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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 마약, 약물 소재 있습니다. 보실 때 유의 부탁드립니다. DAY 7 제이는 5일이 지나도록 그 꽃집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첫날에 무덕은 해가 지고 달이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올 때까지 꽃집 앞에서 제이를 기다렸다. 코가 빨개지고 손이 꽁꽁 얼어 붙어도 차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 무덕은 자신이라도 제이를 기다려주고 싶었다. 삼 일째 되는 날 무덕은...
Patterns님의 'Pink in Motion'이라는 음악입니다. 좋은 음악이니 부디 같이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글에 비해 음악이 짧습니다. 이 글은 PC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아직도 드넓은 들판에 수선화가 가득한 풍경이 펼쳐진다. 아저씨와 함께 자유롭게 뛰어다녔던 그 신비로운 꽃밭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사냥을 가지 않는 이상은 그곳에 있었고 ...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씨발! 욕설이 난무하는 머릿속과는 달리 시몬은 멍하니 손에 들고 있는 막대를 쳐다보고 있었다. 두 줄이다. 그러니까, 세상 어디를 가도 누구나 무슨 뜻인지 알아차릴 수 있을 그 두 줄. 얼마나 오랫동안 그러고 있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노크 소리와 함께 린다의 목소리가 울려퍼지자 시몬은 깜짝 놀라 재빨리 세면대의 물을 틀었다....
썸네일 제공: 23님 HOLY SHIT DAY #3.5 은광과의 술자리는 꽤 즐거웠다. 굳이 정신을 부여잡으며 아부를 해야 할 상대도 아니었거니와 무슨 말을 해도 받아주며 호탕하게 웃어주는 은광 덕에 민혁도 계속 실실 웃으며 자제력 없이 술을 넘겼던 걸로 기억한다. "미녀기 너!!! 술은 여전히 세구나~!!" "그럼 어디 안 가지~" 아직 혀가 꼬이지는 않...
*임소병 여체화 주의 깊은 밤, 붉은 등으로 어렴풋이 빛나고 있는 방주의 침실에는 뿌연 연기가 가득했다. 가끔 불면증이 도지는 날에는 몽연을 피우곤 했는데 오랜만에 피워서 인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금세 몽롱한 기분이 찾아들었다. 이전엔 무료하면 금세 입에 대던 몽연이었으나 그보다 더 흥미로운 것을 발견했으니 자연스레 손이 안가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안녕. 혹시 그대들 주위에도 틈만 나면 아프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 물론 진짜 아픈 사람이 아니라, 맨날 아프다고 하는데 병원에 가면 아무런 이상도 없고, 또 건강하다고 하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 말이야. 어디서 보니깐 이것도 상대방의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서 아픈 척하는 일종의 정신병이라 하더라고. 자기가 아프다고 하면 사람들이 잘해주고 관심을 주니까 조금...
마지막까지도 소제목을 너무너무 고민하다가 늦었어요. 오늘은 입꼭 다물겠습니다. 😃SSC를 준수하는 SM소설입니다.댓글, 좋아요, 구독은 저를 숨쉬게 합니다.사랑합니다. 독자님.
달근하게 내려앉는게 항상 그런 줄 알았던 그런 감정에 솔직하기를. 첫사랑의 순간은 강렬하고 자극적이고 꼭 어릴 때 맛보았던 불량의 맛임에 틀림이 없다. 낮 간지럽게 살살 가슴 한켠을 간질이다가도 훅 하고 들어와 새콤한 맛으로 뇌를 찌릿하게 만든다. 담을 수 없는 것이 없을 만큼 커다란 사랑이 되다가도 그렇게 입 밖으로 내뱉기도 민망한 사랑이 되어버린다. 어...
그 후로부터 엿새가 흘렀다. 이 단순한 문장은 참으로 천연덕스럽고 느긋해 보이지만, 원래 시간이 자신의 공평함 아래를 걷는 이들의 심경 같은 것을 헤아리는 법은 없다. 다시 말해, 천연덕스럽게 흘러간 그 시간 동안 산지의 심경은 제법 참담했다는 뜻이다. - 그날, 그러니까 조로를 발라티에에 초대했던 날 이후 산지는 평소대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4...
5. 그리하여 중문 카페 로 가기 전에. 고죠가 그때 냅다 고함을 지른 것도 어떻게 보면 계획의 일부였다. 이별 후 처음 학교에 갔던 날, 고죠의 생각과 달랐던 점은 후시구로가 그들 사이 변화를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았다는 거였다. 어디까지나 추정이지만, 여전히 동기 및 선후배들은 그에게 와서 후시구로를 찾았다. 고죠 선배, 후시구로 선배는요? 후시구로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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