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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 Welcome To My Playground 설마? 응…? 근데 질투 안 해도 놀아줄 거야🥺 오복이의 다정함에 쓰러집니다… “어? 오복아!!” “뭐야 언제 나왔어??” “친구가 빨리 가야 할 거 같다고 조금 전에 헤어졌어” “그러면 미리 말하징” “에이 몇 분이잖아~ 빨리 술 마시러 가자!“ ”알겠엉 얼른 타 춥당“ 정우랑 대화를 하다가 꼰대 상사 ...
Q. 이거 짝사랑인가요? 미니모 · 채택률 100% · 마감률 100% 제가 아는 형이 있는데요. 제가 그 형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급해요. 내공 냠냠 신고합니다. 2021.12.5 A. 비공개 답변 일단 정확한 상황을 설명해 주셔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로 추가해 주시면 다시 달아드리겠습니다. 1일 전 😍 22 · · · ...
김석진을 좋아한 죄
사노가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사노가의 일원으로 가라테 도장을 운영하는 사노 관장님과 그의 손자 둘과 손녀 둘이 있다고 알고 있음. 특히, 사노 관장님이 제일 아끼는 손녀가 장녀이자 둘째인 드림주라는 것은 꽤 유명했는데 막상 사노가 호적에 오르고 사노가의 성을 가지고 있는 딸은 에마 한명뿐이었음. 사실 드림주는 신이치로의 소꿉친구인 타케오미의 여동생인 '아카...
칵얌쪽에서 히나타를 먼저 좋아하는거 생각해보면 히나타가 뚝딱거릴듯 히나타가 칵얌 마음 눈치 챘을 때 어떤 반응일까 당황스러운 나머지 필사적으로 피해 다닐 것 같음 평소에 카게히나 점심 같이 먹는거 일상이 되어서 여느때처럼 히나타 반 찾아왔는데 이미 어디론가 가버리고 없고 부활동 되어서야 겨우 주황빛 머리카락을 발견할 수 있었지 -야! 너 어디갔었어, 오늘 ...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는 건, 당신이 그만큼 멋지다는 거예요. 자책하지말아요. 당신이 울 때마다 저도 울고 싶어져요. 그대에게 외치고 싶어요. 사랑해요 제 심장을 꺼내서 당신에게 줄 수 있어요. 당신이 좋다면 뭐라도 좋아요. 당신이 절 사랑하지 않더라도, 당신이 다른 사람을 만나도. 기다릴게요. 그대가 저에게 마음을 열어줄 때까지 언제든 좋아요. 백년을 지나...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근양 아침까지는 밝고 상쾌한 날씨였고 하늘이었다. 사실상 내 입장에서는 널 향한 내 발걸음이 조금 더 가벼워지는 날씨였고 어째선지 오늘따라 너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온다고 해야 정확한 표현 같았다. 드르륵- 문이 열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너는 1분단 4번째 창가 자리에 엎드려있었다. 창가 자리가 햇빛이 따뜻하고 바람이 솔솔 불...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실내의 에테라이트는 흔들리지 않는다. 테르티움 역에 우뚝 선 에테라이트를 바라본다. 그럼 외부의 에테라이트는? 그것들은 언젠가 부식 된다. 깨진 유리 전초기지의 에테라이트는, 깨진 유리처럼 잔부스러기를 치워도 치워도 사라지지 않는다. 한없이 떨어지며 그보다 더 세게 몰아치는 흰 눈보라를 따라 날아가거나 뒤덮일 뿐이다. 모든 에테라이트...
학교가 끝나고 청소를 하던 도중 따뜻한 바람에 나도 모르게 고개를 올렸다 그리곤 나는 따뜻한 바람에 미소를 짖고있는 좋아하는 남자애가 서 있었다 그리고 무슨 용기인지 나도 모르게 그동안 참았던 말을 해버렸다 “나 너 좋아해” 대뜸없는 말에 남자애는 당황한거 같았지만 난 당당하게 눈을 보며 말했다 좋아하는건 잘못된 일이 아니니깐 “어느순간부터 너한테 호감이 ...
지난화…. 그러던 어느날,, “야 화닌쥰” “뭐” “너 요즘 왤캐 바뽀?” 자칭 잉쥬니 절친 이도녁이 질투하기 시작했다! 인준이 넌더리 난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내가 왜” “맨날 도서관에만 박혀있던 애가 요샌 호그와트를 쥐잡듯이 뒤져도 없어!” 이건 맨날 도비랑 집요정들만 안다는 비밀 장소에 있어서 그렇다 “그땐 기숙사에 있는 거겠지” 인준이 애써 변명해도...
"맷!" 눈치없이 경쾌한 피터의 목소리에 대해 변호하자면, 피터는 순진하게도 조시즈에서 일찍 귀가한다는 맷의 의도를 '데어데블링'하러 간다고 알아들은 것 뿐이었다. 그래서 신이 나서 덩달아 제 집으로 달려가 부리나케 스파이더맨 수트를 갈아 입고, 맷의 집으로 그와 함께 순찰을 돌기 위해 들린 것 뿐이었다. 혹여 그를 놓칠까봐 거의 날아가다시피 한 피터였다....
이용복은 항상 그렇다. 상대방의 기분을 묻고, 현재 상태를 묻고, 날씨 이야기를 했다가 꼭 무언가 하나라도 칭찬을 하면서 대화를 한다. 사소한 어떤거라도 칭찬하고 격려해주면서 지나가는 이 햇살같은 친구를 나는 혼자 짝사랑 중이다. 이용복은 태권도를 잘하고, 흐린 날씨 보다는 맑은 날을 더 좋아하고, 같은 게임을 몇년째 하는 중이지만 절대 잘 하지는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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