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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흰 수염 해적단 3번대 대장 죠즈. 그는 30년 이상 해적단에 몸담아온 고참 멤버로, 5m에 달하는 거구에서 나오는 압도적인 힘과 그 육중한 덩치의 움직임이라 믿기 힘든 순발력으로 전투에서 적의 전열을 붕괴시키는 선도역을 주로 맡고 있다. 거기다 그는 초인계 악마의 열매인 반짝반짝 열매의 능력자이기까지 해, 적의 공격에 직접 몸을 던져 형제들을 지키는 방패...
"네가 쓴 각본?" 그야 연출가가 각본을 쓰는 경우는 아주 많고 흔하다 못해 발에 채인다. 창작 줄거리를 쇼로 만들 때 주역 배우인 츠카사가 각본을 쓰고 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긴 했지만, 연출가에게 맡길 수 없다는 이유도 컸다. 아무래도 원더랜즈 쇼타임의 연출가는 주어진 것을 연출하는 데에는 뛰어나지만, 직접 각본을 만들게 되면 아무래도 중심이 이상한...
이 세계에 온 이래 처음으로 나 외에 다른 사람에게 생체 연금술을 썼다. 비록 대상은 피와 피부 뿐이지만, 그것만으로 여러 환자들을 구할 수 있었다. '…… 실수는 없었어.' 인간은 정교한 생물이다. 극히 일부만 망가져도 목숨이 위태로워지면서, 고치려면 한없이 완벽에 가까운 의료지식이 필요하다. 의술만 해도 이런데 연금술로 사람을 살리려면 가히 살인적인 양...
"대체 정신 머리가 어떻게 되먹은 여자인 거냐?" "…… 글쎄다." "거기다 그 이상하게 빛나는 눈, 아버지와 대면했을 때와 거의 똑같았는데." 이조우는 차마 아니라고 할 수 없었다. 죠즈는 에이바가 아버지와 대면했을 때 선장실에 있던 대장 중 한 명이었고, 당연히 그 때 그녀가 어떤 눈으로 아버지를 보았는지도 안다. 듣기론 거의 부위 하나하나를 해부할 기...
슬롯 (♥진행중 ♡비어있음)♡ ♡ ♡ <주의사항>주의사항 미숙지시의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only 입금 커미션입니다. (상품권 등 X)작업기간 최소 1주일~한달입니다.컨펌은 러프-선화-완성까지 3회입니다.빠른마감, 입금 후 환불 불가합니다.모든 작업물들은 커미션 샘플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메카, 노인, 수인 등의 캐릭터는 역량 부족으로 받지...
감사합니다.
하루타 대장으로부터 매몰찬 거절의 대답을 받았지만, 에이바는 포기하지 않았다. 겨우 이딴 일로 포기했다면 악몽 같았던 이슈발전을 겪고도 국가 연금술사직을 유지하는 개 같은 짓거리 따위 못했을 거다. 생체연성 실력을 되찾는 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할 일이었다. 그 과정에서 이 세계의 인간이 좀 다양하고, 인체의 상세 성분이나 구조가 좀 다른 거야 세계...
주의사항: 폭력, 갈취, 유혈, 음주, 로드킬, 동물 살해 등의 요소가 등장합니다. 정말 놀랍게도, 누군가의 말마따나 모든 것엔 돈이 들었다. 물론 카발에게만 놀라운 사실이었다. 그리고 지팡이만 들고 뛰어나온 카발에게 유감스러운 사실이기도 했다. 카발은 추적을 피해 도시 깊숙한 곳으로 숨어들었다. 그들은 저를 잘 아니, 제가 분명 곧장 숲으로 갔으리라 생각...
다치면 아프다. 그게 고작 종이에 손가락을 베인 정도라 하더라도, 몸에 상처가 나면 통증이 올라오니까. 하지만 그렇게 다쳐서 아파하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혹은 누구도 그 아픔을 봐주지 않으면 상처가 주는 통증 이상의 고통이 뒤늦게 환자를 덮친다. 아픈 것 만으로도 힘든데, 힘들 때 지탱해주는 이가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 고독이라는 두 번째 병에 걸리는...
첫 날 이후 본 적 없는 찬란한 푸른 불꽃을 휘감은 새가 어둠 속에서 유유히 날개짓하는 광경은 순간 상황을 잊게 할만큼 환상적이었다. 그때 본 건 한쪽 날개 뿐이었는데 완전히 불사조가 되면 저런 모습이 되는구나. 본능적으로 감탄이 나오려 했으나, 벽 너머로 보냈던 레이첼의 환호가 더 빨랐다. "마르코 대장님!!" "무사한겨 레이첼?" "괜찮아요-! 그런데 ...
뭐야 이게! 젠장, 능력자냐?! 사내들이 갑자기 튀어나온 돌기둥들에 끼어 움직이지 못하는 것을 확인한 에이바는 바로 다시 한 번 박수를 치고 땅을 짚었다. 다음 목표는 사지가 묶여 움직이지 못하는 레이첼, 그녀가 있는 지면을 훅 일으켜 내 앞에 그녀를 데려왔다. "으읍!" "이제 괜찮아요. 금방 풀어줄게요." 반쯤 떨어지다시피 해 어디 상처가 더 나지 않았...
"긴토키, 눈을 감아라!" 대체 어떻게 알고 나타난 것인지는 모르지만 긴토키는 천지신명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을 꽉 감았다. 감은 눈 사이로 눈부신 섬광이 솟구쳤다. 눈꺼풀 너머가 어두워지자 긴토키는 실눈을 떴다가, 카츠라가 자신의 앞에 등을 보이고 서 있는 것을 보고 안심해 몸을 일으켰다. 옆구리를 크게 베인 것 같았는데 막상 손을 더듬어보니 옷만 찢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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