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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Dream of You 들어주세요 짱 배드 보이 LJ 1 위험한 동거의 서막 “나 좀 재워주라.” 아무렇지도 않게 연락 와서 집에 있냐고 물어볼 때부터 기분이 별로였는데 진짜 왔다. 32인치 캐리어 옆에 끼고 왁스칠한 머리 만지며 뻔뻔하게도 나타났다. 내가 싫어하는 무겁고 달큰한 향수 냄새는 덤이었다. 이민이라도 가냐고 비꼬고 싶은데 말이 나...
"언덕 너머로 시원한 곳이 있어. 같이 가보지 않을래?" 시로는 빛무리 속의 청년이 손을 내밀며 말하는 모습을 잠시 멍하게 쳐다봤다. 내가 언젠가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었었나? 홀린 듯 시로가 키스의 손을 잡자마자 갑자기 불어닥친 세찬 바람에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다. 반짝이고 따뜻하지만 아주 세찬 바람이었다. 잠시 풀숲을 지나가는 듯한 소리가 들렸다, ...
#1학년_프로필 본 프로필은 컴퓨터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그리핀도르으―! 그―리―핀―도―르―! 입 다물고 보내기나 해―!” 슬리데린은 죽어도 싫어. 아가타가 이를 바득바득 갈며 말했다. ❄이름 Agatha Pauli / 아가타 파울리 ‘아가타’라는 이름을 지을 때, 보통은 ‘착하고 어질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아가타의 뜻은 그것이 아닙니다. ‘나무랄 ...
제국력 701년. 넓은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갤러리아 제국에 재앙이 드리 워졌다. 대륙의 끝 드래곤의 서식지에서 거대한 마룡 하나가 오랜 봉인에서 깨어나려 한 것이다. 고대에 대륙을 자유로이 날아다니던 많은 드래곤들은 공기의 마나가 줄어들면서 수가 점차 줄었고 마지막 드래곤의 세대들은 변화된 세 상의 마나에 마룡으로 변했다는 건 고대서적에나 나오는...
"아까의 소동은 뒤로 미뤄두고 모두 연회를 즐기세요." "예, 황제 폐하!" 황궁은 소란을 잠재우고 저녁에 연회를 열었다. 가주들과 소가주들은 황제인 사토의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 예를 취하고는 자리에 앉았다. 식탁에 차려진 음식들을 먹으며 화려한 궁중 음악에 춤을 추는 이들을 보거나 다른 가문과의 담소를 나누었다. "데즈카가의 소가주가 이번에 처음 참석했다...
소속사의 일처리는 이번에도 최악이었다. 윗대가리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포토카드를 랜덤증정하면 이번 앨범이 더 날개돋힌듯 팔릴거라고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며 스탭들을 부추겼다. 테스타 멤버들과 소속사 직원들이 이건 이미 유행이 지난 마케팅이라며 설득해봤지만 그 누구도 말릴수 없었다. 물론 이번에도 앨범은 대박이 났다. 높으신분은 자기 마케팅이 옳았다며 ...
1.웨딩밴드 https://twitter.com/jw27x40ds/status/1478290943459868675?s=20 #주원동식 사귀긴 하는데 손도 잡고 뽀뽀도 하고 키스도 하고 자기도 하고 하능데 뭔가 여전히 어색한 부분도 있고 더 그 이상의 단계로 진전되지 않은 그런 애매한 시기에 주원이 승진해서 서울청으로 옮긴다는 소식에 동식이 냅다 반지부터 내...
#프로필 수금지화목토천해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 이름서유빈 🤍 나이 19 🧡 성별 xy 🤍 키 | 몸무게 170 미용 🧡 동아리천문부 🤍 외관 🧡 성격 침착한, 유한, 둔한, 눈치없는···· 다른 건 차차 알아가자. 🤍 L / H L 과학, 공부, 벌레···H 인간, 국어, 음식··· 🧡 특징 6월 27일 생, 탄생화는 시계꽃이다.바닐라향이 난...
무언가 이상했다. 똑같은 날이 오랫동안 반복되는 느낌이었다. 분명 자신은 소중한 조카의 만월례에 초대받아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소중히 조각한 은령을 품에 넣고 온녕과 함께 난릉으로 갔던 것 같은데 다시 정신을 차려보면 복마동이었다. 위무선은 혼란스러운 기분이 사라지지 않아 침상에 앉은 채 생각에 잠겼다. 꿈인지, 현실인지… 무엇 하나 분간되지 않았지만,...
어렵사리 얻어 낸 도시로의 길. 인제야 출발이지만 시작은 반이라 하는 말들로 용기를 얻은 구구는 겁나는 마음을 모두 고고목에 놓고 가기로 했다. 그 감정들은 다녀와서 해치워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했으니 구구는 부의 방에서 나와 곧장 제 방으로 달렸다. 무릎이 쓰렸다. 구구는, 잠시만 치료목에 들렀다 가기로 마음을 바꾸었다. 이 작은 상처로 갔다가 다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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