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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우리는 엉겁의 죄악을 십수년동안 짊어지게 되었다 끔찍한 핏빛이다. 제 손으로 일군 핏물이 난무하는 망망대해를 걸을 때면 그 피가 발 밑으로 짓이겨 찔꺽 찔꺼억, 버겁게 붙잡고 있던 숨도 탁, 놓았다. 제 신을 버리기에 이른 것이다. 저 밑바닥에서 바르작거리는 이는 내 신이 아니요, 제 신은 어디를 갔습니까아······? 신인 체 했던 이의...
그 사람과 이별을 한 지 벌써 칠 개월이 넘었습니다. 그 날은 여느 때보다 햇볕이 뜨거웠지요. 연습이 길어져서 조금 늦을 거라던 통화 목소리가 유난히 힘이 없게 들렸습니다. 눈치라곤 찾아볼 수가 없다고 저를 놀리던 그의 말처럼, 저는 눈치가 없는 편인데도 말입니다. 그를 기다리던 공원의 벤치에서는 그늘이 점점 사라져 갔습니다. 공원 울타리 너머 아스팔트에서...
겁쟁이페달 통합 온리전 <다시 밟는 페달>에 발간한 욤님과의 트윈지 '이마테 실직북'을 웹공개합니다. 책 가져가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A5/16p(후기포함 13p)/2500원 댓글로 구두예약 받습니다! 댓글에 성함(닉네임도 무관)과 수량을 적어주세요. ex) 반하 1권 샘플은 수정되어 출력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리즈 내표지 2p
*RPS *사쿠라이 쇼 x 오노 사토시 * 10년 후 x 10년 전 * 사망 요소 있음 무더운 날씨였다. 미련 남은 여름이 마지막 열기를 거두지 않고 있었다. 방학을 앞두고 신경 쓰지도 않던 기말고사가 코앞이었다. 어떤 자극 없이 시간이 천천히 흘렀다. 오노는 일찍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반복적인 생활에 대한 감상조차 없었다. 걸었기에 장소가 옮겨갔고 ...
제삼체온 '낮에 못하는 걸 해보자' 온리전 현장수령 및 총통판 선입금 안내 부스 위치 : 온 8 ♥️ 제삼체온 현장수령 선입금 폼 : http://naver.me/xsFYfDNn [신간] 보쿠아카ㅣSTAND BY LOVE : 아카아시 짱팬 배우 보쿠토 X 보쿠토가 첫사랑인 아이돌 아카아시 썰 소설판 (소설 , A5 , 무선제본(무광) , 45p 내외 , 5...
[온점을 찍지 못 하는] 익 언, 이로운 말을 하고 살라는 뜻에서 태어나 처음이자 마마지막으로 온전하게 주어진 어떤 것이었다. 애석하게도 이름 따라 살 팔자는 못 되어, 그 반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렇게 구렁텅이에 빠져 살았다. 너는 알겠지. 내가 얼마나 타인에게 무심하고, 또 추악한지. 나는 이로운 말 따위 할 마음도, 여력도 없었다. 그렇게 살아왔고...
* 「그리고, 이제」인포 - 부스위치 : 팁1B 캡틴과 주장과 선배 - 커플링 : 니지무라 슈조 x 아카시 세이쥬로 - 사양 : 홍적 / B6 / 67p / 소설 - 가격 : 7,000원 - 본 책은 기존에 연성한 소설의 재록본입니다.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 샘플 (샘플은 수정될 수 있니다.) - His story 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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