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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01 만약에 진짜 세븐틴이 좀아포 세계관에 떨어지면, 진짜 도레미 막내들은 무조건 살아남을 것 같아요... 95큰형들이 자긴 죽어도 동생들은 무조건 살려야 한다고 마음 먹고 했던 걸, 96애들이 이어받아 동생라인은 무조건 살려야지... 그걸 또 97들이 물려받아 우리 막냉이들은 무조건............... #02 안되겠습니다 제가 너무 슬퍼서 개그시...
긴 글을 읽으러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이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유치하게 티카티카 대화할 오영석 장관님을 모십니다.ᐟ 썸과 연인 사이의 드림으로 달달하고 유치한 관계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마음은 알지만 영석의 나이 차로 부담되어 하는 걸 알기에 고백만 하지 않는 그런 사이로 일방적으로 서화가 영석에게 들이댑니다. 치대는 건 제가 할 테니 아닌...
약간......15금.....? (효과음 연습햇는데 15금됨..) 메이드복안꼴리게그리는거재능잇음
“인생이라는 게 한 치 앞을 알 수 없기에 재미있는 것 아니겠소?” 당보는 술잔에 가득 찬 솔을 한 번에 비우고 탁, 소리가 나도록 내려놓으며 말했다. 청명은 이해할 수 없다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봤다. 하지만 그런 눈빛을 받았음에도 당보는 아랑곳하지 않고 곰방대를 손에서 휘휘 돌리며 입을 열었다. “흘러가는 순리대로 사는 게 인생이라지만, 그대로 살면 지...
※ 스팽 및 BDSM 관련 소재 입니다. ' 빵-빵빵- ' 퇴근 후 도로는 가뜩이나 막혀있는데 조금씩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더 정체가 심각해진다. 모처럼만에 서진의 친구네와 함께 로운을 데리고 저녁식사를 하러가는 날이다. 혹여 잘 달리지못하는 차안에 옆에 타서 지루하진않을까 로운을 한번 쳐다본다. " 우아- " 막혀버린 도로상황에 아무래도 서진만 조금 ...
강도준 스물일곱. 오랜만에 백이재를 만났다. 곧은 자세의 이재는 변함없이 고아하고 격식 넘치는 모습을 하고 있었다. 도준은 표정의 변화 없이 머리만 조아려 “안녕하세요.” 인사했다. 우직하고도 울림이 깊은 목소리에 이재가 우뚝 발길을 멈추었다. 이내 거만하고 의뭉스러운 눈길이 제 키만큼 장성한 청년을 느릿하게 훑어보았다. 그제야 강도준이란 인물을 인식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오래된 그림은 제가 부끄러워서 수치비용을 받겠습니다..
"신사를 떠나게 되면 말해주거라!" "네? 뭐... 내일모레 학교를 가야 하니까" "그럼 떠나는 건가?" 츠카사는 루이가 떠난다는 말에 눈을 반짝였다. 루이는 웃으며 떠나길 원하는 말투의 츠카사에게 말했다. "제가 떠나길 바라신다면 지금도 갈 수는 있다만... 제가 학교나 집에선 혼자 있어야 하는데" "흠..." 츠카사는 잠시 고민을 했다. 만약 이 인간이...
필수 확인사항 얼굴 위주 샷 주력, 모션 디테일 뜯어 찍기 전문주로 개인집 내부에서 검은 배경 + 자연광 촬영논 타겟팅 스킬 및 감정 표현 위주 + 표정 중요! 평균 20분정도 진행하나 보통 시간 제한 없이 촬영촬영 중 디스코드 등 화면 공유로 실시간 상황 공유지포스 필터 + 후보정 으로 진행타겟팅 스킬 · 자유탐색 · 필드 출장 · 2인 이상 촬영은 드물...
재미없어서 드랍함 맞춤법 검사도 안 함 퇴고도 안 함 걍 망함요,,, 나중에 시간 나면 이을 수도,, 아닐 수도,, 사쿠마 레이는 술에 취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 그가 술을 마실 때마다 취할 정도로 마시지 않도록 노력 했기 때문이기도 했지만 그는 정말 대단한 술고래였다. 젊은 시절에 그의 절친한 친구 히비키 와타루와 같이 무려 17병의 소주를 하루만에...
#마음한_트친에게_아무_문장 https://twitter.com/essqy/status/1478304094049943555 01. 그 날 당신을 밀쳐낸 것을 지금도 후회하지 않는다고 한다면 당신은 상처받을까요. 물론 그럴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게 내 바람이라는 것도요. 02. 당신을 만나고 싶어서 무작정 겨울 길을 걸어갔던 날이 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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