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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 Chapter -4 Episode 제 2의 시간선 (9/ 22/ 29/ 38/ 100%) . . .
11월 29일 꽃:바카리스 꽃말:개척 아주 평범하고 단조로운 마을에 한 아이가 태어났다 20년 만에 아이라 모든 사람들이 기뻐하며 환호했고 아이가 나중에 부모의 뒤를 이어 마을의 수호자가 되었으면 했다 엄마는 외지에서 온 사람으로 평소 사람들이 보기 힘든 머리색을 가졌기에 아이도 엄마의 모습을 똑닮아 태어난 것을 보며 확실히 친자식임을 확인했고 히나타 라는...
일요일은 운동하느라 정신없어서 뭘 못 적었고 월요일은 회복하느라 정신없어서 뭘 못 적었다. 11시 30분 예약발행은 좋은 것 같다 계속 해야지... 트위터 앱삭한걸 다시 설치할까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트위터가 재미있어서 포기했다. 뭐 하나 하려고 할 때마다 트위터만 키면 5분 10분 쉬게 되니까... 하루 루틴도 직장-공부 병행하기 적절한 루틴으로 바꿀 생...
사용 정말 간편하고 후기 매우 많습니다!!!!
내 생각보다 이별 후유증은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헤어질 때도 그저 안녕, 인사를 해서 그럴까. 나는 정말 멀쩡했다. 그냥 내 삶의 희노애락을 나눌 0순위가 사라진 것- 그 뿐이었다. 사귀는 것 처럼 안 보이던 우리였기에 아무도 우리가 너와 나로 나뉘었는질 알지 못했다. 이렇다보니 궁극적인 의문이 들었다. …어쩌면 처음부터 그저 허울뿐인 사이였던게 아녔을까...
12월 23일쯤이었나, 아무튼 캐롤이 사방에서 들려오는 겨울이었는데 한가지 확실한 건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아니라는 것이다. 여기저기를 돌고 돌아 들어간 곳은 거실도 방도 부엌도 아닌 천장이 이따금 높은 아주 애매한 공간이었다. 최소한의 백색 등이 밝혀져 있었고 나는 거기에 노란색의 촛불 몇 개가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는 길고 커다란...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후후, 이 인사말 뭔가 오랜만에 쓰는 것 같네. 오늘은 며칠 전 사키가 제안한 『서프라이즈! 포지션 체인지 미니 라이브 작전』을 위해 시호와 둘이 특훈하고 왔어.] 물론, 저 라이브의 이름은 사키가 붙인 것이다. 사키의 작명 센스... 아니, 이걸 작명 센스라고 해도 되는 걸까? 굳이 따지자면 요약 능력이려나? 응응, 요...
10월 29일 꽃:해당화 꽃말:이끄시는 대로 (수행 준비로... 죄송합니다ㅠㅠㅠ 학년 올라가고 나서 시험-수행-시험-수행 반복이라 시간이 너무 없네요...) 오늘 생일이신 분들 축하드려요!!🎉💕🎉(독자님들은 생일 알려주는 댓 써드리면 이름 써드려요!!)
아주 어려서 기억도 나지 않을 때 뛰어다니다 넘어져서 다친 흉터가 눈밑에 남아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과 눈을 마주치면 가장 먼저 인상에 남을만한 자리에- 유독 어릴때부터 까맣던 나는 밖에서 뛰어다니는걸 좋아한 덕에 더 까맣게 타서는 그 동네 까만 애- 라고 하면 모두 나라고 알 정도였다. 그땐 왜 원래도 까만 내가 햇볕에 타는 것도 더 심한지 그것도 원망...
낮에는 갈비뼈에 큰 통증이 없었는데 저녁에 30분 정도 누워있다 일어났더니 너무 아팠다. 가만히 있어도 아파서 숨을 편하게 쉬기도 힘들었다. 갑자기 너무 서러웠다. 낮에 생각보다 괜찮아서 시합 나갈 수 있겠다, 싶었는데 결국 시합은 취소했다. 닭똥같은 눈물이 두방울 떨어졌다. 요즘 눈물이 많아졌다.. 오늘은 한 타임만 하고 왔다. 막상 가니 또 별로 안 아...
光 前 참 오랜만에 펜을 들어 적습니다. 그간 다망하였든지라 이렇게 서신이 늦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금세 연말이 다가와 첫눈이 나린다지요. 스치듯 지나간 가을의 울긋불긋한 단풍 구경은 하셨습니까. 금세 눈이 나리면 세상이 하얗게 번질 테고 저는 그 풍경을 원고지 삼아 이렇게 글을쓰며 당신을 그리위할 테지요. 고뿔과 역병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한결같이 답...
지난번 편지를 쓰고 너무 많이 시간이 흘러버렸나 했는데 그래도 같은 달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잘 지내고계신가요 저는 지금 영국 런던에 있습니다 막 도착한 것도 아니고 온지 2주쯤 지났습니다 그간 이런저런 말들을 쓰려면 다 쓸수 있었겠고 왜 왔는지부터해서 하루하루 뭘 했는지까지도 쓰려면 다 썼겠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않았다기보다는 못했다고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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