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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비가 온다.그가 떠난 그날 처럼.유난히 예쁘게 웃던 그가 유난히 비가 많이오던날 떠나갔다.그렇게 예쁜 사람을 하늘이 어서 갖고 싶었는지.그는 한순간. 나에게서 떠나갔다."정신안차려?"문을 열고 들어오던 우진이가 술병과 뒹굴고 있는 날 보면서 인상을 썼다.난 그런 우진이를 슬쩍 보고 다시 창밖을 봤다."언제까지 그럴껀데? 그런다고 지성이형이 다시 돌아오냐고!...
태용에게 건네받은 일정표는 마크에게로 넘어갔다. 말릴 틈도 없었다. 침대 맡에 두었던 것을 마크가 펄럭이며 들고 가버렸으니까. 그걸 알아차린 건 한참이 지난 뒤였다. 일정표라고 해봐야 특별히 다른 게 적혀져 있던 것도 아니고, 날짜와 시간 정도는 기억하고 있던지라 굳이 찾으러 갈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런데 그랬으면 안 됐던 걸까. 아침부터 요란하게 문을 ...
Distorted. Destroyed. Denied. 태형은 옆에 엄마를 대동한 채, 취조실 같은 곳에 앉아있었다. 맞은 편에는 전정국과 제 친부가 긴장된 얼굴로 앉아있었고. "스킨쉽은 단순한 입맞춤 이상은 안돼." "하,하지만...!" "싫음 말고." 사나운 센티넬의 기세에 친부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되었다. 정국이 예상 외로 얌전히 굴어 태형은 가슴을 쓸...
윤, 귀신 같이 희고 결 좋은 피부를 가졌으며, 오로지 검은 도포만을 고집하고 코 밑으로 내려오는 검은 망사로 얼굴을 가린 채 다니는 이다. 이 근방에서 백야차로 불리어, 귀신보다 더 귀신 같은 행색을 하고 귀신을 잡는 남자로 알려져 있다. 윤의 기억은 열두 살 남짓한 때부터 시작되는데, 주위에 사람이라고는 혈육인지, 남인지도 모를 갓난쟁이, 그리고 유모가...
Distorted. Destroyed. Denied. 막, 검사를 마친 태형은 다짜고짜 연구원의 손에 어디론가 끌려가고 있었다. 이번만 잘 넘기면 됐었는데, 가이드로 발현했다고. 18살이 될 때까지 발현하지 않음에, 제 인생은 부모님 같지 않으리라 안도했었는데. 느닷없이 마지막 검사에서 가이드 발현이라니.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따로 없었다. "보통 열여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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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아작 “ 세기의 대결입니다. Rader 대 Golden. 경기 발표가 나자마자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죠. 대한민국 출신의 두 양대산맥. Rader의 포워드(FW) 전정국 선수와 Golden의 골키퍼(GK) 김태형 선수의 대결. 곧 시작합니다!” 전정국 (FW) “경기 시작 전에 간단히 두 선수의 분석부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ader가 여기까지 ...
행복을 나누면 두 배가 된다고 하던가. 정말 근거 없는 소리라고 생각했다. 평범한 사람이 느끼는 행복이라는 감정을 타인이 공감해줄 수 있는 확률이 과연 얼마나 될까. 남의 슬픔을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일지라도 남의 행운을 마음 놓고 기뻐해주기는 힘든 일이다. 그게 특히나 아무런 관련이 없는 클레스메이트일 경우엔 더욱 더. 그녀가 들고 있던 샤프를 조용히 ...
#. "다녀왔습니다-" 우렁찬 수현의 인사와는 달리 그저 조용하기만 한 집. 얼마 전, 기획사와의 계약을 한 아이들이다. 따라서 방과 후 연습을 하고 늦은 저녁 집으로 돌아오는 수현이. 평소에는 집에 있어 수현이를 반겨주던 자상한 도진이 오늘은 집에 보이지 않는다. 오늘 늦는다는 전화가 없었기에 당연히 집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형이 없자 전화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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