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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미친 짓이야." "알아." "영원히 갇혀버릴 수도 있다고!" "응, 근데?" 대화를 이어갈 수록 리카의 눈은 점점 커져갔다. 심지어 입은 내가 벌릴 수 있을거라 상상한 것보다 더 넓게 벌어지고 있었다. 아마 조개 몇 개는 손쉽게 저 입에 집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물론 리카의 반응은 예상했었다. 기절까지 할 수도 있어서 단단히 마음을 먹었었는데, 어쩌면 ...
#BL #유사형제 #재회 #상처공 #무심수 #연하공 #연상수 #다정공 #후회수 #현대물 #고용인 #피고용인 #일상 “- 등 안 돌릴 테니까 너도 큰 방에서 잘래?” “응, 그럴래.” 정신우는 씰룩이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하고 결국 고화온에게 웃어 보였다. 어제 전화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진 말을 기억한 모양이다. 자존심은 어디 가고 섭섭한 마음이 눈 녹...
늦은 밤까지 이어진 심판을 끝내고 멜모니아궁으로 돌아 온 느비예트가 조금 지친 숨을 뱉어 내며 승강기에 몸을 실었다. 올라 가던 승강기가 이내 멈추자 느비예트가 내려 복도를 걸었고, 걸음이 멈춘 곳은 그녀의 방 앞 이었다. “…….” 노크를 하는 대신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 가는 느비예트 였고, 커튼을 치지 않아 밝은 달빛이 방 안을 은은하게 비추고 있었다...
수험생 여러분! 수능 화이팅하시고 오랜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੭*ˊᵕˋ)੭*❤ 범천의 간부 회의실. 무거운 정적이 흐르고 있는 회의실의 중앙 테이블을 둘러싸고 앉은 간부들의 심각한 표정에 회의실의 분위기는 더더욱 무거워져갔다. 오랫동안 이어진 침묵과 정적을 깨는 옅은 한숨과 함께 란이 답지 않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림이 회의실에 울려퍼졌다. "..드림주가...
지금 우리 TALK W. 한울 남친의 팩폭.. 적나라한 반응ㅋㅋㅋㅋㅋㅋ 정우는 디저트에 진심이야 사랑싸움 again ...
피엘(piel) 신의 옆자리, 불순한 존재. 악의 가죽을 노리며, 목숨을 탐낸다. 일종의 천사. 백색의 가죽을 지녔지만, 그 가죽 위에 한 악마의 가죽을 뒤집어 씌어 일부 부분은 덭쓴 거 같음과 동시에 거멓다. 그 가죽 안에서 끝없이 무한한 피들이 흘러내리고 있고, 부적에는 血月이라 쓰여있으며, 보다시피 핏빛의 달은 이를 상징한다. 신을 찬양···· 집착하...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1명. 누군가는 고작 1명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사람은 사람과 살아가기 때문에 이 1명으로 인해서 또 다른 사람의 삶이 흔들릴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스트리머도 인간이기에 사람에게 영향을 받는다. 단지 스트리머는 1명이지만, 시청자는 1명+@다. 스트리머는 혼자서 시청자들을 상대하게 되면서 받게되는 상처도 매우 클 것이다. 그 반대면 공허함도.. 클...
황제의 아이를 가졌다 [변백현 빙의글] 공일월 • 이 글은 네이버블로그로 먼저 연재되었던 글을 포스타입에 재연재 하는 글 임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상상으로 기반된 창작물이므로 기업, 인물과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 이 글은 공일월의 창작물이므로 무단복제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11 “황태자님읓 위해서라도 약물 투여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가씨....
*김광석 님의 편지라는 곡을 가수 비비 님께서 커버하신 영상을 보고 떠오른 소재입니다. 원래 김광석 님의 편지라는 곡에 관련된 이야기와는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여주는 태어날 때부터 심장이 약하게 태어났다. 아주아주 작게 태어난 여주는 심장에 제 몸보다 더 큰 기계를 달고 몇 년을 생활해야 했다. 작은 몸집을 가진 아이의 작은 심장은 기계에 의존해서 뛸 수 ...
준면은 유찬이를 데리고 집에서 나왔다. 차를 타고 나오지는 않았다. 집 근처 공원에 가기 위해서 나왔다. 집 근처 공원을 가는 것임에도 준면은 작은 가방을 들었다. 유찬이의 손을 꼭 잡고 공원으로 걸었다. 공원까지 가는 길에는 인도가 없어서 조심히 걸어야 했다. 다행히 찻길에 차가 다니지는 않았다. 언덕길을 좀 더 오르자, 전원주택이 즐비한 동안에 마련된 ...
아, 씨. 어떡하지. “야, 왜 그래?” 진짜 시발, 어떡하지. “아… 나 저기 아는 사람인 것 같아서. 잠시만.” 한밤중의 포장마차는 미치도록 시끄러웠다. 그런데 그렇게 갖가지의 대화소리가 섞여 소란스러운 와중에도 의자 끌리는 소리만큼은 왜 이렇게 선명한지 모르겠다. 흘깃 뒤를 돌아보자 장신의 남자는 망설임도 없이 뚜벅뚜벅 이쪽으로 가까워지고 있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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