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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지금 내 옆은 아주 열정적으로 "아니!!진짜 내가 어이가 없어서!!"-승관 "안다~다~안다~"-이찬 "너가 뭘 알아!!"-승관 "진짜, 나만 쏙 빼놓고 자기들끼리 놀러가고"-승관 "그래서 사과를 했잖아요~"-이찬 자기 무리들이 자기 쏙 빼놓고 놀러가서 빡쳤다를 말하고 있고 그 옆에서는 그런 부승관씨를 달래는 중이라고... "이것봐바, 성의가 없는 사과를 누...
여자친구 손목에서 자신이 남긴 게 아닌 키스마크가 나왔을 때 ( 사실 여자친구 스스로 남긴거임 ) ▶ 쿠로오 테츠로 일단 엄청 충격 받았는데 태연한 척 물어보지 않을까. 여자친구가 쿠로오만 너무 남기는 것 같아서 치사하다고 자신도 해보고 싶어서 연습한 거라고 하면 기분 나쁜 건 사르르 풀리고 입꼬리 씰룩거림. 최대한 감추려고 하면서 " 그럼 연습한 성과를 ...
공백 포함 1800자 내외 !캐붕과 날조에 주의하여주세요! 드림주 1p→2p(성격하고 머리색깔 등이 정반대로 바뀜) "엣...드림주..?" "오 뭐야~헤이조 아니야?"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몰라 눈 떠보니 이세계던데, 우와 헤이조 너는 진짜 성격도 그렇고 정반대구나!" "..네가 정반대라는 생각은 안해봤어?" "음 모르겠는데, 그와중에 여긴 어디야...
(지금은 나가야해서 조금있다가 이어그려야지했지만 귀찮아져서 무리 )
M의 손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었다. 농장 일이라는 것이 본래 한가한 것은 아니었으나, 지금은 이야기가 달랐다. M의 코에 과하지도, 그렇다고 해서 너무 연하지도 않은 향기가 닿았다. 입가에 절로 미소가 그려졌다. “마음에 들어 하겠지?” 만들던 것이 거의 다 형태를 그려갈 때 즈음에서야 입에서 걱정스러운 한 마디가 튀어나왔다. 이제 와서 다시 만들기에도...
약 4,000자 /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약 6,000자
강여주(18) 2-3 여주는 청순한 외모와 운동신경, 예쁜 음색, 꽤나 좋은 성적으로 인기가 많다. 인준과는 부모님들끼리도 친해서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냈다.(아마 한 15년지기쯤..?) 황인준(18) 2-5 인준도 밴드부 보컬이다. 귀여운 외모와 예쁜 음색으로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 인준은 중국인이지만 어렸을때부터 한국에서 지내와서 그런지 가끔 여주보...
🎉 본 글은 무료이며 약간의 욕설이 섞여 있습니다. 최악의 생일 최악의 생일 03. 말은 그렇게 했지만, 막상 하려니 막막하기만 하다. 어디부터 가야 하지? 애들은 나를 뭐라고 생각하려나. 나도 실종되는 거 아냐?,,,, ☎️따따르릉르르르르릉 ...! ☎️ 따따르릉르르르릉 "....여, 여보세요?" "....." "여보세요! 지성아? 지성아. 대답 좀 해봐...
점심시간.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점심을 먹고 나니 노곤해졌다. 원래의 송희는 소식가였던 듯했다. 하지만 지금의 송희는 아니었다. 그래서 송희는 이 세계에 빙의한 이래 위장 늘리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이었다. 위장이 갑자기 무슨 일이냐고 비명을 지르든 말든, 삼시세끼 꼬박꼬박 먹고 간간이 간식까지 챙겨 먹었다. 위장은 늘어나라고 위장인 법! 그런데 위장이 ...
철썩. 시간이 남아서 서둘러 체육관에 온 태섭의 귀에 익숙한 그물이 걸리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가 안으로 들어가다 말고 시선을 조용히 들었다. 쿵, 쿵, 쿵. 제법 익숙한 폼으로 자세를 잡고 빈 코트에서 홀로 드리블하는 애리가 보였다. 안에서 밖으로 공을 안정적으로 몰고 간 애리가 3점 라인에서 무릎을 굽혔다 폈다. 태섭이 그 깨끗하고 정석인 폼을 보고 조...
다음 날, 등굣길. 학교로 걸어가는데 자전거가 옆을 휙- 지나쳤다. 오늘도 서태웅이었다. 이젠 일상인지라, 안 보이면 무슨 일이 있나 걱정될 것 같았다. '정말 조는 건 아니겠지만, 졸음 운전만 안 했으면 좋겠는데.' 부스스한 검은 머리가 끄덕끄덕 조는 것처럼 보이는 게 좀, 신경 쓰였지만. 송희는 '설마, 진짜 졸면서 자전거를 타는 거겠어.'라고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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