고싶다는 생각을 자주하고 있는것 같다. 이런 기분을 말로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도 못할 정도로. 왜 나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게 없을까? 공부도 못하고 돈도 없고 하물며 몸뚱아리도 체력이 거지같고.. 이런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하면 신세한탄 할 바에 다른거 더 하라는 말만 들어서 지친달까.. 한편으로는 나는 왜 일어서는 것...
정국과 수연은 볕이 좋은 자리에 앉아 브런치를 즐기고 있다. 평일 오전 레스토랑은 적당히 한산하다. 며칠 전 컨디션이 제 멋대로라고 미리 언질을 줬던 수연이 그제 저녁 장소를 보내왔다. 암막 커튼으로 동여맨 방은 밤과 낮의 구분이 없었고 필요하지도 않았다. 꼬박 서로의 몸에만 집중하다 비로소 커튼이 걷혔을 때는 꼭 동굴 밖을 나온 느낌이었다. 줄 거 주고 ...
뒤로 갈수록 날린 게 정직하게 드러나는 근황일기 ㅎ_ㅎ; 점점 정신적으로 단단해지고 있다고 스스로는 생각하고 있는데 이 과정이나 방법들을 찬찬히 생각하고 기록하고 싶어요 (나중에 다시 보면 이 땐 힘냈구나 싶어서 기운이 나더라구요) 덕질 리뷰같은 것도 너무 하고 싶구요 사실 그냥 제가 좋아하는 거 떠드는 걸 좋아함! 하핫! 이번 주는 감기 때문에 너댓새는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배경은 테이코로 키세키화흑이 다 입학했다고 치고 개그물이니 평화롭게 캐붕할 예정 사실 이게 재미있을지도 모르겠고 개그물인지도 모르겠으나 별 거 아닌 키세키화흑 일상이 보고 싶을 뿐 01 테이코 중학교는 신입생이 전교회장이 되는 이례적인 사건이 일어남. 말도 안 되는 일이었으나 압도적인 표 차이를 보니 반박할 수도 없었음. 그렇게 선출된 전교회장은 3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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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멸망의 기록 10 지독했던 가을 장마가 끝나고 나니, 불어오는 바람에 더 이상 습기가 묻어나지 않았다. 살면서 따뜻한 겨울이란 걸 경험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매해 더 추워지는 겨울은 나에게도 엄마에게도 가장 끔찍한 계절이었지만, 이젠 아니었다. 아마 내게도 엄마에게도. “ Winter, 옷이 너무 얇은 거 아니야? 이제 바람이 추워. ” 퇴...
스며들기_열. [점심은 먹었어?] [응. 외근 나갈거라서 좀 멀리서 먹었어. 형은?] [공장에서 먹었지.] 경수가 사진 하나를 보낸다. 맛있어 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어딘가 빠진 것 같아 보이지도 않는 도시락은 매번 그 구성이 비슷했다. 세훈이 동료와 함께 점심으로 먹은 것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컸다. 도경수의 점심은 특별한 날이 아니면 매번 도시락이다. ...
콜라새 10살 스키 부모님을 졸라 기대하던 스키캠프에 가게된 콜라새. 그러나 꿈꾸던 멋진 스키장과 현실은 너무나 멀기만 한데... 많은 분들이 비상!을 외쳐주셨던 저의 소중한 기억의 한조각입니다. 손글씨가 오히려 더 좋다거나 괜찮다는 의견이 있어서 처음으로 전체 손글씨로 발행해보았습니다. 어떻게 즐기시는데 문제가 없으실지 궁금하네요! +(그림 한장을 빼놓은...
연성 슬럼프가 어마어마하게 씨게 와서 결국 하편은 중도포기....이게 뭔가 싶었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이 시리즈 초반에는 아예 내용을 썰풀이로 때우기도 하고 말도 안 되는 데서 끝내기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이제 와서 이상함을 느끼기도 애매하다...... 아무튼 이 에피소드를 구상하게 된 계기는 애니 2기 8화 '환각 히어로'에 나온 '고작해야 부활동일 뿐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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