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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 떡밥 최초 등장
나혼산+ 넷돈넷산
나 데려가 데려가줘 신국으로 6 숨 적진 한가운데 작은 캡슐 하나를 품 안으로 밀어 넣는 대신, 와이어 줄을 꺼내 양손에 감는다. 코너를 도는 즉시 튀어나온 남자의 목에 감아 꺾자, 무너지는 몸. 쯧, 조금 얄팍한 남자의 몸이면 아주 훌륭한 총알받이가 되었을 것을. 머리 위에 이던 남자의 몸을 다른 조직원들의 품 안으로 던져주고 꺼낸 권총을 박아 넣는다. ...
산즈 생일 기념으로 둘의 첫 만남과 현재까지 있었던 일들... <세연 시점>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던 가을밤, 우린 처음으로 만났었다. • • • 나는 오늘도 싸움을 한 뒤 이자나와 카쿠쵸를 만나기 위해 산으로 올라갔다. 하지만 이자나와 카쿠쵸는 없었다. 나는 심심한 마음에 마이키와 처음 만났던 놀이터로 향했다. 그네 쪽으로 향하니 양쪽 입꼬리에 ...
제법 그 자리에 먹먹하니 잘 남아있을 것만 같았다. 치켜뜬 눈초리가 사나운 게 도무지 정신 차릴 법한 성격은 아니다 싶었다. 신발이 없어서 쓸려가며 대충 아무 슬리퍼나 주워신고, 맨발로 뛰어다니는 꼴에 저도 모르게 입꼬리가 위를 향했던가. 느슨하게 입꼬리를 손으로 꾹 내리누르며, 신발을 찾았다. 네가 신기에 편할 운동화를 주웠다. 네가 멋대로, 또 그 모난...
5 그날 해체된 것은 국군 아파트는 겉으로는 일반 가정집 같았지만, 수도에만 여러 개 존재했다. 그중 특전사 들은 수도 동부 쪽에 가장 많이 배치되었는데, 김석진도 그중 한 명이었다. 일반 장교들은 출퇴근을 병행하며 부대 생활을 했지만, 특전사는 그게 쉽지 않았다. 작전이 시작되면 몇 달이고 들어오지 않을 수 있는 게 특전사라 서로의 존재조차 알지 못했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눈을 뜨면, 온통 좁고 어두웠다. 막 깨어난 참이라고는 해도, 머리가 지나치게 멍한 감이 있었다. 윤은 이 좁은 곳, 누워있는지 어디에 기대었는지도 불확실한 혼곤함 속에 눈을 끔벅였다. 감으나 뜨나 그저 익숙한 어둠 속. 그저, 밤금 전까지 눈을 감고 있었다는 것마저 의심스러울 정도로 마른 눈. 묵직하니 뻐근하고, 날카롭게 아리다. 오래, 무언가를 바라보...
나갈 이유 없어졌습니다 4 사랑과 동경은 한 끗 차이 2077년 티그리스 대륙 무정부 지역 길르앗 전정국이 홍여주를 처음 만난 것은, 그의 상관을 따라 길르앗 작전에 지원 갔을 때였다. 당시 정국은 부사관으로, 전역 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차였다. 입대하게 된 것도 현실도피였다. 유도 도 대표 챔피언이었던 정국은 국가대표 준비생이었다. 워낙에 뛰어난 체력과 ...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13. 그리고 비가 내린다 내리깐 눈꺼풀과 긴 속눈썹 사이에서 붉은 눈이 돌처럼 둔탁하게 가라앉았다. “그런데도 어째서인가. 지금도 그날의 그 절망, 끔찍하게 날 후벼 파는 아픔이 여기 생생하게 남아있지. 마치 그를 사랑했고 사랑받았다는 유일한 증거라도 ...
중도 포기하겠습니다 1 作 커민 저 사람이 한빈 선배래. 2학기 개강 첫날부터 사범대 건물 곳곳이 술렁거렸다. 말로만 듣던 전설의 성한빈 선배가 군 제대 후 복학해 학교에 나타난 것이다. 나와 같은 신입생들은 전설처럼 전해 내려오던 성한빈 선배를 실물로 영접할 때마다 서로의 옆구리를 쿡 찌르며 저 남자가 그 선배라고 소식을 전달하기 바빴다. 아는 동기 선배...
T h e r e m a i n d e r o f E m a i n M a c h a 베안 루아 사람들 13. 그리고 비가 내린다 루이기드는 턱 위로 가면을 잡아 내려썼다. 완드를 손에 쥔 채 초조한 듯 부츠 끝을 바닥에 두어 번 구르던 토파즈가 돌아보았다. 달빛이 흐르듯 한순간 둔한 광택이 두 사람의 가면 위를 쓸고 지나갔다. 서로 눈을 마주쳐 확인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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