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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밝은 화면에서 읽어주세요! 𝆚 음악을 말하는 자 𝆚" 아, 낮은 첼로 선율이 떠올랐어. "𝄆 이름 𝄇 최아성 崔婀聲 𝄆 나이 𝄇 19𝄆 성별 𝄇 남 𝄆 무기 𝄇 첼로 활 평소 첼로 연주를 즐겨 기숙사에 숨겨두고 켜곤 했다. 끝이 단단하고 뾰족하다.𝄆 키/체중 𝄇 187/76 𝄆 성격 𝄇 [배려하는]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보인다. [...
결전의 날이 곧이었다. 대 리에스테르의 전쟁 군주조차 넘어서지 못한 천혜의 울타리, 인형술사의 천로를 공략하기 위한 마지막 군사회의를 마치고 다들 남은 시간 휴식을 위해 각자의 천막으로 흩어진 뒤였다. 또 한동안 여유가 없을 테니, 크리스텔은 이자벨과 모녀간의 오붓한 시간을 갖기 위해 티테를 업고 이자벨이 머무는 곳으로 향했고, 요한은 자신 때문에 몸져 누...
탯준_뻘글 탯준으로 오피스 19금(아님) 다들 퇴근하고 성대리와 공주임만 남은 밤 9시경 어느 한 사무실안 둘만 남은 상태에 성대리는 공주임을 좋아한다고 자각하고 작업을 걸기위해 적극적으로 나가기로함.. 공태성은 이미 진즉 성준수를 좋아하고 있었음..그런 그가 자기한테 유혹적으로 다가오니까 저럴 사람이 아닌데 살짝 무섭게 보이는거임 성: 야. 내가 너한테 ...
기상고 농구부 단체로 놀러갔는데 애들이 준수한테 토끼머리띠 써보라고 사줬으면.. 준수는 싫다고 기겁할듯.. 상호희차이는 제발 써달라할거 같고 다은이는 의외로 자기가 알아서 쓸거같음 태서이는 준수보고 전하 한번만 써주시죠 할거같음 재유는 혼자 알아서 쓰고 뿌듯해함 지상고 애들이 산 머리띠 당연 얘네 사비로 산거아니고 감독님한테 놀러간다고 용돈주세요~ 하고 1...
05. 쇼 현장은 생각보다도 더욱, 더더욱 반짝거렸다. 이 공간에 무서움은 없다. 마술이 만들어낸 즐거움만이 남아 있을 뿐. 마술이 있는 이 공간은 관객들에게는 꿈의 공간이며, 환상 속의 공간이다. 관객들의 눈빛은, 마술을 향한 즐거움은, 공연장 내의 그 어떤 조명보다도 밝다. 꿈의 공간 속에서는 모두가 행복을 느끼고, 모두가 신비로움에 빠진다. 마법보다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천관 트친...원한다...
칼리안 루 레인 카이리스. 카이리스 역사상 제일 짧은 재위 기간에도 불구하고 왕국민들의 가장 큰 지지와 사랑을 받던 성군, 왕자 시절부터 시스파니안을 닮은 꽃다운 미모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던 그가 죽었다. 가히 한 철 피어났다 지는 꽃과 같은 죽음이었다. 그 죽음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선왕 르메인 루 룬 카이리스가 삼남의 몸으로 왕세자가 ...
I like blurry things. There is no complete form. Everything has a sad reason. 흐릿한 것들이 좋아요. 온전한 형태란 없어요. 모든 것엔 슬픈 이유가 들어 있거든요.
「 나,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 앞으로도 계속 그럴 지도 몰라. 그러니까 네 고백은…. 」 「 상관 없어. 문제는 그것 뿐? 」 「 그것 뿐이냐니, 그게 제일 문제인 거잖아. 」 「 그러니까 상관 없대도. 네가 나를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다른 건 전혀 신경쓸 일 아니야. 」 몇 번의 고백을 거절했음에도 계속 고백을 해오던 그 날의 꿈을 꿨다. 토우지 씨의...
* 타입문 설정 너무많고복잡하고어려워서 틀린게있을수도 권가네가 성배전쟁에 휩쓸려버리는게 보고싶다. 처음에는 리모가 연구소 화재사건 시점에 이미 성배전쟁에 참여한 마스터였을수도? 하는 생각도 했는데 그것보단 그냥 세모랑 같은 시점에 성배전쟁에 참여하는쪽이 더 재밌을것같음. 페스나도 그렇고 떠벗도 그렇고 일단 대형화재사고로 가족을 잃고 트라우마에 허우적거리던 ...
적막이 감도는 차 안은 불편했다. 동현은 굳은 얼굴로 운전대를 잡고 있는 성윤을 힐끔 댄다. 이 고요함이 서로가 만들어 내는 것이라는 사실에 동현은 왠지 모를 서운함을 느낀다. 불편한 공기를 거둬내고 싶어 창문을 열었는데 그것도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 위험해. 그게 성윤의 답이었다. 겨우 얻어낸 최성윤의 목소리는 너무 차가워 이가 시린 기분이었다. 드르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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