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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7일에 열리는 홀든 온리전 그랜드샤르페 3회에 [검4]번 부스로 참여합니다! 선입금 폼 : http://naver.me/xGXXN4oF 성인 회지 인포 : http://posty.pe/qs94kv 부스 위치 : 부스에서 판매되는 전연령가 회지들은 모두 이글다무이며, 아래의 4종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추가될 수 있으나, 선입금은 아래의...
낰반님(@Nakkban) 페이트/궁창 개인지 '올바른 대상을 찾을 수 없습니다' 표지,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130*190mm, 146page일러스트 표지 편집 (무선 제본, 로즈골드박)약표제지, 표제지, 본문, 판권지 디자인
" 명성이 자자한 빛의 용사라길래 한껏 기대했건만. " 릴카의 목소리가 동굴 안에 울려퍼졌다. 대비한 것에 비해 상황은 매우 좋지 않았다. 어디까지나 길을 잃은 마을 주민을 찾기 위한 소규모 병력 뿐이었으니, 산적들의 함정 속에서 제대로 된 대비를 취하지 못하는 것은 사실상 당연하다고 해도 좋을 정도였다. 그들을 이끌던 음유시인, 제이코프는 나무와 나무 사...
신의탑_전력60분 주제 : 거울 밤과 쿤의 서로의 몸이 바뀌는 이야기. 소재가 소재이니 만큼 살짝 햇갈릴 수 잇음다 밤과 쿤의 캐붕주의. *** 낮이 길어서일까 볼라이트가 저물어야 할 시간임에도 주변이 맑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는 천장을 보던 밤은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쿤씨인가? 그가 어디에 들렀다 오겠다고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밤이 반...
벡은 진료실로 향하는 복도로 접어들자마자 반대쪽에서 성큼성큼 걸어 나오는 스트레인지를 발견했다. 벡이 걸음을 멈추고 손목시계를 확인했다. 12시. 정확히 벡이 부탁한 다섯 시간이 지났다. 그가 피식 웃음을 내뱉었다. 이미 사복으로 갈아입은 스트레인지가 곧바로 벡을 향해 걸어왔다. 스트레인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벡의 가슴팍에 환자의 차트를 던지듯이 안...
Maboroshi by Kaen 환한 달밤에 임무를 계기로 둘이서 숲을 탐험하게 된 알파와 팽의 이야기입니다. 알파가 세븐이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전체 16페이지입니다 (1컬러 + 15흑백). 10월 1일에 무료 공개로 전환합니다. 부디 즐겁게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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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판이 진행중입니다! 통판주소 > http://s.godo.kr/coc0 ■ 포스타입 웹 발행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http://posty.pe/7mkrod ■ <0cm> / 40p / 8000원 / 전연령 ■ 8.10일~8.11일 모두의 온리전 [A02a] 부스에서 발행되었습니다. ※ 웹소설 <ㄴH가 ㅋi운 S급들>의 ...
연빙은 그냥 소장본 완성도를 위해 행사장 발매가 아니라 9월 말까지 통판으로 판매하려고 합니다. 부스를 펑크낼 수는 없으니 급 새로운 책을 쓴답니다... 관윱찬윱 엔솔도 참가하고 불태우며 보내는 8월^^;; 수요조사 폼 <2019.8.17. 중넓끝죽> 무03 부스에 나올 수도 있는 관윱 개인지 수요조사 폼입니다. 관우가 수배자로 떠돌 때 노식스쿨의 유비랑 ...
화자와 어법만 달랐다 뿐이지, 조금쯤 가까워진 사람들에게서 한 번씩은 들어왔던 이야기를 떠올렸다. '너는 지나치게 경계심이 많아. 사소한 것 하나라도 허투루 지나가지 않지. 신중한건 좋아. 그게 좋을 때도 있고. 그런데 너는──' ──그게 좀 과해. 가깝지 않은 사람이 볼 때엔 무던하고 주변에 신경을 잘 쓰는, 안 그래보여도 꽤 다정한 사람. 그렇지만 조금...
다른 세계로 이동하게 만드는 이능력자에 당해서 또 다른 세계인 현실 세계로 나가게 된 거지. 그때 저가 만화 속 조연이란 걸 깨닫는 츄야. (망상) "으..머리가 깨질 것 같네... 그보다.. 대체 뭐냐! 이 현실감각 쩌는 요코하마는?!!" 분명 같은 요코하마지만, 만화 속 세상이 아닌 실제 사람들이 존재하는 곳에 서서는 당황하겠지. 포트 마피아 방향으로 ...
츄야가 떠난 지 수 년이 흐른 오늘. . . . -울적할 땐 하늘을 봐라. 그럼 언제든 거기에 내가 있을 테니까- . . 떠나기 전 감기는 눈으로 남긴 그 말이 아직까지 마음속 깊숙한 곳까지 뚫고 박혀서, 하늘을 올려다보던 다자이가 옷깃을 가만히 부여 잡다 놓겠지. "거짓말쟁이네, 츄야는." 그리움이 쌓인 다갈색의 머리카락과 고동색의 눈동자는 하늘의 빛깔이...
안녕하세요 여러분...! 툐툐로 입니다! 흐앙 진짜 저는 정말 눈물이 날 뿐입니다.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이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ㅜ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모든 분들에게 찾아가 절이라도 하고 싶을만큼 저는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부족하고 두서없이 길기만 한 무제를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진짜 몇번이고 하는 말이지만 왕사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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