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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안녕하세요. 커피스입니다. 이번 잃어버린 자 시즌 주간 도전 리스트 정리글입니다. 지금 정리하는 주차는 2주차이며, 데이터마이닝 정보임을 알려드립니다. 나오지 않은 컨텐츠 명칭은 가칭으로 번역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시즌부터는 시즌 NPC (나침반) 현상금으로 시즌 NPC (나침반) 등급이 올라가는 방식이 아닌 특정 시즌 도전을 완료해야만 올라가는 방식...
" 크롬. 잠시 시간 좀 내줄 수 있나. " 연무장 옆 작은 휴게실에서 숨을 고르던 크롬을 부르는 하얀 손짓. 잠시-... 가볍게 물 한잔을 마시곤 자신을 부르는 하얀 손을 맞잡는다. 손만 빼쭉 나와 있던 문을 열고 얼굴을 마주하니 옅은 피부 아래로 흐릿한 푸른 기가 보일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얼굴이라 그세동안 무슨 일이 생겼나, 크롬은 작은 각오를 삼켰다...
갓 입소한 신입이라면 사내식당 젓가락 하나도 어색한 법이다. 하지만 안준호 그 애에겐 어색함은 있을지언정 궁색함이라던가 주눅이 든 기색이 없다. 그건 아마 더 내려갈 바닥이 없기 때문일지도 몰랐다. 준호는 빈민가 출신으로 센티넬로 발현한 것은 어쩌면 일생일대의 기회일지 몰랐다. 40주간 지냈던 센티넬/가이드 양성 훈련소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있었다. 같은 ...
요즘 기공단 공중 분해 많은 거 보고 불 건너 강 구경(!) 했는데 그게 우리 단이 될 줄이야... 저번에 작성한 거 참고 하려고 했는데 날아간 듯.. 해서 그냥 포스타입에 백업함. 나 찾는다 날먹기공사를 품어 줄 A클 본선 전일 삼십 억의 2000위 안정권(=고전장 최고 보상) 기공단.. 위의 BBS 페이지에서 기존에 있던 단을 찾았기 땜시롱 이번에도 여...
https://youtu.be/H4LsCBO4Knw 편지 처음 써보는거라 이해해줘. 혹시 몰라서 적어놓을게. 우리가 처음 만난 날, 내가 늦게 도착했는데도 받아줘서 고마웠어. 우리 체육과, 활발해서 좋더라. 너희를 만나게되어서 난 좋았어. 준이, 닻별이, 바리, 노을이, 설배, 시온이. 너희가 알다싶이 난 광대야. 무대위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그래서 게...
* 우아하게 샴페인 잔을 들고 담소를 나누던 고고한 자선 파티가 광란의 각축장이 된 것은 불과 몇 시간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파티의 주최가 희대의 파티광이라고 불리는 그 토니 스타크였기 때문이다. 대리석으로 고급스럽게 장식된 분수대에서 클럽 비트에 맞춰 스파클링 와인이 춤을 춘다. 주최자인 토니가 양 팔에 미모의 여성을 한 명씩 대동하고 자취를 감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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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을 받고 급히 밖으로 나갔던 동료 하나가 단희정 경사를 데려왔다. 아니, 데려왔다는 표현이 맞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들고 왔다? 모르겠다. 그걸 대체 무어라고 표현해야 할까. 함께 돌아왔지만, 함께 돌아오지 않았는데. 연이은 동료의 죽음은 사람을 돌아버리게 한다. 믿고 싶지 않았다. 다친 몸으로도 이후에 진행될 조사에 나가겠다며 당당히 말하던 단...
*지옥의오너가갚으러왔습니다 *솔직히 여기서 더 갚을거 없잖아요 우리이제 그만 이걸로 화해해요 * 주신거!!!!로비아관점!!!!!!!!!!!!!! 01. 눈을 뜨려 해도 무겁게 가라앉는 고통에 뜨기가 쉽지 않다. 남이 보기에는 잠이 많은가보다,할 수준이었지만.갑자기 많아지는 수면량에 당신은 어떤 반응일까.그저 피곤했나,정도로 생각해주면 좋겠다. 나도 최선을 ...
부제: 끝난 짝사랑 그리고 시작된. 멍하니 누워 있는 오사무. 그에게는 지금 오로지 아츠무만이 머릿속에 꽉 차있었다. 삼일 내내. ‘알고 있겠제. 긍께 이렇게 피하거제.’ 새삼 울컥하는 감정이 올라왔다. 오히려 피해야 하는 건 자신인데, 평생 이렇게 사는 건 아니겠지란 걱정 아닌 걱정만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럴만도 한 게 오사무에게 아츠무의 빈자리는 갑자...
※리메이크작품 너는 마치 햇빛 같은 사람이다. 나는 그 햇빛을 갈망하는, 물을 싫어하는 한 마리의 물고기다. 내가 있는 작은 수조를 네가 부수고, 남아있던 물마저 네가 전부 없애버리고 있음에도 나는 여전히 햇빛을 갈망한다. 결국 물은 모두 말라 없어지고 이제는 거친 모랫바닥과 강하게 내리쬐는 햇빛, 숨을 쉬지 못하고 헐떡대는 물고기만이 남아있다. 나는 그럼...
메케너는 쩍 하품하면서 당연하게 복지팀으로 출근했다. 이곳은 늘상 파란색 전등을 켜놔 어두침침하지만, 바닷속에 가라앉은 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었다. 아침에 더 잠이 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말이다. 헤세드가 인사 대신 싱긋 웃으며 머그잔을 들어올렸다. 메케너는 씩 웃었다. 그의 커피는 정말 맛이 좋아 아침에 마시면 오늘 하루는 좋은 일이 이어...
* 영화 플립 모티브 * 약 후회물 ~내 첫 키스를 너에게~ "이제, 너랑 얘기 안 할 거야. 아는 척도 하지 마. 우린, 이제 모르는 사이야." 그리고 제 손목을 잡고 있는 사쿠사 손을 뿌리치고 가버리겠지. 사쿠사는 그런 드림주를 차마 붙잡지 못했어. 처음 본 드림주의 눈물이 너무... 그제서야 제가 놓쳤던 게 뭔지 어렴풋하게나마 느껴졌어. 드림주 아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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